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관세청 북한석탄 반입 2건 수사
네티즌 "사건 은폐하기 전에 관세청 조사하라"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미국이 지난달 북한산 석탄의 한국 반입을 문제 삼은 가운데,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은 11올 초 발생한 북한산 석탄의 국내 반입과 관련해 관세청이 업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심재철 의원은 관세청에 확인한 결과, 북한산 석탄이 국내에 반입되었다는 구체적인 내용을 제보받아 최근 8월에 수사에 착수하고 외교부에 보고했으며, 최근 해당 2개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전했다심재철 의원은 관세청과 외교부가 북한산 석탄 추가 반입건과 관련 사건을 은폐하려고 한다는 의혹도 제기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8월 관세청은 북한산 석탄 조사 발표 당시 추가 2곳에 대한 수사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조선닷컴은 심 의원의 북한산 석탄과 관련해 관세청이 발표한 자료 외에 추가로 조사하고 있는 건이 있는지에 대한 묻자, 추가조사는 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북한산으로 추정되는 석탄은 이미 국내에 반입이 완료되어 물량이 풀렸다. 추가 수입 물량도 북한산으로 밝혀질 경우, 관세청은 또다시 북한산 석탄을 사전에 차단하지 못했다는 책임을 집중 추궁당하게 될 것이라는 주장도 전했다. 북한산 석탄의 한국 반입은 논란 가능성이 잠재해있다.

 

문재인 정권의 묵인 의혹에 대해 심 의원은 이날 관세청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에서 현재 수사 중인 북한산 석탄 의심 건 관련해 관세청의 자세한 수사 진행상황 및 반입과정에서 이를 관세청이 사전에 인지하지 못하고 뒤늦게 제보를 통해 수사에 들어간 이유 등을 집중 추궁했다, 조선닷컴은 심 의원의 관세청이 뒤늦게 업체로부터 제보받아 북한석탄 반입 조사에 나섰는데 통관과정이 뚫리는 등 매우 허술한 것으로 보인다. 북한산 석탄 추가 수사 건과 외교부 보고 등을 관세청이 그동안 숨겨온 것은 은폐 의혹으로 밖에 볼 수 없다는 주장도 전했다.

 

<심재철 북한석탄 국내 반입 의심 2, 관세청 조사 들어가”>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yry****)에구, 하루 조사하면 밝혀낼 수 있는 것을 뭐 몇 개월이나 질질 끌며 조사를 하는가요? 문재앙이나 임종석이 북한 석탄 받으라고 시킨 것이니 이리 질질 끄는 것 우리 국민은 이미 다 안다. 증거 모두 없애고 말단 직원 한두 명에게 죄를 뒤집어씌우고 사직 처리로 마감하겠지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jkim****)국내 반입 대가로 무엇을 제공했는지 밝혀야 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orang****)진실을 규명해야 한다. 적과 내통한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kkk****)북한석탄 밀반입 여적사건을 현 정권이 조사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특검을 실시해야 한다라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skus****)조사하면 뭐하나? 묵인하거나 지시한 윗선은 처벌 못할 텐데, 정권에 눈치 보는데 어떻게 윗선까지 조사하겠나? 그냥 말단만 처벌하고 꼬리 자르려 하겠지라고 냉소했고, 또 다른 네티즌(ksh100****)심재철 의원님 철저한 조사 후 말단의 꼬리만 자르지 말고 그 윗윗윗선까지 끝까지 파고들어 책임을 물어주십시오. 그래야만 북한 퍼주기에 신중을 기합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porcho2****)문재인은 하야하고, 강경화와 김영문을 감옥으로 보내야 합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 했고, 다른 네티즌(africa****)관세청이 더 사건을 은폐하기 전에 관세청을 조사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qq****)석탄 밀수입한 주범이 누군지 우리 국민은 다 알고 있다고 했고, 또 한 네티즌(1868****)한국 관세청을 물로 보네유. 관세청 책임자가 문제 아닌가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jj86546****)짜웅하면서 수입해놓고 정권의 비호 하에, 그 의혹도 적폐로 처벌해야라고 했다

기사입력: 2018/10/11 [22:4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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