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인, 대북제재 해제 美 승인 불필요
유엔의 대북제재 허무려는 문재인과 문정인
 
조영환 편집인

 

문재인 정권의 대북제재 구멍뚫기에 첨병인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가 김정은의 수석 대변인이나 할 수 있는 망발을 태연하게 해대고 있다. 최근 미국의 승인(approval) 없이는 한국이 대북제재를 해제하지 않을 것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문정인 특보는 18일 공개된 월간중앙과의 인터뷰에서 한미관계는 주권국가 대 주권국가로 바라봐야 한다대한민국은 독립된 주권 국가다. 우리는 미국 정부의 승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한다. ‘대한민국은 독립된 주권 국가라는 원론적 명분만 앞세우며 북한 비핵화를 위한 유엔의 대북제재라는 현실을 외면한 친북좌익세력의 표본적인 ‘반쪽짜리 궤변’으로 평가된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승인(approval)’이라는 단어를 두고 잘못 사용한 용어라고 평가한하면서 “‘consultation and consensus’ 즉 협의와 동의 없이는 (제재 해제를) 안 할 것이라고 표현하는 것 정도가 적당하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북한의 눈치를 보느라 판문점 선언(4·27 공동선언)’도 제대로 영어로 번역하지 못해서 국제적 소동을 일으켰던 문재인 정권의 외교 책사가 영어단어를 가지고 국민들을 또 미혹하려고 달려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찬동 없이는 대북제재를 해제하지 못한다는 말은 주권 문제가 아니라, 국제사회의 약속 위반의 문제인데, 친북노선을 걷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책사인 문정인은 주권운운하면서 발칵 하고 있다.

 

또 문정인은 대한민국은 독립된 주권국가인데 미국 대통령이 어떻게 그렇게 얘기를 하나라며 어떻게 우리가 미국만 따라가나. 그러면 우리가 주권국가인가라고 반문했다고 한다. 문정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말을 충동적으로 하기도 하니까, 협의라는 말을 더 강하게 하려다 승인이라는 말을 썼을 것으로 짐작한다고 자기 수준만큼 곡해하면서, 대북제재를 한국 멋대로 허물어도 되는 듯한 정치선동을 강행했다. 종전선언에 매진하다가 김정은에게 별로 영양가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제는 남북간 철도연결이나 남북간 신뢰구축이니 하면서, 대북제재 허물기와 대북지원 재개에 매진하다가 제정신을 잃은 듯한 문재인과 문정인의 외교적 고립을 자초하는 언행이다.

 

특히 문재인 정권이 강행하려는 남북 철도연결등에 관해 문정인은 “DMZ 관련 사업은 우리가 미국과 협의할 사안이 아니다. 유엔사와 협의할 사안이다. 우리 정부는 DMZ와 관련해 유엔군사령부와 상당한 협의를 하고 있으며, 유엔사는 사실상 미국 합참과 협의한다유엔사와 미국의 소통 문제는 그들의 문제이지, 우리 문제가 아니다라고 궤변 부렸다고 한다. 유엔사의 핵심인 미군을 배제한 문정인은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제재를 기준으로 허용되는 것들, 즉 민간 교류나 이산가족 재상봉 등은 지금까지 진행해 왔고, 앞으로도 해야 한다우리가 5·24조치 자체에 발이 묶이면 모든 교류협력이 끝나게 돼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대북지원에 조바심 내는 문정인이다.

 

<문정인 대북제재 해제? 미국 승인필요한 것 아니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aco****)니가 말한 주권국가는 미국에만 해당되는 것이고 , 중국에게는 조공국가라고 말하려는 것이고, 북한에 종속된 국가라고 말하려는 것이지. 너는 김일성을 너의 으로 모시는 것이 좋은 모양이니 북에 가서 살아라!”라고 문정인 특보를 힐난했고, 다른 네티즌(saim****)공산화 통일한다고 625전쟁을 일으켜 동족200만 명을 죽인 김일성이를 모시는 저 북한 김정으니 살인마를 두둔하는 문가와 당신들 부류는 한민족의 배반자 반역자라고 규정하며, 이는 당신들의 승인이 필요 없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ee****)이 자를 북한에 공짜로 주자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chu****)이분 생각이 모자라네. 뚫린 입으로 막말 하는군요. 승인은 안 받는다 해도 그럴 때 발생하는 문제는 무엇으로 감당하려고 당신 주둥이만 있으면 되는 줄 아시나요. 한심한 늙은이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el*)대북제재 한국 임의로 해제했다간 미국 제재보다 더 무서운 전 세계 국가의 제재를 자초해서 무역국가 그길로 깡통 차는 거야! 이ㄴㅅ 이제 보니 대한민국 말아 먹을 녀석일세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eepa****)이놈이 아직도 북조선 부대변인 노릇을 하네. 중공과 북조선에게는 비굴과 아부를, 미국과 일본에는 무조건 반대하는 주사파. 평양 가서 살아라. 한국 망치지 말고라고 하나 같이 문정인 특보를 비난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dwa****)정말 한심하다. 대북제재 해제, 그래 미국의 승인 필요 없지. 그런데 그거 하고 나면 미국·UN의 대북제재의 결정을 반대하는 입장이 되고, 그렇게 되면 미국이 한국에 대해 세컨더리 보이콧 안할 거 같은가? 그 뒷감당은 어찌 하려고 이런 막말을 하는 사람이 대한민국 정부 특보란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b****)문정인이 변죽을 울렸으니 문재인이 조만간 우리 독자적으로 제재를 해제한다고 하겠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oo****)문정인, 나는 시진핑이 공식적인 외교석상에서 미국 대통령에게 한반도가 중국 땅이라고 말할 때 당신이 침묵한 것을 똑똑히 기억한다라고 했다

 

 

기사입력: 2018/10/19 [02:3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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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러 18/10/19 [10:30] 수정 삭제  
  기자야 그럼 모든걸 미국승인받아야 할수 있다는 논리는 뭔가 기자로서 양심이 있나 스스로 미국의 속국임을 자임하는건가 그것도 내놓고기사를 쓸만큼 그말에 책임질수 있나 나ㅃ느놈같으니
dornr 18/10/19 [14:31] 수정 삭제  
  문정인은 전형적인 폴리페셔로 한평생보낸사람인데 그의 알랑거리는 소리는 아무가치가없으니 보도인용하지마라 또 임종석은 대통령이 국외출장중인데 국정원장 국방장관, 통일부장관 대동하고디엠지 지뢰제거 현장을 비서실장자격으로 대통령을 넘는 폼으로 방문하셧다는 뉴스로 온국민이 깜짝놀라 주저앉고말앗다니 한심하다 손학규대표도 크게놀랏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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