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활동을 탄압하는 문재인 정권
네티즌 "인권변호사 탈 쓴 김정은 기쁨조"
 
조영환 편집인

 

미국의 인권단체들은 101(현지 시각) “한국 정부(문재인 촛불정권)가 북한 인권 문제를 외면할 뿐 아니라 탈북자들의 인권 활동까지 억압하고 있다고 주장했고, 국내 북한인권단체들도 현 정부 집권 이후 북한 인권을 거론하는 것 자체가 금기시되는 분위기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미국 인권단체 인권재단(HRF)’의 알렉스 글래드스타인 전략기획실장은 이날 자유아시아방송(RFA)한국 정부는 북한 인권 문제보다는 독재자 김정은과 관계 개선하는 일을 더 중시하는 입장을 몇 차례 만남을 통해 비쳤다한국 정부가 북한 인권 사안을 외면할 뿐 아니라 탈북자들의 인권 활동까지 억압하는 것은 비극적이고 충격적이라는 말을 했다고 조선닷컴이 3일 보도했다.

 

또 북한인권위원회(HRNK)의 그레그 스칼라튜 사무총장도 RFA한국에서 북한 인권 운동가들이 검열과 제재를 받고, 활동 예산이 삭감되는 등 목소리를 거의 내지 못하는 상황이 상당히 유감스럽다. 한국 정부의 대북 정책이 이런 식이 될 줄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심각할 줄은 몰랐다고 불평했다고 조선닷컴은 2일 박상학 북한인권단체연합 상임대표의 작년까지 통일부 북한인권과에서 북한자유주간 행사 관련 예산을 지원받았지만 올해는 한 푼도 못 받았다는 증언과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의 전 정권에서 정부 예산을 받아 북한 인권 활동을 했던 탈북 단체들이 검찰 조사를 받기도 한다는 증언도 전했다.

 

이렇게 문재인 정권 하에서 북한 인권단체의 예산 지원과 기업의 후원금이 끊기고, 검찰의 표적 수사 대상이 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 북한인권위원회의 스칼라튜 사무총장은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서울이 암묵적으로 평양의 잔혹함을 지지하고 있다는 기고문을 통해 문재인 정부는 북한 인권 단체에 대한 자금 지원을 90% 이상 줄였고, 비무장지대에서 대북 선전 방송을 중단하고 북한에 들어가는 USB 내용을 검열했다는 주장도 전했다. 이런 문재인 정권의 북한 인권 외면과 탈북자 탄압의 연장선상에서인지, 미국 인권재단은 한국에서 열려던 행사를 1110일 대만에서 열게 됐다고 한다.

 

미국 인권재단은 2005년 베네수엘라의 영화감독 토르 할보르센이 설립한 단체로, 뉴욕에 본부를 두고 전 세계적인 인권 활동을 하고 있다. 이 단체가 2009년부터 매년 오슬로에서 열고 있는 국제 인권 행사 오슬로 자유포럼은 북한 인권뿐 아니라, 중국·러시아·쿠바·베네수엘라 등 전 세계의 인권 문제를 다룬다며 조선닷컴은 인권재단은 올해 처음으로 아시아에서 이 행사를 열기 위해 한국 정부와 대만 정부를 접촉했지만, 북한 인권에 대한 한국 정부의 미지근한 태도에 실망했다고 전했다, RFA가 전한 글래드스타인 실장의 대만 정부는 이번 행사를 적극 지지하고 심지어 재정 후원까지 한다는 고백을 전했다.

 

국내에서 북한 인권 활동을 하는 탈북자 단체들과 시민 단체들은 문재인 정권이 북한인권운동을 탄압한다는 미국 인권단체들의 주장에 대해 상당 부분 사실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북한인권시민연합은 매년 탈북 청소년을 돕기 위해 진행해 오던 뷰티풀 드림콘서트를 현 정부 출범 이후 개최하지 못하고 있다, 조선닷컴은 이 단체의 김소희 간사의 행사 때마다 몇 백만원씩 후원해주던 기업들이 정권이 바뀌자 갑자기 후원을 못 하게 됐다고 하더라. 우리 행사에 후원했던 기업들이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았다는 얘기를 나중에 들었다는 증언도 전했다. 문재인 친북정권이 북한인권단체들을 탄압한다는 증거다.

 

<인권단체의 분노 한국서 인권 운동가들 검열 받아”>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ms****)그들이 그렇게 싫어하고 민주화운동에 목숨 걸었다고 떠벌이면서도 하는 행동은 독재국가에서나 볼 수 있는 짓거리니 이걸 어떻게 설명하려나? 다른 의견, 다른 편은 감옥에 가두려는 게 북한 정치점 수용소와 다를 것이 무엇이며 독재자가 아님 누구인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j****)우리나라 인권단체는 자유민주주의 운동가를 탄압하고 교화소로 보내고 재판 없이 총살하는 김정은 지지단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ijjne****)우리 이니가 김정은 자꾸 만나더니 인권탄압도 김정은 닮아가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pinehi****)북한의 민주화와 북주민의 인권문제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한국민의 인권회복을 위해 국제사회가 나서야 할 것 같다. 아무런 죄도 찾지 못한 여성대통령을 2년째 불법 구금시키는 것부터 걸핏하면 전 정권 사람들을 압수수색하고 구속하는 짓거리가 만연하고 있다. 이미 250명 이상이 구속되었다고 한다. 전 대법원장까지 구속시키려는 이 나라가 공산독재국가보다 나은 게 뭔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민주화운동을 했다는 인간들이 저 모양이니, 미국의 인권단체에게 부끄럽지도 않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ongye****)미국의 소리放送(voa)도 내쫓더니. 점점 本色을 드러내네요. 문디가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batp****)청와대를 주사파가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인권단체에 자금지원을 한다면, 그것들의 정체성에 심각한 오류가 오는 것이니 지금과 같은 상황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ap****)짐승이 지배하고 있는 북한과 똑같이 보조를 맞추고 있으면서 인권운동가 출신이란 게 말이 되나라고 문재인을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c****)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ㄴ과 그 졸개들이 살인마 김씨왕조에 대를 이어 충성하는 주사파들이니 오죽하겠소라며 이넘들이 죽어야 살인마 새끼돼지 김정은의 치하에서 고통받는 북한주민들을 하루빨리 해방시킬 수 있다라고 했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10/03 [20:5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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