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행적은 정말 우파적인가?
한은경 파아란홈, 박근혜 대선주자의 행로 총정리[1974-]
 
한은경(파아란홈) 평론가

<편집자 주: 보수세력의 대표적인 대선주자로 알려진 박근혜 대표의 행적은 과연 보수적인가? 박근혜의 행적이 보수적이라고 보기에 너무 이상한 부분들이 많다. 박근혜는 6일 여수를 방문하여 스스로 중도라고 밝혔다. 오늘날 중도라는 용어는 주로 좌파들이 사용한다. 파아란홈의 한은경 관리자께서 박근혜의 행적을 언론에서 추려내어 정리해둔 글을 여기에 다시 게재한다. 개개의 사건과 발언에 대한 출처는 기사편집의 사정상 생략되기도 했다. 이글을 통하여 박근혜 대선주자에 대한 진실에 더 접근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수작업 - 박근혜 행로 총정리 1 [1974-2003년] 

1974년 육영수 여사 서거
1975년 최태민 조선일보 등장
1975년부터 최태민의 권유로 새마음봉사단 시작

1976년경, 박대통령 김계원에게 한탄 "그 놈한테 홀려"  - 대통령은 뭐라셨나. 정재령 月刊중앙 WIN 기자 김계원의 최초 인터뷰 제 42호 1998.11.01 

1979년 박대통령 서거, 박근혜 6억 (현시가로 600억 이상 규모) 및 박비자금 제1비밀금고 열쇠 접수 
1980년 합수부 최태민 목사 수사, 14건 2억2천여만원횡령 혐의, 강원도로 축출
박근혜 전두환에게 최목사 선처 부탁, 돌아와 박측근으로 복귀
1980년10월 박정희 추도행사 유족들 반대로 
않기로 [중앙일보] 1980.10.06  오는 26일로 1주기를 맞는 고 박정희 전대통령의 추도식 행사를 공식적으로는 할 계획이 없다고 언급. *** 이것을 2007.2월 월간조선에선 신군부 압력으로 추도식을 87년까지 못했다고 인터뷰.
1980년 영남대 이사장 취임/12월부터 평이사 및 영남대 교주
1983년 박정희 추모회 (조선일보 기사 검색에 나옴.)
1985년10월 민족중흥회
대규모 박정희 추도식 갖기로 [중앙일보] 1985.10.18. 민족중흥동지회는 오는 26일 고 박정희대통령의 6주기를 맞아 국립묘지에서 10·26이전 장-차관 국회의원을 포함한 전 현직각계지도층인사와 각 사회단체대표 등 1천5백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추도식을 갖기로 했다고 정일권...
1986년11월 영남대 부정입학 사태(박근혜 측근 주도)로 이사 사퇴. 진통을 겪고있는 영남대가 2일 사실상의 교주인 박근혜씨의 돌연한 이사직사퇴로 새국면을 맞게됐다. 박씨가 떠난 영남대의 진로는 어떻게 될것인가. 박근혜씨의 사임과 함께 그의 측근으로 밝혀진 소외 「4인방」 중...
1989년봄 MBC 박경재의 시사토론에서 박근혜, 신군부 비난. "전두환씨는 박근혜씨 이야기(5공이 박대통령을 섭섭하게 대우했다.)를 듣고 대단히 화를 냈다"고... 박대통령 친인척 비리가 드러나지 않은 것은 자신이 적극적으로 그 부분의 조사를 저지했기 때문인데 "저럴 수가 있느냐"는 반응이었다는 것이다.  -월간조선 1990.2월호 인간 전두환 연구 - 조갑제 기자
1989년12월31일 전두환은 국회에서 10.26 때 박근혜에게 9억 전달 후 3억 되돌려받은 일 증언 및 박근혜에게 박대통령의 비밀금고가 접수된 일 증언. 
1990년 박근영과 숭모회 청와대에 최태민 관련 진정서 접수.
1990년11월 숭모회 시위 - 박근혜, 최태민 육영재단에서 사퇴.
기사: "근영 이사장직승계 내가 제의";박근혜씨, 어린이회관 분규 해명 동생과는 아무런 불편한 관계 없어;초창기 도움준 최목사는 이미 손떼; 조선일보 1990.11.08 22면. 
근혜-근영 재산 얼마나되나;공익재산 총 2천억 처분땐 국고로 귀속 회관건물등 주로 부동산 mbc주 30% 소유;배당금,장학사업 사용 영남대선 이사직 손떼
1994년 최태민 사망 (죽을 때까지 박근혜의 재산관리인 )
朴槿惠씨 후견 崔太敏씨 사망  게재일 : 1994년 07월 12일  [22면]  朴正熙前대통령의 장녀 槿惠씨의 후견인으로 세인의 관심을 모아온 崔太敏씨(82.前구국여성봉사단총재)가 5월1일 영동세브란스병원에서 노환으로 숨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崔씨는 최근까지 槿惠씨의 생활비를 대주며...(중앙일보)
1997년12월 이회창 권유로 정계입문
1998년 6월 대구달성 지역구로 국회의원 시작
1999년1월7일 김대중 열차페리 발표
1999.5.9. 김대중, 박정희기념관 발표
[김대통령] `박정희 기념관'건립, 정부서 지원할 방침
정부가 고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지원하기로 방침을 결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중 대통령은 곧 대구-경북 지역을 방 문하는 기회에 이같...

1999년 박근혜, 김대중의 박정희기념관계획에 동조않는다는 이유로 이회창과 김영삼 비난
박근혜 부총재 YS비난 "여론 '꼴찌대통령'이유 생각해보라" 1999/05/17
한나라당 박근혜(박근혜) 부총재는 17일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김 전 대통 령에 대해 "자신이 한 것은 모두 옳고 다른 사람이 한 것은 모두 틀리다고 하는 것...

[이회창총재]박근혜 부총재 달래기 [현재창] 1999/06/08
한나라당 이회창총재가 한달가까이 '당무 거부'를 하고 있는 박근 혜 부총재 '달래기'에 나섰다. 이총재는 7일 의원총회에서 등원 신 고식을 마치자 마자 이날 저녁...

