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생 91.4%가 '조국 촛불집회' 찬성
조국 딸 의혹 규명 부산대 총학 주도 촛불집회
 
류상우 기자

 

검찰의 전격적 압수수색과 국회의 임박한 청문회 예정에도 불구하고, ‘부정입학’ ‘장학금 특혜등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딸 조모(28)씨를 둘러싼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부산대 총학생회가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촛불 집회를 열기로 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29일 부산대 총학생회에 따르면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촛불집회 개최여부 투표에 재학생 19524명 중 50.9% 수준인 9934명이 참가했다이 가운데 9085(91.45%)의 학생이 촛불집회를 찬성했다. 반대는 849(8.55%)이었다고 이날 전했다. 압도적 부산대생들이 조국에 비판적이다. 

 

이어 부산대 총학 관계자의 촛불집회 안건이 가결된 만큼 곧바로 실행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집회 일정과 방식, 촉구 내용 등을 논의할 수 있도록 오는 30일 오후 2시 공론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발표를 전한 조선닷컴은 총학은 지난 23일 재학생, 졸업생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연 뒤, 촛불집회를 여는 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중앙운영위, 대의원대회, 학생 총투표로 이어지는 절차 민주주의를 지키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일반 학생들이 꾸린 촛불집회추진위와는 다른 부산대 총학의 조국 사퇴 촉구 촛불집회’가 느리지만 강하게 시작될 징조.

 

일반학생들의 자발적 촛불집회추진위와 학생들의 공식적 대표기구인 총학은 절차·대표성·집회 시기 등의 문제로 의견이 엇갈려 각각 다른 촛불집회를 준비해왔었다며, 조선닷컴은 28일 오후 부산대 운동장 넉넉한 터에서 촛불집회를 열었던 촛불집회추진위의 부산대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입학, 학사행정, 장학금 지급의 위법성과 불공정성을 조사하라진상조사위원회에 외부 위원을 참여시키고 조사 과정과 결과를 전면공개하고 위법적인 부분이 발견되면 관련자를 법적 조치해야 한다는 성명 내용도 전했다. 조국 딸이 입학한 부산대 의전원에 학생들의 분노가 시작됐다. 

 

<‘조국 딸 의혹규명부산대, 총학 주도 촛불집회 개최학생투표 91% 찬성”>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가족사기단의 취학 비리를 확실히 깨부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어느 대학이든 교문을 벗어나는 순간이 이 정권 몰락의 서곡이 될 것이다. 이 정권의 기반은 PK좌파와 호남지역몰표이다. 부산 좌파의 고정표인 청년 그 한 축이 이제 떨어져나가는 걸 우린 보고 있는 중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ji****)좌파들의 갑질은 안하무인이라며 이 상황에 침묵하는 학생들이 더 이상하지 않는가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9/08/29 [23:3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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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임 19/08/30 [06:51] 수정 삭제  
  부산대가 이젠 공립학교란게 부끄럽구나! 이젠 진주의 똘똘이가 서울로 서울로 간다더구냐 부산대 이젠 아무나가 가는대 아이가! 이젠 정신 차리라 뫄 ! 부끄럽도록 안타까운 부산대생아 누구들 도 밥상머리교육이 그것 뿐이더냐?
한경숙 19/08/30 [07:20] 수정 삭제  
  부산대 학생들 정신좀 차리이소 학생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의 인제여 부산의 인제이신 학생들 의 실력이 조양많큼이나 되냐요? 학생! 당신 미트시험이 뭔지나 아나요? 시험지래도 구경했오? 학생님들 영어성적이 어느정도 되냐요? 학생들 부산 대학명원의 교수님들을 얼마나 무시하나요? 그분들 과 마다 마다 새로이 미래지향적인 학생들의 총명하고 똑똑하고 많은 의료를 밀고 가꾸고 책임져야 할 학생들을 뽑느랴 많은 고통을 감내 했을겁니다 생물 실력이 뒤 쳐지면 다시 새로이 갈고 닦을 기회를 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의술은 보이지 않는곳에서도 있다 합니다 어느 꼬마가 말구루마에 치어서 급하게 찾아들어간게 작고 조그마한 정형외과 였답니다 그분은 그분은 고교를 공업고를 나왔기에 영어도 일반상식도 부족했으리라 여겨집니다 그래도 지방에 철도병원에서 근무하신 정형외과 선생님이신데 곧바로 당신의 과가 아닐지인데 곧바로 허파를 ....그리고 시술로 어린애를 살리시더군요 그 분은 여러도구를 잘 다루신건 공업고등학교를 나오신 당신의 재능과 공립의대를 나오신 모든 실력을 접목하신게 아니가 생각도 해 봅니다 그 선생님 이젠 많이도 늙으셨을겁니다 아니지요 연세로보아 글쎄 갑자기 안부가 긍금해 집니다 학생님들 휼륭하신 부산대 교수님들께서 양심적으로 잘 선택하셨으리라 여겨집니다 학생들 이젠 우리대한민국 미래를 책임있게 나아가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휼륭하신 부산대학교 학생님들 우리대한민국 의 자잘못된게 있으시다면 바로 세우고 고쳐나아가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는 조국님을 원합니다 우리 21세기에선 미래지향적인 조국님이 필요합니다 지금도 저어 뒤안길에서 움추리고 떨고 있는이가 있으시다면 안아주고 물어주고 해야하는 그 무엇인지가 있으시다면 바로 세우고 올곧게 나아갈 길을 만들어주싱 수 있는 조국님을 원합니다 어느 할미가 21세에 서서 애원합니다
한경숙 19/08/30 [11:08] 수정 삭제  
  부산대 명문의 자랑 부산대 학생이시여 학생들은 무어가 올바르고 곧은가를 잘 판단 해 주십시요 그리고 부산의대생이나 교수님들을 믿으세요 가짜 뉴스에 빨려 들어가시지 마세요 우린 21세기의 현대인입니다 부산은 서울 다음가는 도시입니다 부산은 전라도 가시나들 ,학교교실부족이란 타이틀을 세우고 >전라도 가시나 갔다놓고 방세받고 물건팔고 전라도가시나 윽박지르며 잘난체 하며 자식들 공부시킨 피 눈물같은 전라도 가시나 업신여기며 성장한 도시입니다 박근혜대통령은 양심상 전라도 학교를 모조리 페교를 못 해 내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들이 영 시원시? 하다고 못 했습니다 명문의 대가 부산대학교 학생이시여 21세기입니다 어느 한쪽에선 그 누군가가 울고 있을지 모릅니다 원한에 사무쳐서 부산대 휼륭한 인재여 대한민국은 법도 개혁이 필요 하다고 봅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조국님이 필요합니다 저어기 가짜 뉴스에 후회하시지말고 자중 하십시오 이젠 조국님을 법무부 장관님으로 모실때 입니다 누리 다 함께 힘냅시다 올곧은 곳을 향해 활짝 펼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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