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월, 국민연금, 주식투자 10조 손실
1년 3개월이나 기금운용본부장 찾지 못한 국민연급
 
류상우 기자

 

13개월이나 기금운용본부장이 공석인 국민연금의 투자손실이 기록했다고 하자, 네티즌들이 문재인 정권에 분개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자유한국당 유재중 의원은, 5일 보고된 제7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자료에 근거하여, 6국민연금이 올해 국내주식 투자로 99580억원의 손실을 입었다고 분석했다. “지난 7월 말까지 국내주식 수익률은 마이너스 6.01%, 한 달 전인 6월 말(-5.30%)보다도 0.71%포인트 더 하락했다, 조선닷컴은 이로 인해 7월 말 기준으로 국민연금 보유주식 평가액은 123820억원을 기록해 작년 말 1315200억원과 비교하면 투자손실액은 99580억원에 달했다고 전했다.

 

국민연금은 지난해 국회에 제출한 ‘2018년 기금운용계획보다 올해 더 많은 여유 자금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기금운용계획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올해 국내주식에 대해 여유자금 9400억원을 배분하기로 했지만, 지난 7월 말까지 계획보다 5800억원 많은 15200억원을 집행했다, 조선닷컴은 유재중 의원의 계획보다 더 많은 자금을 국내주식에 집행해 투자손실을 키웠다. 국민연금 여유 자금 운영방식에 문제가 있다. 국민연금 고갈 시점이 앞당겨졌다는 제4차 재정계산으로 국민의 불안이 높은 상황에서 수익률마저 손실이 커진 것이라며 “13개월이 넘도록 기금운용본부장이 공석인 것도 국민연금 투자전략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지적도 전했다.

 

<유재중 의원 국민연금, 올해 7월 말까지 국내 주식투자로 10조원 손실”>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hugh****)일자리 예산 54조 날리고 국민연금 운용 10조 날리고... 태양광에 또 얼마 날리고 있나? 북한 중국에 퍼주고 있는 거는?”이라고 질문했고, 다른 네티즌(n****)좌파 중에 기금운영본부장 할 사람을 아무리 찾아도 못 찾아 13개월째 공석인 거냐?”라며 주식 그렇게 잘 한다는 장하성이 하지 그러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us*)국민연금이 투자한 모든 주식을 정밀 검사해야 합니다. 그 주식들을 누가 사고 누가 매입했는지... 일반 검사들이 하면 안 되고, 특검이라도 해야 합니다라고 주장했다.

 

또 한 네티즌(p****)주사파 종북정권이 붉은 사상만 머리 속에 있으면 요직으로 발탁하고 억지를 부리니 모든 면에서 국가적 손실이 막대하다. 원전산업 카이 실패 투자실패 등등 이루 말할 수 없는 분야에서 천문학적 국가손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 참담한 실패의 책임은 결국 국민이 져야 한다. 살길은 문가의 주사파 종북라도 정권을 타도하는 길 뿐이라 생각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qaz123****)국정조사, 청문회에서 밝혀라! 내 돈도 그 안에 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ra****)나도 주식투자 조금 하지만, 문제는 연기금10조 손해볼 정도로 코스피지수가 그리 나쁘진 않다는 것이다. 연기금서 제대로 해명해줘야 할 것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le****)은행에 두어도 손해는 안 볼 걸, 다 자르고 구속하라. 자꾸 손해 보면 연금 지급 나이 90세로 올라갈지도”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engla****)은 “내가 30년 가까이 낸 돈이 8000만원 되더라. 내가 삥 뜯겼다 생각할 테니 현찰로 반만 줘. 나 회사 잘리고 자영업하다 2년 만에 빚만 1억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tg****)이것이 Fake News가 아니라면 어디 속 시원히 解明 좀 해봐라! 너희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하고 싶은 것만 하기 위해, 眞實을 알리고 批判하려는 입에 재갈 물리려고 가짜 뉴스 처벌법을 만들려고 하는 게 아닌지?“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8/10/06 [23:4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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