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태 직언한 김진태의원 지지행렬
김진태 의원 청와대 앞에서 '대선무효 1인시위'
 
조영환 편집인

 

광주사태 관한 직언을 했다가 민주팔이들의 떼법에 의해 곤혹을 치르고 있는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한 국민의 지지가 13일 열화 같이 일어났고, 김진태 의원은 의연하게 청와대 앞에서 여론조작 대선무효, 문재인·김정숙 특검하라는 피켓을 들고 일인시위를 했다. 광주세력의 선동지라는 비판을 우익세력으로부터 받고 있는 조선닷컴은 “‘5·18 폄훼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 지지자들이 13일 국회의사당 앞으로 몰려와 시위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경찰과 옥신각신하는 등 소동도 벌어졌다, 애국자들의 목소리에 폄훼소란이라는 단어를 붙여서 부각시켰다.

 

조선닷컴은 400여명이 모인 13일 김진태 의원 윤리위 제소 결사 반대 기자회견에 관해 김 의원 지지자 100여명은 이날 오전 1150분쯤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국회 경내로 들어와 곧바로 본관 건물로 향했다고 보도하면서 그러자 국회 경비를 맡은 경찰들이 급히 뛰어와 본관 계단 앞을 막았다고 전했다. 일부 참가자들이 국회 정문 앞 허가된 집회장소에 모여 있어서, 조선닷컴 국회 마당 사진에도 300여명 나왔는데, 조선닷컴은 100명이라고 축소보도 했다. 경찰 제지에 가로막힌 이들은 본관 앞 광장에서 김 의원에 대한 국회 윤리위 제소를 당장 취소하라고 외쳤다.

 

이에 경찰은 마이크를 들고 여러분들은 무단으로 국회에 들어왔다. 지금 즉시 해산하고 국회 밖으로 이동해달라고 요구했나 이들 중 일부는 너희들은 법 지켰냐라 외치며 바닥에 드러누웠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날 국민들이 국회로 들어올 때에 경찰이 손피켓을 찢다가 항의받기도 했다. “경찰이 이들을 강제로 끌어내면서 김 의원 지지자들은 오후 120분쯤 국회를 떠났다고 조선닷컴은 폭력성을 부각시켰지만, 이들은 스스로 국회를 떠나서 정문 앞에서 광주에서 올라온 시위자들과 입씨름을 한 뒤에 김 의원에 대한 국회 윤리위 제소를 당장 취소하라는 구호를 외치고 헤어졌다.

 

김 의원은 8일 이종명·김순례 의원과 함께 국회에서 5·18 관련 공청회를 열어 광주사태 당시에 북한군 침투에 대한 진상규명‘5·18유공자들의 명단 공개를 요구했다. 이 와중에 유공자는 괴물, 광주는 폭동이 민주화로 둔갑, 광주는 북한의 앞마당과 같은 발언이 나와서 호남세력이 주축을 이룬 더불어민주당과 야3당은 김 의원 등 3명을 국회 윤리특위에 제소했고, 더불어민주당의 2중대라는 비난을 우익진영으로부터 받은 자유한국당도 13일 김 의원 등 3명에 대한 당 윤리위를 소집해서 징계를 논하자, 김진태 의원을 지지하고 광주사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국민들이 항의에 나선 것이다.

 

김 의원 지지자 김수열씨는 이날 국민의 거국적 지지를 받고 출마한 김 의원의 당 대표 선출을 저지하려는 속셈이 있다고 주장했고, 다른 지지자는 김 의원의 당 대표 선거 지지도가 1위여서 판을 엎으려는 것이라고 외쳤다고 조선닷컴은 전했지만, 이날 많은 태극기 국민들은 광주사태에 관해 직언을 하면 망언이라고 몰아붙이는 민주팔이세력에 대한 항의를 하기 위해서 나왔다. 이 태극기 국민들은 이날 오전 10시엔 서울 영등포구 한국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려고 했지만, 자유한국당 윤리위 회의가 몰래 열린다는 여의도 서울시당 당사로 갔다고 국회로 향해서 항의한 것이다.

  

광주사태를 민주화 이외에 부르지 못하게 하는 비민주적 자유한국당의 윤리위원회는 이날 김진태 의원을 불러서 소명도 듣지 않고 비밀리에 징계하는 독재적 모습을 보였다. 떴떳하지 못한 징계를 하려고 하니, 윤리위는 장소를 알리지 않은 채 모처에서 소집돼 도둑징계를 논했다. 한편 조선닷컴은 자유한국당은 13일 당 중앙윤리위를 소집해 ‘518 폄훼'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 징계 문제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한국당은 14일 오전 다시 회의를 열어 징계 여부 및 그 수위를 결정지을 방침이라고 전했다. 광주사태에 관해서는 면책특권도 없는 국회다.

