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문재인 댓글조작 수사받아야'
자유한국당, 청와대 앞에서 긴급의원총회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31일 오전 나경원 원내대표 등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긴급의원총회를 열어 불법 여론조작 김경수가 드디어 구속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수사를 받아라라는 등의 요구를 했다고 한다. 이런 항의 긴급총회에 관해 조선닷컴은 전날 김경수 경남지사가 드루킹김동원씨와 지난 대선 때 댓글 조작을 공모한 혐의로 1심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되자 곧바로 청와대를 찾은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 지사의 댓글 조작 혐의가 법원에서 유죄로 인정된 만큼 전선을 문 대통령으로까지 넓히겠다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지난 대선이 부정선거였다고 주장하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이런 집회에 관해 조선닷컴은 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오전 버스 3대에 나눠 타고 국회를 출발해 오전 11시 청와대에서 100m가량 떨어진 광장에 도착했다버스에서 내린 한국당 의원들은 응답해주십시오! 문재인 대통령님이라는 글귀가 적힌 흰색 현수막을 펼쳤다. 의원들은 손혜원 비리게이트 국조 특검 수용하라’ ‘캠프인사 대선공신 조해주는 사퇴하라’ ‘김태우 특검 신재민 청문회 즉각 실시하라’ ‘대통령 딸 해외이주 진상을 규명하라등 최근 불거진 의혹을 망라한 손팻말을 들었다고 묘사했다.

 

“(댓글조작은) 지금껏 드러난 것은 일부에 불과하다. 여러 가지 부분이 특검 수사 대상에서조차 제외됐다. 선관위 수사의뢰를 무혐의 처분한 검찰, 봐주기 수사를 넘어서 수사를 방해한 (이주민) 서울경찰청장, 누가 이들을 움직였느냐며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제 문재인 대통령께서 답해야 한다. 댓글조작에 대해 알고 있었는지에 대해 해명해줘야 한다민주당의 반응은 놀라울 따름이다. 삼권분립을 훼손하고, 오만과 방자를 넘어 괴물 정권의 모습을 보이는 것 아닌가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임이자 의원은 불법 여론조작 김경수가 드디어 구속됐다고 외쳤다고 한다.

 

정용기 정책위의장은 김 지사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수행단장을 했고, 영부인이 경인선에 가자고 이야기하는 것을 모든 국민이 다 봤다설날 밥상에선 모든 국민이 문 대통령이 (댓글조작을) 몰랐느냐 알았느냐, 이런 이야기를 할 것이다. 국민의 요구에 문 대통령은 즉각 응답하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경인선은 드루킹이 만든 단체 경공모가 주축이 된 외부 선거운동 조직으로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을 뜻한다, 조선닷컴은 김정숙 여사는 20174월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장에서 경인선에 가자고 했다고 상기시켰다.

 

드루킹 사건 당시 한국당 진상조사단장을 맡았던 김영우 의원은 민주당은 드루킹 사건의 피해자입니까라고 질문한 후 민주당은 지금까지 김 지사를 감싸왔는데,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라고 외쳤고, 이에 한국당 의원들은 옳소라고 답했다고 한다. 김태흠 의원은 민주당은 박근혜 정권을 (국정원 댓글조작 사건을 이유로) ‘가짜정권’ ‘강탈정권이라고 했는데. 문재인 정권이야말로 첨단 댓글 조작으로 강탈한 정권임이 확인됐다. 문 대통령은 댓글 조작을 지시했는지, 얼마만큼 알았는지 확실하게 답변해 달라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앞서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여상규 의원은 “(댓글조작이) 문 대통령에게 보고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된다. 김 지사 판결문을 참고해서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촉구해야 하고 그 수사는 특검이 돼야 한다. 선거법 위반이기 때문에, 임기를 마치고 수사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오사카 센다이 총영사 제안을 했다는 것의 핵심에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있다. 백 전 비서관이 이 사건에 관여한 것에 대해 검찰 수사를 통해 명백하게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청와대 찾은 한국당, “대통령, 댓글조작 수사 받아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boggon****)자유한국당은 국민저항권을 발동하라! 소속의원 113명이 전원 거리로 쏟아져 나온다면 애국시민들도 분명히 힘을 보탤 것이다. 나도 나갈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lor****)강아지 목줄을 따라가면 강아지 주인이 누구인지 알 수 있다. 개가 잘못하면 개주인을 처벌해야 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광화문에 천막당사 만들고 올인해라. 기회다. 수준 미달이 폭정 이제 지겨워. 단식농성이라도 하고 국회 올스톱 시켜라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9/01/31 [23:5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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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dyd7627 19/02/01 [11:55] 수정 삭제  
  댓글 조작으로 대통령된 가짜인데 무순 대통령님 인가. 문죄인 또는 문 재 앙 이다.
개백정 19/02/03 [04:03] 수정 삭제  
  아 그것 말이여? 그것 말짱 드루킹과 김경수가 한 짓이랑께로. 나는 절대로 모르는 일이여. 내가 지시하고 보고받은것이라고? 전연 기억에 없는디.... 나가 누구여? 에이사 업쓰면 말대꾸도 못하는 사람 아닝게비여. 그렁께 나는 기억도 못하고 상관업는 일이랑께 그리여... 촛불이 그 징인잉께 촛불한테 물어보랑께. 나가 촛불로 싹 태워죽여부릴랑께 두고 봐... 시방도 불낭것 안보여서 그리여...? 느그들 보수우파들 하나도 무섭지 안땅께. 내 빽은 으니여 우리 으니란 말이여. 트럼프도 갖고노는 우리 영도자 우니장군이란 말이여, 그렁께 알아서들 기란 말이여. 김경수? 나가 쪼께 쉬고 있으라고 했어. 나가 사면복권시켜서 더 높은 자리준다고 했어. 나도 똥구명을 가려야 ?께로... 시방 보랑께... 나가 댓글로 대통령됐다고 누가 그래? 모두 김경수 빵깐보낸 판사 죽이는데 올인하고 있능거 안보여? 그판에 울집 피자판 자금줄인 손혜원 이야기는 쑥 들어가고.. 워매 조은거!!!
jws 19/02/04 [02:15] 수정 삭제  
  윌빙들 저구호좀 보소 문대통령님 가짜에게 호칭을 저렇게 하니 뭔일을 하것냐 조원진이는 절대로 대통령이란 호칭을 않쓴다 기짜에게는 대통령이란 호칭을 하면 인정하는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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