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南은 美北대화에서 빠져라'고 선전
네티즌 “삽살개는 주인이 발로 걷어차도 발등을 핥는다”
 
조영환 편집인

 

북한 김정은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직거래를 한답시고, ‘통미봉남(通美封南)’ 전술로써 문재인 정권을 천시하는 선동질을 한다. 북한의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가 13소외론, 결코 공연한 우려가 아니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한국은) 여기(조미 협상)에 끼어들었댔자 할 일도 없다는 것은 자명하다·(북미) 두 나라가 마주 앉아 양국 사이의 현안 문제를 논의하는 마당에 남조선이 굳이 끼어들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이 14일 전하면서 우리 정부가 자임해온 중재자’ ‘촉진자역할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평했다.

 

우리민족끼리는 6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의 소위 판문점 회동이후 한국 소외론이 대두하고 있다면서 우리로서는 미국의 승인 없이는 한걸음도 움직일 수 없는 상대와 마주 앉아 공담(空談)하기보다는 남조선에 대한 실권을 행사하는 미국을 직접 대상하여 필요한 문제들을 논의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라며, 한국을 봉쇄하고 미국과 통하겠다는 북한 김일성 일족집단의 통미봉남 전술을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놀음을 하는 김정은 집단이 문재인 정권을 겨냥해서 구사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우리민족끼리는 한국 소외론남북관계에서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우리 정부가 스스로 초래한 결과라고 지적하면서 남조선 당국이 조선반도 문제에서 소외되지 않으려면 제정신으로 사고하고 스스로 결단을 내릴 수 있는 자주적 입장을 지켜야 하며 좌고우면하지 말고 북남선언들의 이행에 과감히 적극적으로 나설 용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상기시켰다. 김정은은 한국 소외론을 미끼로 우리민족끼리 뭉쳐서 미 제국주의를 몰아내야 한다고 문재인을 닦달하고 있다.

 

다른 대외선전매체인 메아리도 소외는 스스로 청한 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없는 상대와는 마주 앉을 필요가 없는 것이라며 문재인 정권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한다. 메아리는 북남관계 개선에 기여하지 못하는 대화, 실천이 없는 협상은 의미가 없다열백번 마주 앉아 대화를 진행하고 아무리 좋은 선언을 발표해도 외세의 눈치나 보고 이러저러한 조건에 빙자하며 실천하지 않는 상대와 마주 앉아 봐야 무엇이 해결되겠는가라고 사실상 외세배격을 강조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메아리는 스스로 자처한 한국소외이니 거기서 벗어나는 것도 남조선 당국의 몫이라며 충고하건대 중재자, ‘촉진자요 하면서 허튼 데 신경을 쓸 것이 아니라 북남관계 문제의 당사자로서 선언(남북정상 합의) 이행에 적극적으로 달라붙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로일 것이라고 선전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북한은 비핵화 협상 과정에서 우리 정부의 역할을 낮잡는 발언을 이어오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627일에는 권정근 북한 외무성 미국 국장의 ·(북미) 대화는 남조선 당국이 참견할 문제가 전혀 아니다라는 담화 내용도 소개했다.

 

이 담화에서 북한은 우리가 미국에 연락할 일이 있으면 조·미 연락 통로를 이용하면 되는 것이고, 협상을 해도 직접 마주 앉으면 되는 만큼 남조선 당국을 통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했다며, 북한의 이런 비난에 대해 문재인 정권의 통일부는 정부는 남북공동선언을 비롯한 남북 간 합의를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간다는 입장이라며 남북, ·미 간 대화의 조속한 재개를 바탕으로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북한이 구박해도 항변도 못하는 대북굴종적 문재인 촛불정권이다

 

<美北 대화에 끼어들 필요없다南北 대화 거듭거부>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hyc****)정은이 대변인 소리 듣더니 정은이한테도 팽당하는구나. 죽 쒀서 개주니 개한테도 무시당하니 쥐구멍을 찾을까 개구멍을 찾을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idahoj****)문씨야! 정으니가 남조선 수석비서 필요 없단다. 직장 떨어져서 어쩌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eon****)대한민국 건국이후 가장 무능했던 집권자는? 이것이 역사에 기록된다, 그래서 당선이 되어도 마냥 좋아할 것만도 아니다, 역사란 대대로 기록 전달된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eti****)그럼 문재인이 대통령 노릇을 해야 할 이유도 없다. 있어봤자 김정숙과 둘이 팔짱 끼고 관광 다니는 일 이외에 할 일이 뭐 있나? 아베 염장 질러 한일관계 파탄내고 기업 죽이는 일도 일인가? 주적과 전쟁개념 없애버려 군대를 숨만 쉬는 식물상태로 만들어 놓는 일도 일인가? 할 일 없으면 그만 내려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in9****)이젠 운전사가 필요 없음. 자가 운전 가능. 문재인 역적은 이제 용도 폐기됨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gabr****)뭐 주고 빰 맞고. 상대를 몰라도 너무 몰라. 창피하지도 않나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fani****)북에서도 필요 없으니 빠지라고 하고, 남쪽에서도 그만 내려오라고 하는데 갈 데가 없겠구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qw****)문재인 낙동강 오리알에 대동강 오리알까지 되었네, 뭐하러 사니, 적폐 좋아하다 적폐당하는 꼴 보게 되겠습니다. 그렇게도 많은 사람들에게 눈물나는 적폐를 보여 주었으니 이제는 김정숙과 함께 피눈물 나는 적폐를 실감하겠습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i****)온 정열을 다해 뚱보에게 충성했는데도 이런 대우를 받으니, 우리 애국 보수국민들 눈에는 문통이 얼마나 한심해 보일까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9/07/14 [15:2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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