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태양광사업은 봉이 김선달?'
좌파 시민단체 출신들의 협동조합은 돈벼락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3정부, 농협·신한은행에 태양광 사업 대출외압 의혹이라는 기사에 이어 4일 “‘태양광전액 은행 대출, 시민단체 출신들 조합에 돈벼락이라는 사설을 통해 조선닷컴은 좌파의 비지니스라는 태양광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정부가 탈원전을 위해 저수지 태양광발전 사업을 추진하는 협동조합들이 사업비 전액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은행권에 압박을 가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사업비의 90%를 신용보증기금이 보증 서주고 나머지 10%도 대출 요건이 안 돼도 무조건 은행 대출을 받게 해주는 방안을 추진했다는 것이다. 저수지 부지도 농어촌공사가 임대해준다고 한다며 조선닷컴은 완벽한 특혜로 정부가 태양광 봉이 김선달을 만들어주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런 태양광사업의 난잡한 지원에 대해 “이러다 잘못되면 결국 국민 부담이 된다며 조선닷컴 사설은 저수지 수면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전력을 생산한다는 이 사업은 정부와 가까운 시민단체 출신이 주도하고 있다는 말들이 무성하다실제로 지난 4월에는 시민단체 출신들이 만든 협동조합들이 학교 옥상 태양광발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가 밀어주려 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선 학교들은 한전의 태양광 제품을 선호했지만 협동조합 제품이 납품되게 하려고 정부가 중재에 나서겠다며 사실상 압력을 넣었다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시중에 나도는 태양광사업은 과거 바다이야기처럼 좌파의 돈벌이 영역이라는 소문을 반영한 듯한 사설이다.

 

조선닷컴 사설은 태양광 사업에 일찌감치 뛰어든 협동조합 상당수가 탈원전과 신고리 원전 5·6호기 백지화를 주장한 환경단체, 시민단체 출신들이 주도하고 있다고 한다. 일부는 서울시의 가정용 미니 발전소 사업에 참여해 보조금 수십억원을 받기도 했다업계에선 태양광 사업이 좌파 비즈니스라는 말이 나온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을 백지화하고 2030년까지 태양광·풍력에 100조원을 쏟아붓겠다고 하면서 지금 태양광 사업은 큰 돈벌이 대상이 됐다저수지, 학교 옥상만이 아니라 산비탈 태양광 설비도 우후죽순처럼 늘어가고 있다. 전국 저수지 3400곳에 대해 태양광 타당성 검토한다고 법석이라고 요약했다.

 

조선닷컴 사설은  이어 우리나라에서 태양광은 가동률이 14%에 불과하다. 극히 제한된 보조 에너지원일 뿐이다. 경관을 망치고 환경 문제도 심각할 것이다. 그걸로 원전을 대체한다고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산업을 포기했다앞으로 태양광 비리가 터지는 것도 시간문제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태양광 사업의 문제검을 제기한 지상욱 의원 측은 3일 기재부가 산업은행 정책자금 우선 지원등을 신한은행에 반대급부로 제시한 의혹이 있다친정부 성향 인사들이 협동조합을 주도하고 있다는 의혹이 나오는 상황에서 이런 묻지 마식 지원은 특정 세력을 위한 권력형 게이트로 번질 우려가 있다. 사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었다.

 

“‘태양광전액 은행 대출, 시민단체 출신들 조합에 돈벼락이라는 조선닷컴의 사설에 한 네티즌(kk****)세계 최고 수준의 원자력 말아먹고 허접한 태양광 패널로 돈 벌려고 그 난리 법석을 피웠냐. 시민단체니 뭐니 하는 이 인간들 돈 냄새 맡더니 완전 이성을 잃었군. 그 정부에 그 시민단체다라고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kjy57****)인왕산 밑에 뭉가성을 가진 자가 똬리를 틀고 있는 한 계속해서 나라 망치는 이런 미친 정책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태양광 사업을 강행하는 정부를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love****)우후죽순처럼 난발하여 환경파괴 어떻게 감당할 건가? 답하시오! 환경단체는 왜 꿀 먹은 벙어린가?”라고 환경단체를 비난했다.

 

또 한 네티즌(ohs****)취임하자마자 느닷없는 탈원전으로 핵과 원자력 개발의 여지와 자원을 깡그리 포기함으로써 김정은에게 점수 따고 촛불의 채권자들에게는 대체 에너지 태양광을 빙자한 금융혜택으로 돈벼락으로 보답하고. 잘 하는 짓거리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uzon****)이게 좌파들의 민낯이다! 노통 때 바다이야기로 명머시기, 문머시기 등 그리고 박ㅇㅊ의 뇌물사건 등 이제는 태양광으로 이름만 바뀌였지. 다 가면 쓴 도둑넘들이다. 국정조사를 발동해 낱낱이 밝혀주었으면 한다고 주장했고, 또 다른 네티즌(chjung****)이게 적폐지 어떤 게 적폐냐? 정권이 바뀌면 문ㅈㅇ부터 모조리 감옥소행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bm21c****)그 많던 환경단체들은 꿀 먹은 벙어리로 숨었는지 한심한 집단들이네요. 왜 정권에 아부하고 부역하니 배부른 돼지가 됐구나. 머지 않아 청산 적폐 대상으로 단죄될 수도 있을 텐데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1295****)물 들어왔다, 노 저어라! 온 나라가 노 젓는 뱃사공들로 북새통이다. 어제 역적이 충신이 되고, 어제 충신이 역적이 된 이 마당에 간신배들마저 칼춤을 추고 다니니라며 돈과 권력 앞에 제대로 자리 잡은 위선자들은 물 들어왔을 때 노 젓느라 정의고 신념이고 나발이고 긁어모으기에 정신 없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a****)좌파들은 죄다 도적님 들이다라고 비난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8/10/04 [20:2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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