 

당 윤리위원들은 이날 세 의원이 지난 8일 공동 주최한 공청회에서 나온 발언들 중 일부가 부적절하다는 데 공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세 의원에 대한 징계 수위를 두고는 이견이 있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김용태 사무총장의 오늘 윤리위 회의에서 5명의 위원이 참석해 논의했으나, 회부된 3명에 대한 징계 여부 및 수위에 대해 위원들 간 이견이 존재해 내일(14) 오전 7302차 회의를 열기로 했다오전 9시 비상대책위원회를 열어 징계안을 의결할 것는 말을 전했다. 조선닷컴은 일부 의원들의 ‘518 폄훼발언에 대한 여론이 상당히 좋지 않기 때문이라며 징계로 몰아갔다.

 

한편, 김 의원은 청와대 앞에서  대선부정선거를 규탄하는 1인시위를 벌였다. 조선닷컴은 “김 의원 지지자들이 국회 앞에서 시위를 벌이는 시각 김 의원은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인 시위를 벌였다그는 기자회견에서 지난달 30일 법정구속된 김경수 경남지사의 유죄 판결문을 언급하며 지난 대선 공정성을 문제 삼는 주장을 했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드루킹 김동원씨 일당의 댓글 조작 사건과 관련, ‘대선 무효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김정숙 여사 부부에 대한 특검 수사를 주장했다, 조선닷컴은 김 의원이 든 빨간색 피켓에는 여론조작 대선무효! 문재인·김정숙 특검하라!’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고 전했다

 

김경수 경남지사가 댓글 조작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에 대해 김진태 의원은 “‘김경수 판결문을 분석한 결과 문재인이란 단어가 92, ‘대선이란 단어가 97회 나왔다. 사실상 문 대통령이 공범이란 게 드러났다판결문에는 킹크랩시연날짜가 2016119일로 나오는데 이는 이미 대선과 탄핵 전부터 여론 조작이 조직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이라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김 의원은 또 박근혜 전 대통령님이 최순실에게 연설문 수정을 지시해 난리가 났었는데, (문재인이) 재벌 개혁 보고서를 드루킹이라는 범죄자에게 맡긴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김 의원은 이날 문재인과 김정숙 여사를 수사하기 위한 특검법을 발의하겠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김 의원은 “(드루킹-김경수 사건을 수사한) 허익범 특검의 수사 상황을 청와대에서 몰래 알아본 사실이 드러났는데, 이는 명백히 특검의 수사를 방해한 것이라며 이럴 경우 선거사범에 대한 공소시효가 6개월에서 3년으로 늘어나 문 대통령과 김 여사에 대한 공소시효가 살아있는 만큼 특검을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자신을 징계하겠다고 달려드는 자유한국당 윤리위의 행보에 관해 김 의원은 그러나 이날 시위에선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한다.

 

“‘5.18 폄훼논란 김진태 지지자 국회 앞에서 시위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hojl****)한국당은 당장 간판 내려라!! 지극히 옳은 말, 맞는 말 했는데 뭐가 잘못 됐다는 거야! 과거 민주당은 한나라당이나 새누리당에 비해 의원수가 절대 소수였는데도 불구하고 거대여당을 초토화 시겼는데, 지금 한국당은 거대 야당이면서도 11에서 백전백패하는 정당아냐? 이게 야당 맞아! 빨리 죽어 없어져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ul****)“5·18이 김일성우상단지나 되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1868****)한국당 100명이 김진태 1명보다 못 하는구나!”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mount****)자한당 김병준과 윤리위가 제 정신이라면 좌파와 투쟁하고 있는 김진태 의원에 추호라도 가로막는 어리석은 짓은 아니할 것으로 본다. 만의 하나 좌파들의 요구에 굴복한다면 자한당은 바로 공중분해되고 말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sk****)자유한국당은 폭삭 망해야 한다. 5.18문제를 다룬 국회 집회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한국당 소속 국회의원 3인을 셀프 제소를 했다니 똥구멍에서 하품이 나올라한다. 그런다고 호남표가 자유한국당으로 올 줄 아는가. 김진태 의원 과감하게 투쟁하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o****)야당이면 이 정도는 싸워야지. 그래도 좌파들 난리치는 거에 반도 안 된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rjh*)오늘의 자한당이 정말 안타깝구나! 이런 사태를 빚은 것은 도장 들고 나르샤의 김무성으로부터 비롯되어 새누리당 탄핵 부역자 62명의 정권 헌납에 있다. 제발 62명의 탄핵 부역자들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추우나 더우나 모여서 외치는 태극기 부대의 함성을 뼈아프게 들어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iriban****)김진태가 최고다. 나머지는 사꾸라 후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es****)윤리위 소집한 김병준과 윤리위가 김진태를 징계하면 윤리위원 모두 후에 국회의원 선거 나오면 다 낙선시켜야 한다. 거기에 탄핵부역한 62자도 낙선시키자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9/02/13 [17:2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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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19/02/20 [08:15] 수정 삭제  
  광주의 오~씹~팔~을 분명히 얘기 할수 있는 사람이 지도다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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