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한국 성장률을 2.6%⟶2.4%로
2개월 만에 OECD 한국의 경제성장률 하향조정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소득주도성장,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축소 등 노조의 권익에 방점을 찍은 좌경적 경제정책을 펴는 문재인 정권의 한국 경제성장률이 날개 없이 추락하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올해 32.6%로 예상했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두 달 만에 2.4%로 하향 조정했다. 작년 11월에는 2.8%로 예상했는데 반년 새 0.4%P(포인트)를 낮춘 것이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올해 32.6%에서 이번에 2.5%로 낮췄다, 조선닷컴은 “OECD6일 발표한 ‘2019년 경제전망(ECONOMIC OUTLOOK)’에서 올해와 내년 한국 경제 성장률을 이같이 전망했다고 전했다.

 

·중 무역갈등으로 세계 경제 성장과 글로벌 교역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수출 부진이 장기화되는 것이 한국 경제 성장에 대한 눈높이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OECD는 작년 11월까지만 해도 올해, 내년의 한국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2.8%2.9%로 제시했다그러나 지난 3월에 발표한 중간 경제전망에서 한국의 올해와 내년 성장률을 2.6%로 내린 이후 두 달만에 또 성장률 전망치를 추가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OECD가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큰 폭으로 하향조정한 것은 투자와 수출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지난 3월에 발표한 전망에서 OECD는 올해 연간 수출이 4.5% 증가할 것으로 봤으나, 이번 전망에서는 0.5% 감소할 것으로 수정했다, 조선닷컴은 투자를 보여주는 총고정자본형성은 3월 전망치(-0.6%)에 비해 감소폭이 커진 -2.4%로 전망됐다. 투자부진 여파로 수입 증가율 전망치도 3.1%에서 -1.4%로 하향 조정됐다그나마 민간소비가 지난 3월 전망치(2.7%)와 비슷한 2.5% 증가율을 기록하며 국내 경기를 떠받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됐다고 전했다. 한국에 투자하는 기업이 감소하는 이유는 반기업적 정권, 정책, 정서, 노조 때문으로 추정된다.

 

OECD한국 경제는 2018년 중반 정점을 찍은 반도체 경기가 둔화되면서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글로벌 교역 둔화 등에 따른 수출 감소, 제조업 구조조정 등에 따른 투자·고용 위축 등으로 성장세가 둔화됐다“2020년부터는 확장적 재정정책 효과 및 투자 회복에 힘입어 성장세가 다소 회복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한다. OECD한국의 노동생산성은 OECD 상위 50% 국가 노동생산성의 절반 수준으로, 특히 제조업의 절반 수준인 서비스업 생산성 및 중소기업 생산성 제고가 중요하다52시간 도입·생산가능인구 감소등을 지적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OECD는 전반적으로 올해 세계 경제의 성장세가 당초 예상보다는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3월 제시한 3.3%에서 3.2%로 낮췄다. 그러나 내년에는 성장률이 3.4%로 다소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OECD는 미·중 무역 갈등으로 올해 글로벌 교역량이 크게 위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며 조선닷컴은 지난해 3.9%였던 교역량 증가율이 올해 2.1%로 위축된 후 내년 3.1%로 회복되는 모습을 나타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올해 교역량 증가율은 지난해 11월 전망한 3.7%에서 2.1%1.6%p 하향조정 됐다고 전했다.

 

이어 “OECD는 한국을 제외한 상당수 주요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유지하거나 상향 조정했다”며 조선닷컴은 “미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3월 전망치(2.6%)보다 상향된 2.8%로 제시했고, 유로존 전망치도 1.0%에서 1.2%로 올렸다. 독일(0.7%)과 프랑스(1.3%)3월 전망치가 유지됐다. 영국은 0.8%에서 1.2%로 올라갔다”고 전했다. 또 아시아권 국가들은 성장률 전망치가 유지 또는 하향됐다”며 조선닷컴은 “중국은 지난해 3월 제시된 6.2%가 유지됐다. 인도도 3월 전망치(7.2%)가 유지됐다. 일본은 3월 전망치(0.8%)에 비해 0.1%p 낮은 0.7%로 조정됐다고 전했다.

 

“OECD, 두달 만에 성장률 2.4%0.2%P 낮춰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ero****)재앙이다 재앙. 문재앙이 저주가 한국 경제를 끝이 보이지 않는 나락으로 추락시키고 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eti****)“OECD, 이러다가 한국정부에게 가짜 뉴스 생산했다고 적폐몰이 당한다. 적폐에 찍히면 별 혐의가 없어도 암묵적이란 이유 붙여 최소 30년이다. 조심하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vorsicht****)발목잡기만 하던 자들은 답이 없는 자들이라는 것이 다 드러난 것이다. 경제가 폭망해야 문재인 끌어내리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na****)그런 것은 모르니까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ack****)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더니 문재인을 비롯 그 측근들은 호황을 누리니 모든 국민들이 지들처럼 잘살고 있는 줄 착각하는지, 아님 지들만 잘살면 되지 국민들 어찌 살던 우리가 알바 아니다 인지, 그러나 아직 멀었다. 지금도 지지율이 48%를 오르내리는데 개돼지가 된 국민들 배가 더 고파봐야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달게 될 거고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hee****)자꾸 그러면 문재인이 추경 지연 탓에 경제 찌그러진다며 더 보챈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orang****)경제가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청와대와 문재인은 즉시 아무 것도 모르는’ OECD에 항의해야 한다라고 비꼬았고, 다른 네티즌(cs9968****)제인이는 우리경제가 튼튼하고 잘 나간다는데 OECD가 뭔가 착각하는 거 아녀? 우리 제인이가 경제를 잘 아는데 왜 다른 데서 떠들지?”라며 “2.4%는 제인이도 창피한 거 아니겠니?”라고 힐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h****)국민들께서는 OECD 발표에 현혹되지 마시고 거시적 경제지표가 최고라는 우리 청와대를 믿으시길 바랍니다, 믿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라고 냉소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9/05/21 [23:2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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