2000년5월 청와대, 남북정상회담에 박부총재 동행 요망설 흘림. 박근혜 "나도 가고싶다." 이회창 거부, 박근혜"가고싶다." 
http://srchdb1.chosun.com/pdf/i_service/read_body.jsp?ID=0005160405
2000년5월 정상회담에서 김정일 박근혜 보고싶다 , 김대중에 요구..  http://blog.chosun.com/blog.
2000년5월 정상회담 후, 박근혜 이총재 비난 시작, 
2000년6월 김대중 유라시아 구상 "우리는 북한하고만 해결되면 유럽까지 승승장구 갈 수 있다. 한·일 해저터널을 열어 일본도 갈 수 있다. 새로운 실크로드가 열린다.
2000년8월 박재규 통일부장관, 김정일 면담 - 이 때 김정일 박근혜 보고싶다고 다시 요구.
2000년8월16일 김대중 발언 
 
DJ "김위원장은 판단력-상식갖춘 인물" [현재창]  2000/08/16
김대중 대통령은 16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해 “북한 지도자들 가운데 밖을 가장 잘 알고, 가장 개혁을 하려는 사람임에 틀림없다”고...
2000년9월18일 김대중 유라시아 구상 발표
2000년9.22. 김대중. 일본방문 "한반도를 종단하는 철도·도로가 유라시아 대륙, 태평양을 잇는 실크로드가 되었을 때 한·일 양국과 아태지역의 번영 발전에 획기적 기여를 하게 될 것”
[DJ 방일 첫날] "지금이 한국투자 적격" 세일즈외교  2000/09/22
2000년9월 한나라 장외투쟁, 박부총재 참여 거부, 한나라  한 당직자는 “박 부총재가 자기 입장이 아니라 당 입장에서행동하는 모습을 본 지 정말 오래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나라] "등원론이 불쾌하다니..." 박근혜 격분
2000.12.10. 박근혜 대권도전 시사 [朴槿惠씨] 대권도전 시사 2000/12/10
2001년1월 신동아 인터뷰: 기자 질문: 러닝메이트제안을 받는다면? 박근혜 답변: "어디서요 ?"
2001년3월 박과 DJ 의 오랜 연계의혹의 중요 단서가 되는 주간조선 기사: "박근혜를 중심한 정계개편 있을 것이란 소문이 여권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중."
 "박 부총재 본인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여권(**김대중 당시 청와대주인) 일각에서는 향후 정계개편에서 박 부총재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얘기가 끊이질 않고 있다."

2001.6.15. 소장파 의원 모임인 ‘바른정치모임’ 소속 의원 31명은 6·15 남북공동선언 1주년인 15일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총재의 대북정책을 신랄하게 비난했다.....중략 ....이들은 이어 공개질의서를 통해 △‘반북(反北) 대결정책’ 추진 여부 △박근혜(朴槿惠) 부총재 등의 방북(20006.15.때 김대중과의) 제지 의도 △국가보안법 개정 크로스보팅 허용 여부 △97년 대선 당시 이 총재가 내걸었던 ‘설악산-금강산 연계 평화관광단지개발’ 공약의 진실성 여부 등 7개항에 대한 이 총재의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2&n=200106150348
2001년7월5일 김근태: 박근혜와 방북의사 표명,
2001년7월30일 김근태 박근혜 2 시간 밀담. 김근태(金槿泰) 최고위원과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부총재가 30일 오찬회동을 가졌다 박 부총재측은 회동사실 자체를 부인하다 기자들이 재차 확인하자 만난 사실을 인...  
민주 김근태최고 한나라 박근혜부총재;어제 오찬회동 가져; 
 2002년1월25일 박근혜, 국가예산 1% 북한지원- 국민합의면 가능, 김근태-박근혜: 한반도 공동발전 주장.
2002년2월1일 중앙일보, 의원들 성향 설문조사결과 발표: 박근혜는 실제론 중도. 김종필 보수.
2002년3월 박근혜, 국민경선요구 로 이회창 비난하며 탈당.
2002년3.18. 신동아 인터뷰: 박근혜 "유라시아 철로 구상" "4년제 중임 선호"
“아버님은 반공정책을 폈다. 그러나 각 시대 정신에 따라 정책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현 정부는 대북 포용정책에 적극적이었다. 차기 국가지도자도 대북 포용정책을 펴서 전쟁이 아닌 평화 국면으로 가야 한다. 가장 중요한 일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포함한 북한 당국과의 신뢰 구축이다. ”

2002년4월 월간조선 김연광기자, 박탈당 관련 인터뷰 기사: 김종필의 개탄 "박의원, 좌파와 연대 모색 중"
2002년4월 임동원 방북 - 중앙일보 기사에 의하면 이 때도 김정일이 박근혜 보고싶다고 요구. 2002년4월 박근혜, 런던 발언 "극단정치세력아닌 중도세력이 통일 주도해나갈 때" 현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 "남북한의 화해와 교류, 협력을 추진하는 정책기조는 정권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고 계승될것으로 생각한다"며 합리적 보수주의에 근거한 통일관을 피력해 기존 보수 정치권과의 차별화를 시도했다.

2002년5월6일 박근혜 EU코리아재단 이사 자격으로 방북 발표. EU코리아 이사 장자끄 크로하(평양거주 기간: 7년 이상) 동행.
2002년5월7일 한나라당 이회창 대통령후보로 확정.
2002년5월10일 박근혜 북경 거쳐 김정일전용기로 방북.
2002년5월11일 박근혜 평양,
북한의 환대에 대해 박 의원은 만찬 답사에서 "역사적인 7·4남북공동성명에서 조국통일 원칙이 세워졌다"면서 "남북이 힘을 합쳐 7·4남북공동성명과 6·15남북공동선언을 이행해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공동발전을 룩하자"고 말했다고 북한 언론은 전했다. 박 의원은 또 1972년 발표된 7·4남북공동성명이 당시 박정희 대통령과 김일성 주석 사이의 합의였음을 확인하고 이 성명이 천명한 `자주'와 `평화통일' `민족대단결' 등 `조국통일 3대원칙'이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성명의 초석이 됐음을 분명히 밝혔다. 박 의원은 또 여성 대표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남북이 힘을 합치자"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4&f=total&&n=200205130080
조선일보 보도: 박근혜, 김용순 등  앞에서 "7.4합의 이어받아 6.15 선언 이행하자. " 발언선창. 박 의원은 이에 앞서 11일 저녁 북한 민족화해협의회(회장 김영대)가 평양 만수대예술극장에서 마련한 연회에 참석, 7·4 남북공동성명과 6·15 공동선언 이행을 강조했다.
http://www.chosun.com/svc/news/www/viewArticle.html?id=200205120360
국민일보 보도 발언: 박위원장은 이에 대해 “6·15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돼 이번에 평양을 방문하게 된 것”이라며 “남북이 힘을 합쳐 7·4 남북공동성명과 6·15 남북공동선언을 이행해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공동발전을 이룩하자”고 강조했다. 만경대, 주체탑 등 동평양, 서평양 관광지들 방문.
2002.5.12.  북한소녀와 춤. 북한을 방문중인 박근혜 한국미래연합 창당준비위원장이 12일 평양 만경대 학생소년궁전을 방문해 학생과 함께 춤을 추고 있다. 박성원기자2002.05.13 20:31

