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의 '방북 아첨 언행'에 여야 공방
장기집권과 국가보안법 폐지를 북괴 앞에서 다짐
 
조영환 편집인


‘10·4
선언축하를 위해 평양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방북 당시 제가 살아있는 한 절대 (정권을) 안 빼앗기게 단단히 마음먹고 있다거나 평화체제가 되려면 국가보안법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는 한국 정치관련 발언을 북한 지배자들에게 내뱉은 것을 두고 7일 여야의 공방이 심화되고 있다고 한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신중하지 못한 교만한 언사라거나 조공 외교를 하고 왔느냐라고 비판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정당인의 정권 재창출 의지를 비판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거나 국가보안법을 포함한 여러 법·제도에 대한 정비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라며 이해찬의 언행을 엄호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이해찬 대표는 지난 5일 평양에서 안동춘 북한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등을 만나 국회간 교류를 강조하면서 우리가 정권을 뺏기면 또 못하기 때문에 제가 살아있는 한 절대 안 뺏기게 단단히 마음먹고 있다고 다짐했고, 기자들에게도 평화체제가 되려면 국가보안법 등을 어떻게 할지 논의해야 한다고 발언하자, 국민들도 공산당에 아첨하는 더불어 민주당은 해체하라(peter****)”, “국보법 폐지하여 김일성 초상화에 마음 놓고 절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기 위해 절대 빼앗기지 않겠다는 것인갸오뚱?(in****)”이라 했고, “상전 알현하러 가서 온갖 아양 다 떨고 대한민국은 헌 신짝 취급하는 쓰레기만도 못한 놈(tro****)”이라고 격분했다.

 

이 대표의 두 가지 발언이 알려지자 우리 정치권에서는 논란이 일었다, 조선닷컴은 이 대표가 재집권 의지를 밝힌 것에 대해 바른미래당 노영관 부대변인은 이는 이 대표의 장기 집권의 야망을 여실히 드러낼 뿐 만 아니라 국민을 무시하는 발언이며 공식적인 자리에서 드러낼 표현은 아닐 것이라며 교만한 언사로 국민들에게 쇼정치 말고, 지금이라도 독재 정치의 헛된 꿈에서 헤어나와 국민을 위한 진정한 민주정치의 실현을 위해 민생을 돌아보고 소통하는 행보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비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런 친북여당의 교만하고 자해적인 방북행각을 가능케 한 정치집단이 바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바른미래당이다.

 

이런 친북여당의 등장에 꽃길을 깔아준 자유한국당 윤영석 대변인은 이해찬 대표에게는 국가보안법이 눈엣가시일지 모르나 남북분단 상황과 북한의 위협이 실제로 존재하는 한 국가보안법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이 대표가 국가보안법 폐지 추진 의도를 평양에서 표명한 것은 부적절하며 정치적 의도를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윤 대변인은 국가보안법 폐지를 추진하려는 의도라면 국민적 반대에 직면할 것이라며 국가보안법을 문제 삼기 이전에 집권여당 대표로서 국민적 염원인 북한의 비핵화를 구현하기 위해 진정성 있는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대변인은 구두논평을 통해 이해찬 대표의 방북 중 보안법과 장기집권 관련 발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홍 대변인은 우선 정당의 목표는 정권 획득에 있는데 이 대표가 정권을 재창출하겠다는 걸 비판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야당은 정권을 내주는 것이 목표냐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홍 대변인은 또 북괴 지도층 정치꾼들 앞에서 행한 이해찬의 국가보안법 발언에 대해서도 당장 뭘 하는 게 아니고 국보법을 포함해 (남북 간) 화해 협력에 방해되는 남북의 법과 제도 정비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라며 유엔도 국보법 개정 필요성을 권고한 적이 있다고 비호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해찬 평양 발언에 여야 공방문제 없어자성해야”>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lonesta****)북쪽에 당당히 말해라. 북쪽도 바뀌어야 참으로 남북관계가 결실을 맺으며 진전될 수 있다고라고 촉구했고, 다른 네티즌(i****)한국당에게 명한다. 문재인 임종석 이해찬에게 공개적 명시적으로 물어봐라. 공산주의자인가, 공산주의를 신봉하는가? 인정하면 탄핵추진하고 부인하면 현정부 노선 급선회를 촉구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hku****)북한이 핵무기, 미사일, 생화학무기를 폐기하고 국가를 개방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통일이 되지 않는 한, 보안법 폐지는 절대 안 된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10/07 [14:4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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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s2137 18/10/07 [20:37] 수정 삭제  
  해골찬이 답다 안동춘이 이말듯고 웃겠다 정권빼앗기고 안빼았기고는 그대가알아서 할이이지 그런 야기를 외?내한태 하냐 웃기는 작자내 할듯
송운대사 18/10/07 [20:41] 수정 삭제  
  해골 상판대끼 생긴 꼬라지좀 봐라 독새뱀같다 다같이 늙어가면서 저렇게 생긴것 보고 욕 안할사람 있겠냐
낙여 18/11/22 [04:06] 수정 삭제  
  냉혈동물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는 인상 이제 좀 고처보시지요 제가보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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