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황교안 아직도 좌파 우파 타령'
네티즌 '좌파세상 되어버린 한국 바로 잡아야'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시대착오적 좌우논쟁이 촛불좌익정권 하에서 재현되고 있다.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3일 소셜미디어(SNS)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향해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진화하는데 아직도 좌파 우파 타령을 하고 있다공안검사 시절 인식에서 한 걸음도 진화하지 않고 오늘을 살아간다는 게 놀랍다고 질타했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이런 임종석의 질타하는 발언에 대해 조선닷컴은 황 대표가 7일 부산에서 좌파는 돈 벌어본 일이 없는 사람들이다. 임종석 씨가 무슨 돈 벌어본 사람이냐고 한 것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했다.

 

임수경 방북 사건에 관해 “임 전 실장은 전대협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3기 의장을 맡았던 1989년 평양에서 열린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임수경을 전대협 대표로 보낸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았다. 황 대표가 당시 주임 검사였다. 임 전 실장은 국가보안법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36개월간 복역한 뒤 1993년 출소했다, 조선닷컴은 당시 검찰이 자신에게 적용한 혐의에 대한 임 전 실장의 우리가 가겠다고 한 게 아니라 조선학생위원회 명의로 초청장이 왔다통일원에서 전대협에 수령해가라고 연락해서 받아오게 됐다는 변명도 전했다.

 

그 초청장을 북한 적십자사를 통해 남한 적십자사로 보내고, 남한 적십자사는 통일원(통일부)에 전달한다고 해서 받았다며, 임 전 실장은 제가 기소될 때 죄목 중에 지령 수수가 있었다. 초청장 형식을 빌은 지령 수수였다. 지금 생각하면 참 어이가 없지만 당시 공안검사들이 그런 일을 서슴지 않았다닥치는 대로 잡아 가두고 고문하고 간첩을 조작했던 일들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사람들은 대체 어느 별에 사는 사람들일까라고 황교안 대표를 겨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시대착오적 좌우논쟁이 촛불세력에 의해 촉발되어 오늘도 진행되고 있다.

 

<임종석 황교안, 세상 변했는데 아직도 좌파 우파 타령”>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mod****)세상은 좌익세상이 됐는지 모르지만 대한민국은 변하지 않았다. 자유와 평화를 위해 좌익척결과 반공이 국시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eac****)반공을 국시로 할 때 가장 살기 좋았고 편안했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ktj****)임종석 너같은 무능력에 주사파야 말로 변한 게 없다. 너 같은 게 대한민국 대통령 비서실장을 했다는 것이 국가 자존심 상한다. 너를 비서실장으로 임명한 문가도 똑같은 수준의 정신능력자니까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9/05/14 [15:2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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