2002.5.13. “어제(13일) 오후 7시 숙소인 백화원초대소를 찾아온 김 위원장과 1시간 정도 단독면담 후 2시간가량 만찬을 같이했다” 두시간 동안 만찬. - 김정일과 부친세대 유업 이어받아 6.15 이룩하기로 "약속하셨죠?" "약속합니다."
2002년5월14일 휴전선으로 귀환, 박근혜 "(김정일) 대화하기 편한 사람."
2002년5월14일 동아일보 인터뷰 발언: "6.15 공동선언도 7.4 공동성명에서 뜻이 뿌려진 것이다. 7.4 공동성명 채택 당시 씨앗이 뿌려졌지만 아직 완성이 안됐는데 우리 시대에 결실을 보아 평화통일을 위해 같이 힘을 합쳐 노력하자는 얘기를 했다. (내가) '약속하셨죠'라고 하자 김 위원장이 '약속합니다'라고 말했다."
2002년5월15일 북조선신보: 박방북은 6.15 의의 실증 2002년5.16 박근혜, "김정일 '정상회담 때 7·4 계승 문구 DJ가 거부' "발언. -
*** 박근혜가 7.4합의 계승을 넣음으로써 6.15 합리화 .
http://www.donga.com/docs/magazine/weekly/2004/10/05/200410050500071/
200410050500071_1.html
2002년5월17일 박근혜, 미래연합 신당 창당. 장내엔 "박근혜 대통령" 연호.
[미래연합 창당식] 박근혜 “반드시 대선후보 낼것” 박근혜 "목표는 대선"
2002년5월21일 박재규통일원장관, "김위원장은 정상회담때부터 공개적으로 박의원에 관심표명" 한겨레와 인터뷰.
2002년6월 박의 미래연합당, 지방선거에서 한 석도 못건지고 참패.
2002년6월29일 서해교전 발발. 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이 지난달 박근혜(朴槿惠) 의원을 만나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긍정적 메시지를 전하고, 북한 측이 금강산댐 방류계획을 사전 통보하는 등 한동안 남북관계는 호전될 조짐을 보여왔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2002년9월10일 박근혜, "이회창의 대북관, 숨이 막혀 답답" 정면공격
▲10.3 = 제임스 켈리 특사 등 미국 대표단 8명 북한 방문
▲10.17 = 미, “북한 핵무기 개발계획 추진” 발표
2002년11월 박근혜 한나라 복당: 이총재에 복당조건: 정치개혁, (박이 당대표된 후 처리한 법안 - 신문법 등) 남북관계 개선, (박이 처리한 법안 - 남북관계발전법, 처리하려했던 법안 - 국가보안법)(박 때 변경된 당강령 - 남북상호공존 + 남북공동발전)여성문제, (박이 처리한 법안 - 호주법)지역갈등 문제, ( 박이 처리한 법안 - 행정수도법)정치보복 금지 (박이 처리한 법안 - 과거사 청산법) 등 5개항
동아
‘김정일 송이버섯’ 110명에 전달 [정치] (2002-11-08 06:31)
2002년11월 북한 영변 핵시설 봉인 제거 및 감시요원 추방, 국제기구 탈퇴 협박 시작
▲12.12 = 북, 핵동결 해제 선언

2002년12월12일 주간동아 인터뷰: 박근혜, 선대위공동의장으로 복당辯, " 김위원장(김정일)과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이총재의 북한정책 돕겠다. "박의장은 “이후보가 집권한다면 민족 공동번영을 위해 남북한 철도연결이 성사되도록 하는 데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2002년12월17일 이회창 낙선.
▲12.21 = 북, 핵시설 봉인과 감시 카메라 제거 등 핵동결 해제 조치 개시
▲1.10 = 북, 정부성명 통해 핵무기비확산조약(NPT) 탈퇴 선언
2003.1.13.
“노 비판만 말고 갱생하자” 한나라 진보·소장파 의원 10명 기자회견
▲2.12 = IAEA 특별이사회, 북핵문제 안보리 보고 결의안 채택
2003년3.24.6.15 청학연대 기자회견, "진보의원 한나라에서 나와라."
2003년5.15. 한나라당 내 소장파 의원 8명이 15일 준비모임을 가진 ‘쇄신연대’에 박근혜(朴槿惠) 의원이 참석했다 박 의원은 대선 이후 당 내 정치활동을 하지 않은 채 지내왔고, 차기 ...
박근혜의원 활동 재개 ‘쇄신연대’ 모임에 참석 
 ▲10.2 = 북, 폐연료봉 재처리 완료 및 핵억제력 강화 방향으로 용도 변경 가능성 경고
2003년10.23. 최병렬에 반기 드는 소장파와 박근혜
소장파 모임인 쇄신연대 소속 박근혜(朴槿惠) 의원도 “책임을 떠넘기는 모습은 국민들의 분노만 살 뿐이며 정당법·정치자금법 문제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2003.10.27. SK 대선 비자금 의혹이 확대 재생산되면서 전·현직 지도부 간, 노·소장파 간 입장 차이로 한나라당이 한때 패닉 양상.. 재선급 의원들도 “지금 당이 누란의 위기에 있는데 자기들 선전만 하면 되느냐”며 소장파를 비난하고 있다. 반면 박근혜 의원 등 일부 소장파는 여전히 “저쪽(다른 당)과 관계없이 먼저 밝히고 사과하자”는 입장이다. 일부에선 ‘부패 정치인 영구 추방론’까지 거론했다
2003.11.26. 노무현, 김대중측근특검법 거부, 최병렬 대표는 “온 국민이 고통속에 있고 나라가 무너져 내리는 형국인데, 대통령은 측근비리를 감추려는 일만 하고 있다”고 비난
2003.11.27.
崔대표 단식회견… 한나라 장외투쟁 돌입;“국민 못살게하는 대통령 그냥 못봐”
2003.12.1.각당 대표 연쇄인터뷰](1) 한나라 최병렬 대표;"대통령이 철회하든가 내가 쓰러지든가" 
盧대통령 특검법 거부 再議 요청 한나라당 의원 전원 사퇴서 작성
2003.12.10. 서청원(徐淸源) 전 대표가 9일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최병렬(崔秉烈) 대표를 중심으로 한 현 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http://srchdb1.chosun.com/pdf/i_service/read_body.jsp?ID=0312100401
2003.12.22 한나라당 남경필(南景弼) 의원은 22일 최병렬 대표가 주재한 당 회의에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나 하야 얘기는 정제되었으면 한다. 국민들이 더이상 이런 말을 믿지 않는다”고, 당이 걸핏하면 노 대통령 탄핵과 하야주장을 하고 나서는 데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박근혜(朴槿惠) 의원도 최근 김혁규 전 경남지사의 탈당에 대한 장외 규탄대회를 거론, “이런 대응 방식이 올바른 방향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국민들에게 이런 모습이 어떻게 비쳐질지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했다.(조선)
 

