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자, 승용차로 美대사관에 돌진
부탄가스 싣고, 6.25 기념일에 미국 대사관
 
류상우 기자

 

40대 남성이 승용차 트렁크에 인화성 물질이 든 부탄가스통 수십 개를 싣고 미국 대사관에 돌진했다가 현장에서 체포됐다고 한다. “25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45분쯤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 대사관 정문으로 A(40)씨가 흰색 SM6 차량을 몰고 돌진했다며 조선닷컴은 출동한 경찰이 차량을 수색한 결과 차량 트렁크에는 라면 박스에 부탄가스 28개가 실려 있었다차량이 대사관 정문을 들이받고 멈추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대사관 문이 일부 훼손됐고 행인들이 모여 들면서 소동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이어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가 운전한 차량도 종로경찰서로 견인해 조사했다. A씨는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A씨보도 경찰서에서 나는 공안검사다내가 이미 다 보내놨다며 횡설수설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했다. “그는 범행 동기를 묻는 경찰의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닷컴은 경찰 관계자의 “A씨의 정신질환 여부를 포함해 범행동기 및 경위를 수사한 뒤 내일 중에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는 발표도 전했다.

 

“40, 승용차로 대사관 돌진트렁크서 부탄가스 수십개 발견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hp****)하는 짓거리로 봐서 문달창 촛불 난동 쓰레기로 보인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rjh*)위에서 정신 나간 짓을 자꾸 하니 밑에서도 예사로 정신 나간 짓을 하고 있다. 틀림없이 문재인 정권이 바뀌면 이런 정신 나간 일이 싹 줄어들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oons****)“6.25 기념일엔 좌익의 대부 박원순이 용역깡패를 시켜 우리공화당을 잔인하게 짓밟는 짓거리를 하고. 이게 나라냐?”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9/06/25 [21:3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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