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촛불대통령 불법선거 묻지마'
탄핵세력이 감히 촛불대통령에게 불복하다니
 
조영환 편집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1자유한국당이 김경수 경남지사의 댓글조작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문재인도 알고 있었는지 수사해야 한다고 청와대 앞에서 주장하는 것에 대해 엄중 경고한다. 대선 불복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고 한다. 이 대표는 이날 용산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청와대 앞에서 한국당 의원들이 시위를 하며 여러 말씀을 하셨는데 대단히 유감스럽다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촉구한다는, 있을 수 없는 일을 감히 법제사법위원장이라는 사람이 (주장)하는 것을 보고 통탄을 금할 길이 없었다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이해찬 대표는 김경수 지사와 드루킹(김동원씨)가 공모해서 지난 대선에서 자행한 대대적인 댓글조작에 대한 법원의 판결을 외면하고 대선이 끝난 지가 언제인데 이제 와서 대선 불복을 이야기하는 당이 어떻게 있을 수가 있느냐왜 김 지사 재판을 가지고 청와대 앞에서 (한국당이) 그런 망동(妄動)을 하느냐고 반발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어 어떻게 대선 불복을 한단 말이냐. 여러분의 당 대표였던 사람(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했다면서, 이해찬 대표는 탄핵당한 사람들의 세력들이 감히 촛불혁명으로 당선된 대통령을 대선 불복으로 대한단 말이냐고 항변했다고 한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도 “(자유한국당이) 청와대 앞에서 집회하고 당 대변인 통해 대선 불복을 암시하는 발언과 행동을 한 것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국민은 촛불 혁명을 통해 문재인 정부를 탄생시켰다. 김경수 경남지사 재판과 연결해서 대선을 불복하는 것은 국민의 뜻을 배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제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동원된 가짜 뉴스들을 보고 탄핵의 진상을 파악하는 많은 국민들은 촛불집회를 반란적 군중선동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하는데, 아직도 여당 원내대표는 촛불 혁명운운하면서 촛불집회의 부끄러운 본색을 모르고 있다.

 

전날(131)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여상규 의원은 “(댓글조작이) 문 대통령에게 보고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된다. 김 지사 판결문을 참고해서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촉구해야 하고 그 수사는 특검이 돼야 한다고 말했고, 임이자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은 수사를 받아라라고 외쳤고, 김진태 의원도 전날 기자회견에서 여론조작에 의해 실시된 지난 대선은 무효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상기시켰다. 대한애국당도 1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김경수 지사의 여론조작 및 불법 대선 진상규명기자회견을 가졌다.

 

<이해찬, “탄핵 세력이 감히 촛불 대통령에 대선 불복”>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hoon****)촛불이 벼슬이네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uidingl****)댓글조작과 촛불을 훔쳐 권력을 찬탈한 넘이 감히 어딜 대드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duk****)국정원 댓글에 대선 불복 운동한 것은 니들 아니었어?!”라고 했고, 또 한 네티즌(a3****)그럼 촛불대통령은 국민과 헌법 위에 군림하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kk****)민주당은 양심이 있다면 재판에 시비를 걸며 항의할 것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엎드려 사죄해야 맞는 것 아니냐?”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9/02/01 [21:0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