박근혜 행로 총정리 2 [2004년] 

2004.1.1.서청원 전 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전국 지구당위원장에 대한 당무감사 결과를 “사당화(私黨化) 음모”라면서, “독선과 전횡, 밀실공천을 통해 한나라당을 독점하겠다는 음모를 꾸미다가 발각된 것”이라고 비판하고 “최 대표가 살신성인 자세를 보여야 하며, 이를 묵살하면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 지역 지구당위원장 16명도 이날 “최병렬 대표 사퇴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2004년1월29일 소장파와 박근혜, 정형근 김용갑 두의원을 공작정치 원흉으로 단정, 퇴출할 것을 최병렬대표에게 공개요구. 소장파 의원들은 공천심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정 의원과 김용갑(경남 밀양·창녕) 의원을 영남권의 대표적인 교체 대상으로 지목해 왔다. 이들은 “국정원의 전신인 안기부 출신으로 공작 정치 의혹을 받아온 정 의원을 교체하지 않는 한 한나라당이 갖고 있는 수구적 이미지를 지우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2004년2월 초: 소장파 요구에 의한 서청원 석방  "서청원 전 대표 석방결의안 가결"

2004년2월11일  당 지도부의 자기희생적 결단을 요구한 전날 소장파 의원들의 기자회견에 대해선 “사전에 아무 상의없이 총선을 불과 60여일 앞둔 시점에 그런 일을 한 것은 참으로 사려깊지 못한 처사”라고 비판했다.

2004년2.12. 소장파, 최대표 겨냥,본격 공격
최 대표는 지난 11일 당내 소장파 모임인 미래연대 소속 남경필 의원 등 11명이 성명을 통해 ‘지도부는 자기희생의 결단을 내려라’고 요구했을 때만 해도서청원 석방요구안 제출에 권오을, 박종희 의원 등 미래연대 소속 소장파 의원들이 앞장섰던 점을 겨냥, “뭘 희생하라는 거냐”면서 불쾌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2004.2.14. 남경필·오세훈·원희룡 의원 등 소장파는 12일 밤 늦게까지 모임을 갖고 전의를 다졌다. ... 한 소장파 의원은 “새로운 얼굴로 총선 지도부를 구성하지 않으면 필패(必敗)라는 공감대가 있다”고 전했다.
한나라, 위기해법싸고 양분조짐 지도부 조기수습에 소장파 공세 
2004.2.22. 지금 벌어지는 한나라당내분 사태는 보수우익정당을 좌파정당으로 변질하려는 수작을 철저히 이면에 감춘 노정권과 평양정권의 이면 야합공작극이다. http://blog.chosun.com/blog.
2004.2.24.
崔대표 퇴진선언 뒤의 첫날; 소장파가 ‘접수’한 한나라… 중진들 숨죽여

2004.2.25. 박근혜가 움직인다 “黨에 책임있는 행동할것” 대표직에 의욕
2004.2.26. 남경필·원희룡·권영세 등 소장파 3인방이 25일, “이제 우리가 대여(對與)투쟁의 선봉에 서겠다”며 색깔론이나 무책임한 폭로로 일관해 온 선배 의원들의 퇴장을 요구하고 나섰...
“색깔론·폭로전은 낡은 투쟁방식 유통기한 지난 선배 떠나라”
2004.3.2. 한나라당 개혁을 주장하고 있는 소장파들은 1일, 북한 국민소득 2배 증진을 목표로 하는 적극적인 대북정책의 도입을 당에 요구하고 나섰다 이와 함께 대통령중임제 개...
한나라 소장파 “對北 현금지원 허용을”

2004년3.8. 최병렬 비방하는 박근혜, 헌정(憲政)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8일 오후 소집된 한나라당 의원총회에는 전체 144명 중 불과 40명 안팎의 의원만 모였다. 이런 와중에 당 한쪽에서는 대표 경선에 나서려다 ‘불출마 검토’로 선회한 박근혜 의원이 최병렬 대표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으며 당 쇄신 차원에서 추진돼온 3·18 전당대회마저도 안개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2004년3월10일 조선 인터뷰: "박의원이 탄핵 반대에서 돌아선 이유는 ? "로 볼 때 박근혜는 탄핵 반대 입장이었던 걸로 보임.
박발언 " 탄핵에 대해 반대·찬성의 입장의 이야기는 한 적이 없다. "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403/200403100098.html
2004년3월10일: 박근혜 한나라 대표경선 출마변: 후보 중 유일하게 "남북공동발전" 표명.
지금의 위기는 한나라당만의 위기만이 아니라 국운이 걸린 문제다. 한나라당은 국민과 국가에 봉사하는 정당으로 바꾸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실생활에 맞는 생활정치, 남북한 공동 발전을 추구하는 신(新)안보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 한나라당은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한다.
http://srchdb1.chosun.com/pdf/i_service/read_body.jsp?ID=0403170502
2004.3.20. 소장파, 박근혜 지지 한나라 대표경선 新·舊대결 소장파 김문수·박근혜, 중진은 홍사덕 밀어 
2004년3.30.토론회서 ‘유연한 대북관계’주장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30일 “경제적으로 또 한번 도약하려면 남북이 힘모아 경제공동체로 가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
 
