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정권의 대북제재 약화에 미국 분노
대북지원과 국방약화에 광적인 문재인 정권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39일 백악관에서 한국의 안보책임자들이 선언하고 문재인·김정은이 약속한 북한 비핵화엔 관심이 없고, 대북지원에만 몰두하고 국방약화에 혈안이 되어 있고 한미동맹 해체에 광적인 문재인 친북정권에 대한 국민의 분노와 미국의 반감이 강화되고 있다. 29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이 대북 제재 면제와 남북 경협 등을 둘러싼 한·미 간 이견(異見)이 심각하다는 경고를 내놓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이들은 미 정부 관리들을 인용, 한국의 과속(過速)’에 관한 미 행정부 내 반감(反感)’이 한국에서 느끼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고 전했다, 한반도 전문가들의 견해들을 소개했다.

 

미국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의 브루스 클링너 선임 연구원은 최근 미 국무부 초청으로 워싱턴을 방문한 한국 외교부 기자단을 만났는데, “미국은 공개적으론 문재인 대통령과 그의 노력을 지지하는 듯하지만, 미 정부 관계자들과 얘기해보면 상당수가 그의 대북 정책에 매우 우려하거나 심지어 분노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CIA 한반도 분석관 출신인 그는 워싱턴에선 문재인에게 수차례 남북 관계에서 속도를 늦추라는 상당히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우리 정부는 ·미 공조는 굳건하다고 하지만 미 정부의 속내는 다르다는 얘기라고 전했다.

 

또 클링너 연구원은 문재인은 북한에 주고 싶어 하는 경제적 혜택 리스트를 이미 많이 갖고 있고, 그 항목이 점점 늘고 있다. 이는 유엔 안보리 제재와 미국법 위반이 될 수 있다지금 상황은 경찰(미국)지금껏 저지른 범죄를 경감받기 위해 무엇을 하겠느냐고 묻는데 범법자(북한)내가 다시 은행을 털지 않겠다고 한 데 대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느냐고 묻는 격이라며 적반하장의 상황을 꼬집었다고 한다. 30년 동안 반복해온 한반도 비핵화라는 구실로 핵무장 하고 미군을 한반도에서 몰아내서 적화통일을 꾀하는 북한의 적화통일전략을 문재인 정권이 따라가는 꼴이다.

 

그리고 스콧 스나이더 미 외교협회(CFR) 선임 연구원도 외교부 기자단에 ·미 간 이견이 드러난 것은 평양 남북 정상회담 혹은 그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우리 정부의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 의지, 남북 간 철도 연결 제안, 개성 연락사무소 설치와 남북 군사합의서 등을 거론했다고 전했다. 스콧 스나이더 연구원은 문재인 정부와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김정은의 비핵화 결정을 과거 시제로 말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워싱턴에선 미래 시제로 말한다고 한국과 미국의 다른 시각을 비교하면서 이 차이가 잠재적 긴장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고 한다.

 

마크 피츠패트릭 전 국무부 비확산 담당 부차관보는 26(현지 시각) “미측으로부터 (한국에 관한) 불평을 들은 적이 있고 한국 역시 불만이 있을 것이다. 사전에 무엇을 하려는지 서로 그 의도를 알려야 한다고 했고, 게리 세이모어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량살상무기조정관은 ·미는 대북 제재 완화 전 북한이 어떤 조치에 나서야 하는지 합의한 뒤 제재 완화를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미 국무부는 26일 북한 선박들의 지난 5~6월 유류·화물 불법 환적 장면이 담긴 현장 사진 9장을 트위터에 올렸다대북 제재가 변함없을 것이란 점을 환기시키는 차원으로 풀이했다.

 

다음 달 6일 미 중간선거와 무관하게 미국의 대북 압박은 계속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조선닷컴은 코리 가드너 (공화당)상원 외교위 동아태소위원장의 누가 정권을 잡느냐에 관계없이 의회는 대북 압박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과 민주당 벤 카딘 상원 외교위원의 민주당이 최소 하원을 장악하게 될 경우 북한과의 관여에 미묘한 차이를 보일 수 있지만, 대북 정책 자체에 관한 의회의 시각이 변하진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전했다. 조셉 던퍼드 미 합참의장도 26일 한 콘퍼런스에서 군사적 위험과 정치적 진전 사이에서 지도자들이 매우 어려운 균형을 취하고 있다외교 분야에서 더 성공적일수록 더 불편한 군 지도자들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고 한다.

 

관료들, 대통령 과속에 매우 우려심지어 분노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ongt****)근본적으로 남북한 문제는 자유민주와 공산주의 이념 대결이지, 김정은이 들고 나온 가식적인 민족주의 문제가 아니다. 문재인은 김정은의 민족주의 장단에 춤을 추지 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esu****)문재인에게 최우선은 김정은이다. 국가 경제, 안보, 미국과 관계 등 어떤 것 보다 우선이 김정은이다. 이런 문재인 때문에 앞으로 벌어지는 일은 비극뿐일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to****)미국에 제재대상 1호가 아마 문재인이 될지도 모르겠네. 하는 짓을 보면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gsw****)문재인은 2년도 안 되어 경제를 망치고 반역질을 하며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는 것은 세상이 아는 일이기에 미국은 언론과 주사파를 분리시키는 절차를 시작할 때라고 판단할만 하다. 미국정부가 한국의 은행에 직접 연락해 경고를 하고 기자를 불러 주사파정권에 대한 평가를 들려주는 것은 마지막 경고를 했지만 그래도 잔머리 굴리고 있어 더 상대를 않고 한국인을 상대로 직접 실상을 알려주겠다는 말로 들린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문재인은 말 안 듣는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hee****)문정권을 상대로 조치를 취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세계를 상대로 규정준수를 강요한단 말인가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nlhy****)문가는 지금 자기를 지지하는 사람이 70%는 된다고 생각하며 그 정도의 힘이면 반미 친북 친중을 해도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uani****)문재인이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다. 도대체 그 머리 속에는 김정은 환상에만 젖어있으니, 이제 보니 고정간첩이었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hoeh****)여러 번 주의와 경고를 주었건만 일부러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눈치가 없는 것인지? 가만 살펴보면 저들의 기분과 눈치는 기가 막히게 잘 맞추는 것 봐서는 그리 눈치가 없는 것은 아닌데 기어이 호랑이가 이빨을 드러내고 포효를 해야 되는가?”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8/10/29 [13:2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애국 18/10/29 [20:12] 수정 삭제  
  문재인 정권의목표가 무엇일가 현재한국경제가 급락으로 위태로운데 유치원문제를 앞에놓고경제문제는 내팽겨쳐놓고잇다 임종석이 미국의 북한문제책임자 비건을 맞나고잇다 북한문제에 임종석이 깊이 관여되엇다는 의미같다 바른당 손대표가 몇번에걸쳐 임종석이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정치하지말라고 경고주고잇어도 마이동풍이다하는짓이올바를 국가의길이아닌것같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