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국 부인 표창장 위조 공범 의심
검찰, 공범 여부 확인하기 위해 보강 수사 중
 
조영환 편집인

 

야당으로부터 가족사기단으로 불릴 정도로 여러 가지 비리부정의 의혹들을 받고 있는 조국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의 총장 표창장 위조 혐의에 대해 공범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검찰이 보강 수사 중이라고 조선닷컴이 11일 전했다. “11일 법조계와 동양대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 고형곤)는 전날부터 이틀 동안 경북 영주시 동양대에서 동양대 총장상과 관련된 자료를 추가로 제출받았다, 조선닷컴은 검찰이 확보한 자료에는 표창장 위조에 쓰인 것으로 의심되는 총장 직인파일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고 전했다.

 

검찰 관계자는 범행을 도운 인물이 특정되면 기소가 불가피하다고 말했고, 앞서 최성해 동양대 총장도 정 교수를 거든 제3의 인물이 있는 것 같다고 언급한 바 있다며, 조선닷컴은 정 교수는 딸 조모(28)씨가 동양대 총장상을 받도록 문서를 위조했다는 혐의를 받는다조씨는 정 교수가 원장으로 있던 동양대 영어영재교육센터로부터 201297일 최우수 봉사상 표창장을 받았다. 조씨는 2014년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제출한 자기소개서에 총장상 수상내역을 기재하고, 총장 직인이 찍힌 총장상을 증빙서류로 냈다고 한다고 비리 혐의를 요약했다.

 

하지만 최 총장은 조씨에게 총장상을 준 적 없다는 입장이라며, 조선닷컴은 앞서 검찰은 지난 6일 밤 1050분쯤 정 교수를 사문서 위조 혐의로 기소했다. 공소시효(7) 만료를 1시간 여 앞둔 시점으로, 국회에서는 당시 후보자 신분이던 조 장관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진행 중이었다검찰은 향후 정 교수에 대해 소환 조사 등을 거쳐 위조사문서 행사, 위계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를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조국 장관 일가족과 관련된 비리 의혹들은 사모 펀드’, ‘인턴 조작’, ‘논문 사기’, ‘상장 위조등 야당에 의해 비리백화점으로 불린다.

 

검찰, 조국 부인 표창장 위조공동범행에 무게...보강 수사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wxo****)부부공갈단!”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sbh****)동양대학교에 정가를 조력하는 조력자가 있다는 것은 100% 확신한다. 이유는 이 여자가 새벽에 증권사 직원과 같이 학교 들어가서 PC 가져나오고 또한 다음엔 옷차림 변경해서 서류 백팩에 들어올 때와 달리 무겁게 매고 나오는 사진을 봤는데, 언론에선 중요한 곳곳은 영상이 지워졌다고 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jh1****)대선 진로 망했데이. 쫄딱 폭싹 꼴까닥. 초카라 통신보안!이라 했다. 

 

또 한 네티즌(m****)죄 짓고는 못 산다는 말이 맞다. 공소시효 1시간 남기고 기소. 하나님께서 조국이 잡으라고 작정하셨다, 이제 길은 외길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on****)윤석열 변죽만 울린다면 냉혹한 비판과 처벌이 국민들로부터 따를 것이고, 제대로 한다면 윤석열은 자유대한민국에 큰 획을 긋는 것과 함께 국민들이 주는 최고의 명예를 얻게 될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rjh*)아무리 까마귀에 흰 눈을 덮어씌워도 까마귀는 검은 색을 드러낸다. 제발 거짓말하지 마라. 왜 하필이면 조국의 아들, 딸은 제 어미 근무하는 곳에서만 표창을 받나?”라고 반문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 (lw****)나는 이번 임명을 현직 대통령이 전 국민을 상대로 막장드라마를 상영시킨 거라 본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lee****)조동범이가 튄 곳은 필리핀에서 베트남? 나는 제일 안전한 북한으로 간 것 같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w****)변죽만 울리지 말고 즉각 구속해야 한다! 지금 나온 수많은 위조 탈법 범법만으로도 구속사유로는 차고도 넘치는 것 아닌가? 펀드에 관련된 두 명도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을 보면 정권의 강력한 힘이 움직이는 것 같은데, 검찰은 이에 굴하지 말고 속전속결이 필요한 것 같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9/09/11 [23:0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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