박근혜 "남북 경제공동체로 가야"     한겨레 | '정치' | 2004.03.30 19:09
2004.4.8.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천막당사에서 외교·안보 분야 ... 박 대표는 “대북정책을 국민적 합의와 공감대 위에서 투명하게 추진하기 위해 초당적 대북정책기구를 ...
박근혜대표-정동영의장 ‘대북공약’ 경쟁     한겨레 | '정치' | 2004.04.08 19:18
2004.4.8. 박근혜 대표는 7일 "17대 총선 이후 한반도 평화구축과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북한과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4년4.12. 박근혜, 김정일과 면담 사진 선거전에 홍보 하려다 취소
2004년4월18일 경북일보, 박근혜, 한나라 3인방(남경필, 원희룡, 권영세) 과 물밑 교감하며 당개혁노선 앞장 추진.
원문:
http://www.kyongbuk.co.kr/news_popview1.html?id=122068
2004.4.21.“보완 생각할 여지있다”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21일 국가보안법을 두고 ... 시장경제의 원칙이 견지된다면 과거의 경직적인 대북관계는 바꿀 필요가 있다는 게 박 대표의 ...
박근혜대표 보안법 개정 뜻 비쳐     한겨레 | '정치' | 2004.04.21 20:09
2004.4.22. 남경필, 박대표의 국보법 개정에 동의.
그는 "그런 차원에서 박근혜 대표의 유연한 대북관과 국가보안법 개정에 동의한다"며 "당내에서 나중에 논란이 일겠지만 특히 국가보안법은 대폭 개정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
남경필 “한나라 지나치게 우편향”     한겨레 | '경제 디지털' | 2004.04.22 17:36
2004.4.25. 한나라 당론 전면 재검토 추진 진 영(陳 永) 대표비서실장은 25일 "의원당선자 연찬회에서 지도체제문제 등 많은 얘기가 오갈 수 있겠지만 다른 할일도 많다"며 "기존의 모든 당론을 한번씩 스크린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진 실장의 이같은 언급은 '신보수' '신안보'를 주창해온 박근혜(朴槿惠) 대표의 의중과도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를 뒷받침하는 대목으로서 당체질 개선과 더불어 4.15 총선이후 한나라당의 노선에 적지않은 변화가 있을 것임을 예고한다.

2004년4월26일 박근혜 대표는 어제 "한나라당 대북정책의 목표는 남북간 평화정착과 남북한 공동발전"이라며 "그러기 위해선 무엇보다 남북한 신뢰가 구축돼야 한다"며 적극적인 대북지원을 다짐했다. 긍정적인 정치권의 ‘북녘 돕기’ 목소리   한겨레 | '속보' | 2004.04.26 18:18
 2004.4.26. 박근혜 북한체제 인정 발언: 박 대표는 "대북 정책과 관련해서 한나라당은 ▲남북한의 평화 정착 ▲평화 정착을 바탕으로 하는 남북한의 공동 발전이라는 두 가지 분명한 목표가 있다"며 "이를 위해 신뢰가 구축돼야 하고, 인도적인 지원이나 교류에 대해 한나라당도 적극적인 자세를 갖고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다만 남북한은 분명히 체제가 다르다는 것을 서로 알고 인정해야 한다"며... [프레시안 박재한/기자]
2004년4월27일 원문보기:
한나라, 남북관계발전기본법 제정 추진 : 북한통일 : 정치 : 인터넷한겨레 한나라당은 27일 17대 국회가 개원되면 북한을 어떤 경우도 외국으로 보지 않고, '통치행위'로 간주돼온 정부의 대북활동에 대한법적 근거를 제공하며 대북활동 투명성을 높이는 것을 골자로 하는 남북관계발전기본법안 제정을 추진키로 했다. 한나라당은 그동안 ‘남북관계는 법보다 정치적 역학관계로 풀리기 때문에 법 제정은 시기상조’라며 반대해오다 이번에 전향적으로 돌아선 것. ...한나라당 내 대표적 보수론자인 정형근 김용갑 홍준표 의원 등은 벌써부터 평양 기류를 살피는 당지도부의 움직임에 제동을 걸 태세다. 박대표의 열린 대북정책에 대해 한 인사는 “대북문제를 선점, 지도자로서 모양을 갖추려는 의도로 읽혀진다”며 정치적 저의를 경계했다.
*** 남북관계발전법안이란 ? 친북단체 숙원사업: 참여연대와 평화포럼은 “91년 남북기본합의서 체결과 2000년 6.15 공동선언 등을 통해 지난 수년 동안 남북관계가 급진전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제도적 장치 미비로 체계적이고 투명한 정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이번 토론회는 사회적 합의에 기초하여 장기적 남북관계 발전과정에 도움이 되도록 남북관계기본법의 제정방향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남북관계발전기본법(안)은 지난 8월 3일 열린우리당 임채정 의원,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 등 여야의원 125명의 공동발의로 국회에 제출된 상태이다
2004.4.27.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27일 “국회 안에 남북 관계를 논의할 ... 밝혀, 17대 국회가 개원되는 대로 대북관계를 논의할 특별기구가 설치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 대표는 이날 ... 초당적 대북 협의기구 추진     한겨레 | '정치' | 2004.04.27 18:48
2004.4.27. ... 가장 전향적인 자세를 보이는 이는 박근혜 대표다. 박 대표의 대북관은 남북 교류와 협력을 통한 ‘남북 공동 경제발전론’으로 요약된다. 박 대표는 총선 기간 “남북한이 대결이 아닌 ...  박근혜대표 남북경제공동체 강조     한겨레 | '정치' | 2004.04.27 18:39
2004.4.28. 또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대표실을 찾아온 정 장관에게 “용천 참사와 관련한 대북 지원은 인도적 견지에서 차질없이 진행돼야 하며, 한나라당도 남북협력기금의 사용 등에서 최대한.
대북 234억원 규모 추가지원     한겨레 | '정치' | 2004.04.28 22:39
2004년4.30.
박근혜 "북핵특사 요청시 적극검토"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404/200404300195.html
2004년5월 박근혜, 정동영과 남북공동발전 합의: 정 의장과 박 대표는 협약에서 “대립과 갈등의 구시대적 정치를 오늘 이 순간부터 한국 정치사에서 완전히 종식시키고 상생과 화합의 정치를 위한 기본 틀을 마련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정치권 회담에서 협약이 발표된 것은 처음이다.  양당 대표는 협약의 구체 내용으로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남북 공동 발전 ▲미래를 준비하는 국회 등을 5대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5대 과제 실천을 위해 정 의장과 박 대표는 ‘일자리 창출 특위’ ‘남북관계 발전특위’와 미래 성장산업 발굴을 뒷받침할 ‘미래위원회’ 등 6개 특위 구성에 합의했다. 2004년5월13일. 박근혜 인터뷰: 지난 연초 북한을 다녀온 한 기업인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국회의원회관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김위원장의 안부 말을 전했다. 박대표의 측근에 따르면 김위원장의 이런 안부 인사는 수시로 전달된다고 한다.
2004.5.18.이날 특히 한나라당 박 대표의 참석이 주목을 받았다. 신 의장은 박 대표 참석에 대해 “지난 시절의 잘못을 인정하고 극복하려는 마음의 발로일 것이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잠든 영령들도 박 대표 방문을 환영할 것”이라고 했다. 조선:  
5·18 24주년 이모저모;3만5000여명 ‘5·18 넋’ 추모
2004.6.15. 이 자리에서 박근혜 대표는 "4년전 당시 평양에 경험들이 아주 생생하다"며 "(6.15선언을) 잘 발전시켜 나가야죠"라고 말했다.



