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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환 템플라 2012/10/2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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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들의 오랜 원은...
    "자신들을 억압하는 남성의 후장을 따는 겁니다..."

    나는 김광진 스럽지가 않아서 이제까지 만나온 팔자가 센
    여자들과 내가 먼저 이별을 청해왔습니다. 나는 그래서 권위적인
    마초는 아니지만, 이마저도 죄라면 죄입니다.

    참고로 팔자가 센 여자들은 남자같습니다. 그만큼 소유욕이 강하고,
    권위적입니다. 그런 여자들이 먼저 손을 내민 나는 내가 가난하여서
    그 녀들을 버리고 늘, 전쟁터 같은 곳만을 전전하며 살았습니다.

    "이제는 좀, 정착을 하고 싶은 데, 김광진이가 진정 마초적인 전사라면 나 같은 놈의 새끼의 도전도 받을만 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정착을 하려면 여자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에게 지고만 사는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어찌됬건 여자에게 돌아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