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합의서 이행에 101억원 더 필요?
네티즌 "대국민 거짓평화극에 군인들 침묵하나?"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당초 군사합의서 이행은 평상시 편성된 국방예산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해왔던 국방부는 8‘9·19 군사합의서를 이행하는 데 추가로 101억여 원이 더 들어간다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에 따르면 국방부는 ‘9·19 군사합의서 이행에 따른 추가소요자료에서 올해와 내년 이들 사업을 위해 총 15010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계했다, 조선닷컴은 이중 올해 비용 401000만원은 정부 예산에 반영됐지만 내년 비용 110억원 중 1014000만원은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다. 세부적으로는 GP 시범철수 818000만원, 서북도서 포병부대 순환훈련 196000만원 등이라고 전했다.

 

국방부는 이는 현시점에서 구체화할 수 있는 사업의 규모를 최대한 포함한 것이라며 차후 남북 군사합의 이행을 추진해 나가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비용이 필요하게 되는 경우 투명하게 설명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지난달 29일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에서 군사합의 이행 비용 조달이 평상시 편성된 국방예산으로 충분히 가능하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며, 조선닷컴은 이에 따라 일각에선 국방부가 추가로 소요되는 비용을 제대로 계산조차 하지 않은 채 졸속으로 군사합의를 했거나 의도적으로 축소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예산 충분하다던 국방부, “군사합의 이행에 101억원 더 필요”>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s9968****)장군쯤 되면 국가안보에 대해 한마디 할 줄 알아야 하는데, 장관부터 줄줄이 코드만 심어놨는지 벙어리뿐이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ys****)대한민국이 돈 만드는 기계냐? 남북 군사합의를 보는데 뭔 돈이 필요하냐? 모두 공개 하라. 미국을 비롯해 세계는 거짓 북핵폐기에 북괴에 대북제재가 한창인데 뭔 수작들이냐? 한심한 자들아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amdon****)文兒네는 대한민국을 표류시키지 말라! 표류하는 배를 탄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kang2k****)자유대한민국의 군대여 정신 바싹 차려라. 전쟁이 발발해도, 앉아서 적화 되든 제일 먼저 숙청 대상은 1호는 북괴에 동조하는 몇 명의 좌파 장교들을 빼곤(이들도 결국은 숙청되겠지만) 현역 장교들 당신들이다. 왜 북괴에 스스로 무장을 포기하고, 스스로 길을 만들어 주고 있나? 들어봤나? 읽어봤나? 북괴는 지금 전쟁준비를 주민들까지 동원하여 현역군 못지 않는 전쟁 훈련을 한다는 것을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subbui****)한국당은 송영무 정경두를 고발해서 그 돈을 물어내게 해야 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qq****)가관이다. 너들이 북괴 인민군 소속이냐? 김정은 장군님 명령에 움직이는 군대냐?”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ps****)은 문재인과 임종석의 말을 잘 듣는 정경두를 국방장관에 앉힌 이유가 있구만자신의 영달을 위해서 대한민국 국군을 팔아먹은 송영무와 국군을 와해시키려는 친북·종북좌파들의 놀음에 놀아나는 정경두는 대오각성하고 그 자리에 물러나라고 했고다른 네티즌(kwpa****)은 군사합의관련 예산 충분하다 하였으니, 101억 원이라는 예산은 전액 삭감되어야 한다정부가 거짓말로 국정을이런 것이 바로 국정농단이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cwjan****)은 이 정부는 믿을 수 없다늘 쑈하기 위해 대기 중이고 천문학적 돈을 북에 퍼부으려 벼르고 있을 것이다이미 갔는지 모르겠다라고 했다

 

 

기사입력: 2018/11/08 [20:3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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