박근혜 행로 총정리 3 [2005년 이후] 

2005년▲2.10 = 북, 핵무기 보유 선언

2005년3.1. 김대중, "북 김위원장 다시 만나게 되면 민족 전체운명 얘기하고 싶다" [현재창] 2005/03/02
2005/03/02 김대중(金大中) 전 대통령은 1일 서울 동교동 김대중도서관 5층 집무실에서 조선일보 창간 85주년 특별 인터뷰를 가졌다. 김 전 대통령은 본사 강천석(姜天錫) 논...
2005.3.3. 김대중, 미북양자회담 촉구  “결국엔 북·미가 풀어야 하며 6자회담 틀 안에서 양자회담을 하는 것밖에는 없다”며 “미국도 카드를 내놓고 북한과 핵포기·안전보장을 동시에 주고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2005.3.4. 열린우리와 박간 빅딜설 - 열린우리당 정세균(丁世均) 원내대표가 3일 기자간담회에서 "한나라당이 과거사법 처리를 두달 연기해달라는 완곡한 요청이 있었다. 박근혜(朴槿惠) 대표에게 감사한다"
2005.3.17. 워싱턴에서 박근혜, 미북양자회담 촉구 “미국은 비중있는 의회 지도자나 행정부 고위인사를 북한에 파견하는 등 북한과의 진실한 대화에 전향적인 자세로 나오길 기대한다.”
2005년3.17. 워싱턴. 주적 삭제 용인.
그러나 박 대표는 “주적 개념이 삭제되더라도 당장 군의 변화는 없을 것”이라면서 “군은 안보의식을 갖고 든든하게 나라를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503/200503170433.html
2005.3.17. 워싱턴, 박대표는 ‘대담하고 포괄적인 접근’의 예로, 북한에 대한 체제보장과 경제지원, 북-미 수교 등을 들었다. (*** 헌법 3조 정면 배치) 핵을 포기하면 이런 것들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북한에 분명히 밝혀, 북한이 6자 회담에 복귀할 명분을 줘야 한다는 것이다.
2005.3.17. 워싱턴에서 박근혜, "북한을 개혁과 개방으로 이끌어 남북한 공동번영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현재 한국은 수년채 경제불황에 시달리고 있고 북한 핵문제로 안보는 흔들리며 한미동맹 관계는 우려되고 있다”면서 “하지만 한국은 반세기동안 온갖 시련에도 불구하고 오뚜기처럼 우뚝 일어서온 저력이 있다”며 한국의 밝은 미래에 대해 낙관했다. 2005/03/17 [12:00] ⓒ 이조은뉴스
2005년5.3. 홍준표 당혁신위, 박대표 방북 건의
2005.5.3. 박근혜 과거사법 찬성,  "▲민청학련 사건 ▲인혁당 사건 ▲동백림 ▲KAL사건 ▲울진삼척 공비사건 ▲중부지역당 사건 등 이미 의혹이 드러난 사건을 재조사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사제목: 朴대표도 과거사법 '찬성'…與는 반대-기권이 찬성보다 많아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505030416 
▲5.11 = 북, 영변 5MW 원자로에서 폐연료봉 8천개 인출 완료 발표
2005년5.12. 정형근, 김용갑, 대북비료 지원문제에서 격돌 - 정형근의 좌향좌 감지되기  시작.
2005년5월16일 박근혜 “북한과의 신뢰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북한에 보낼 필요가 있다http://srchdb1.chosun.com/pdf/i_service/read_body.jsp?ID=0505160101
2005.5.25. 정형근, 박근혜 특사 허용 발언. "박근혜(朴槿惠) 대표가 북한에 가는 것은 좋으며, 이 경우 6.15축전 참여형식이 아니라 정부와 협의해 대북특사로 가는 것이 괜찮다," 의원들의 6.15축전 참여와 관련, “국회가 남북관계에서 롤을 해야 한다. 많이 만날수록 좋다”면서 “국회가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 북한 최고인민회의와 논의하고 군축회담 제의도 주도적으로 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2005.06.17 한나라 “南北 상호공존” 黨강령 바꿔…공동발전 통일 모색[2005.6.17]
2005년6.28. 외신기자 회견: 북한지도층이해 발언" 김 위원장을 만나 이산가족상봉 상설면회소와 국군포로 생사확인 문제, 남북 축구대회 등 여러 가지 약속을 받았는데 거의 다 지켜졌고 약속을 지키려고 북에서 상당히 노력했다."
2005년7.7. 김정일은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과 6.15 공동선언 채택을 통일을 위한 가장 큰 ‘업적’으로 내세웠다. 이와 함께 정상회담 이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과 장관급회담 남측 대표단, 박근혜 의원,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을 만난 사실을 언급했다.
2005.10.4. 비서실장 유승민 단독공천 출마 당선, 홍사덕 공천후보에 탈락, 무소속 출마 발표.
2005.11.4. 강재섭 전향적 대북관 발표 강 원내대표는 지난 2일 한 방송사의 토론회에서 “평화통일을 이뤄 나가기 위해서는 북한이 어느 정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줘야 한다”며 “앞으로 한나라당이 ‘대북 퍼주기’ 같은 용어로 비난하는 것은 삼가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한 건 해줬으니 북한에서도 한 건 내놔라 하는 상호주의도 바람직하지 않다”고도 했다.
2005.11.15. DJ “朴대표·한나라 잘하고 있다”  朴 前대통령 생일에 회동  김대중(金大中) 전 대통령은 14일 박근혜(朴槿惠) 한나라당 대표와 만나 “최근 (정당) 지지율과 선거결과를 보니 (우리 사회에서) 극우와 극좌가 사라지고 중도로 모아지고 있다”며 “박 대표와 한나라당이 아주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rchdb1.chosun.com/pdf/i_service/read_body.jsp?ID=2005111500065
2005.11.15 민노당에 화답
박근혜 대표가 상임운영위원회에 “민노당이 제기했던 쌀협상 국회 비준동의안처리 시한(時限) 연장 등을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전제한 후, “12월 도하개발어젠다(DDA)협상 결과를 보고난 뒤 비준동의안을 처리하자고 주장해왔던 민노당과 농민단체의 요구도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해서 파문이 일고 있다.
2005.12.19.사학법 통과, 여당과 김원기 국회의장이 사학법을 직권 상정해 처리하겠다고 공언했고, 그 마지노선이 다가오고 있었지만 한나라당 원내 지도부는 의원총회 한번 열지 않았다. 치명적 실수였다. 의원 대부분은 사학법 개정안의 정확한 내용조차 알지 못했다.
2006.1.26. 신년사: 박대표는 사학법 파행정국과 관련, “우리의 역사를 부끄럽게 가르치고, 철지난 이념을 가르치고 무엇보다 자유민주주의 가치관을 부정하는 교육이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바로 현 정권의 사학법 개정안”이라며 “이번 사태의 유일한 해결책은 사학법을 재개정하는 것 뿐이며 (사학법) 재개정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 결과적으로 한 것 없음.)이라고 말했다.
2006.2.1. DJ "4월 중·하순 방북 희망"
2006년2월4일 신년사 중: 박근혜 "당시 김정일 위원장과 아버지 세대의 7·4 공동성명 합의사항을 2세들이 열매 맺도록 노력하기로 합의했고,"라고 말했다.
2006년2월 BBC보도 : In 2002, she travelled to Pyongyang to meet the North Korean leader Kim Jong-il. By all accounts they got on well. 2002년 그녀는 평양을 방문해 김정일을 만났다.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그들은 사이가 좋았다. (중략)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5040964.stm
2006.4.11. 권오을의원, “남북기본합의서 비준으로 교류와 협력의 새장을 열어야한다”며, “DJ방북을 남북관계 개선의 돌파구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6년4월25일 박근혜, 김대중 방북 지지. 이방호에게 공개비판 못하게 저지.
2006년5월19일 박근혜, 관훈클럽발언 '개인적인 아픔보다는 남북관계와 미래가 더 중요했습니다. 당시 김정일 위원장과 아버지 세대의 7·4 공동성명 합의사항을 2세들이 열매 맺도록 노력하기로 합의했고, " 박후보 사이트에서 나중에 이 페이지 사라짐.
2006년6월8일 박근혜, 대선후보 검증 필요 발언
2006년6월9일 워싱턴 머큐리 보도 김위원장 박근혜에 깊은 관심.
Reportedly,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Il is intrigued by Park, the daughter of the late South Korean military ruler and modernizer Park Chung Hee. http://in.news.yahoo.com/060609/43/64xbr.html
2006년6.15. 김대중."동북아 4대국 사이에서 어떻게 하면 민족자주를 지켜나갈 것인지, 부산과 목포를 출발한 기차가 개성과 평양을 거쳐 유라시아 대륙을 관통하고 파리, 런던에까지 ''철의 실크로드''를 이룩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06.6.17. 노무현, 북한 공존권 인정 발언. http://www.chosun.com/politic
▲7.5 = 북, 미사일 발사.
2006년7월11일 강재섭, 당대표 경선에서 박근혜 노골적 지지 발언.
▲7.16 = UN 안보리 결의 1695호 만장일치로 통과. 북측은 즉각 거부.
2006년8월28일 박성범 의원 [한나라당이 정말 싫다.] 발표. - 한나라당은 검찰이라는 호랑이 굴속에 부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떼밀어 넣어 검찰이 우리를 마음대로 잡아먹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2006년9월20일 노무현정권, 북한 박근혜에 대한 공작 [포기] 발표.
2006년9.28. 박근혜 유럽발언,"북핵 포기시, 체제안전, 북미수교, 경제지원 및 다국적 동북아은행 지원"
▲10.3 = 북한, 핵실험 계획 발표
▲10.9 = 북한, 핵실험 실시
2006년10월11일 김대중 햇볕정책 찬양, 전남대강연, 김대중(金大中.DJ) 전 대통령이 지난 11일 전남대 강연에서 “햇볕정책 실패론은 해괴한 이론”이라며 포용정책 유지 필요성을 강조한 것을 놓고 여당내에서는 “DJ가 분명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이라며 찬성하는 발언이 잇따르고 있다.
2006년10월15일 고건 발언, "대북정책전면재검토" (*** 실질적 햇볕 포기 발언==> 이로 인해 여권후보진에서 탈락) 고 건(高 建) 전 총리는 대북정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추진을 중단해야 하며 비상안보내각을 구성해야 한다는 등 다소 ‘보수적인’ 해법을 내놓아.
2006년10월18일 박근혜 해남발언 "나는 햇볕정책 지지자"
2006년10월22일 한나라. 인명진 윤리위장으로 초빙 (박근혜계 강재섭이 칠고초려)
2006년10월24일 열린당, 열린우리당 최성 의원이 북한이 대북 특사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를 원한다는 것을 시사했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2006.11.02. 박근혜, '대북 특사' 수용 시사  [YTN뉴스] 2006년 11월 02일(목) 오전 11:04
2006년11월10일. 한화갑 "김대중 속내는 박근혜 "
2006년11.22. 박근혜부산강연  ... “하늘길, 뱃길은 이미 뚫렸다. 이제 남은 것은 철도길”이라며 “남북 철도가 개통되면 대륙횡단 철도와 연결시켜 부산을 출발으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유라시아 철도를 완성할 수 있다”고 했다. 조선일보.
2006.11.27. 박근혜 측, 김용갑 팽하라 CNB기사
2002년12월초 한화갑 대법원의 전격적인 판결로 의원직 상실.
2006년12.19. 인명진 cbs 인터뷰에서 차기대선후보 도덕성 검증 추진 발언
2006.12.21. 노무현, 고건 공격 2007.1.12. 고건 대선출마 사퇴
2007.1.18. 박근혜, “저한테 남은 것은 나라와 국민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2007년1월8일 뉴스메이커: 최태민목사 인척 지금도 박근혜 주변에 포진2007년1.11. 박근혜 측근 유승민 대선후보 도덕성 검증 필요 발언
2007년1월15일 박근혜, 후보검증 필요 직접 언급
참조:
박근혜의 기타 발언: 독일의 한 국회의원으로부터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습니다. 최근에 북한에서 유럽-북한간의 교류를 위해 일하다 귀국하는 독일인에게 한 북한관리가 “세계와 교류하려면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다” 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북한이 남한과의 교류에서는 으레 약속을 안 지켜도 되는 것으로 알다가 유럽과의 교류과정에서 이제야 그래선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하니.... 이건 북한의 잘못보다도 오히려 우리의 잘못입니다.  - 박근혜 홈페이지 <한은경 파아란홈: http://cafe.daum.net/paaranhome>
 
참고: 6.15 선언후 남북관계일지
다음은 지난 2000년 6월 13∼15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이후 지난 21∼23일 서울에서 열린 15차 장관급회담까지의 남북관계의 주요 일지다. ◇2000년 ▲6.13∼15 = 남북정상회담(평양), 공동선언문 채택 ▲6.27∼30 = 1차 남북적십자회담(금강산) ▲7.29∼31 = 제1차 남북장관급회담(서울) ▲8.15∼18 = 제1차 이산가족방문단 교환(서울,평양) ▲8.29∼9.1 = 제2차 장관급회담(평양) ▲9.2 = 비전향 장기수 63명 송환 ▲9.11∼14 = 북한 김용순 비서 ’특사’ 자격 남한 방문 ▲9.18 = 경의선 기공식(임진각) ▲9.20∼23 = 제2차 적십자회담(금강산) ▲9.25∼26 = 제1차 남북국방장관회담(제주) ▲9.27∼30 = 제3차 남북장관급회담(제주) ▲11.30∼12.2 = 제2차 이산가족방문단 교환(서울,평양) ▲12.12∼16 = 제4차 남북장관급회담(평양) ◇2001년 ▲1.29∼31 = 제3차 남북적십자회담(금강산) ▲2.26∼28 = 제3차 이산가족방문단 교환(서울,평양) ▲3.10∼14일 = 김한길 문화관광부장관 방북 ▲3.15 = 남북 첫 이산가족 서신교환(각 300통) ▲4.9 = 북 경비정,서해 북방한계선(NLL) 침범 ▲4.26 = 정부,북한에 비료지원(20만t) 발표 ▲5.3 =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미사일 발사유예 선언 ▲6.2∼4 = 북한 상선 3척 제주해협 무단 통과 ▲6.24 = 북한 선박 서해 NLL 침범 ▲8.15∼21 = 8.15 민족통일대축전 평양 행사 ▲9.15∼18 = 제5차 남북장관급회담(서울) ▲10.3∼5 = 금강산 관광사업관련 당국간회담 1차회의 ▲11.14 = 제6차 남북 장관급회담 결렬(금강산) ▲11.18 = 북한 경비정, NLL 침범 ◇2002년 ▲1.30 = 미 부시 대통령, ’악의 축’ 발언 ▲4.3∼6 = 임동원 특사 방북 ▲4.28∼5.3 = 이산가족 방문단 금강산 순차 방문 ▲5.11∼14 = 박근혜 의원 방북 ▲6.29 = 서해교전 발발 ▲7.31 = 백남순 북한 외무상 ARF 외무회의 참가 ▲8.2∼4 = 남북 금강산 실무대표 접촉 ▲8.12∼14 = 제7차 장관급 회담 서울 개최 ▲8.14∼17 = 8.15 서울 민족통일행사 ▲9.5~8 = 남북통일축구대회(서울) ▲9.6~8 = 제4차 남북적십자회담 개최(금강산) ▲9.12 = 북, 신의주 특별행정구 기본법 채택 ▲9.13~18 = 제5차 이산가족상봉(금강산) ▲9.17 = 제7차 남북군사실무회담(판문점) ▲9.18 = 경의선.동해선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 ▲9.19~12.14 = 남북, DMZ 지뢰제거 작업 ▲9.29~10.14 = 제14회 부산아시안게임 북측 선수단 참가(668명) ▲10.3~4 = 켈리 미 차관보 방북 ▲10.19~22= 제8차 남북장관급회담 개최(평양) ▲10.25 = 북, 미에 불가침조약 제의 ▲10.26~11.3 = 북한 경제시찰단 방문 ▲11.29 = 경의선 철도.도로 연결 공동측량 완료 ▲12.12 = 북, 핵동결 해제 및 핵시설 재가동 선언 ◇2003년 ▲1.10 = 북, 핵무기비확산조약(NPT) 탈퇴 선언 ▲1.21~24 = 제9차 남북장관급회담(서울) ▲1.27 = 남북군사실무회담 수석대표 접촉(판문점) ▲1.27~29= 임동원특보 특사 자격으로 방북 ▲2.20~25 = 제6차 남북 이산가족상봉 ▲2.24 = 북 지대함 미사일 동해상 발사 ▲2.25 = 참여정부 출범 ▲3.1 = 평화와 통일을 위한 3.1민족대회(서울) ▲3.2 = 북 미그기 미군 정찰기 근접비행 ▲4.27~29 = 제10차 남북장관급회담(평양) ▲7.9~12 = 제11차 남북장관급 회담(서울) ▲10.14~17 = 제12차 남북장관급 회담(평양) ◇2004년 ▲2.3~6 = 제13차 남북장관급 회담(서울) ▲5.4~7 = 제14차 남북장관급 회담(평양) ▲5.26 = 제1차 남북장성급 군사회담(금강산) ▲6.3~4 = 제2차 남북장성급 군사회담(설악산) ▲6.9 = 제10차 이산가족 생사 확인 의뢰서 교환 ▲6.14 = 남북 경비정 국제공용주파수 무선교신 성공 ▲6.23~26 = 제3차 6자회담(베이징) ▲7.1 = 정동영 통일부 장관 취임 ▲7.3 = 금강산 당일 관광 시작 ▲7.8 =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김일성 10주기 남측 조문불허 비난 담화 ▲7.9 = 북, 제5차 남북해운협력실무접촉(7.13~15.속초) 연기 통보 ▲7.11~16 = 제10차 이산가족상봉(금강산) ▲7.19 = 남북장성급 군사회담 제3차 실무대표회담 무산 ▲7.27~28 = 베트남에서 탈북자 468명 입국 ▲7.29 = 조평통 대변인, 탈북자 입국 비난 성명 ▲8.14 = 남북, 아테네 올림픽 공동입장 ▲9.5 = 북, 조문불허와 탈북자 입국 이유로 민주노동당 대표단 방북 불허 ▲11.25~27 = 금강산 면회소건설 실무협의 ▲12.15 = 리빙아트, 개성공단 시범단지 입주업체중 첫 준공식 및 시제품 생산, 정동영 통일부 장관(남), 주동창 당중앙특구영도소조 국장(북) 행사 참관.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05.06.23 22:56 57'
기사입력: 2007/02/03 [12:5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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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 07/02/08 [21:17] 수정 삭제  
  참으로 할일이 없는 사람이다. 이시간에 사악한자들로 부터 고통받고 있는 북한 통포와 친북세력들의 회개를 위한 기독를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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