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떠드는 북괴, '적폐세력 총살하자'
위장평화 내던지고 살인근성 드러내는 북괴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남한 친북세력과 함께 한국인들을 겨냥하여 평화공세에 광분하는 북한 김정은 정권의 선전선동매체들이 최근 사흘(28~30) 연속으로 대남 비방선동을 늘어놨다고 한다. 남한에 있는 친북세력을 지칭하듯 남조선 각계를 빙자하여, 북괴의 대남 적화통일 선전매체들은 일제히 남북평화를 반대하는 적폐세력들을 총살하자는 폭언(極言)까지 동원하며 대남 비방선동에 나서는 것이다. 북한 핵은 폐기하지 않고 평화공세에 광분하고 대북제재를 허물고 대북지원을 강행하려는 김정은-문재인 정권의 꼼수에 반대하는 우익애국세력에 대한 북괴의 ()통일역적들, 동족대결광증으로 이성이 마비된 미치광이들의 히스테리적인 발작증이라는 비난공세를 퍼붓는 것이다.

 

대남 고위급 협상을 주도하고 있는 조국평화통일위원회(위원장 리선권)의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28대결미치광이들의 히스테리적인 발작증이라는 비난논평을 통해 이렇게 비난했다며, 펜앤마이크는 30미국과는 수뇌간 친서 교환 등 대화 무드를 유지하면서 한국 내 우파세력에 대한 숙청 본색을 드러냈다는 평가도 전했다. ‘9월 평양공동선언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뻔히 보이는 말장난이자 단어장난, 속빈 강정 같은 선언, 북의 이익만 반영된 일방적인 선이라는 논평이나 남북군사분야 합의에 대한 북방한계선(NLL)을 확실하게 포기한 것, 북에 일방적으로 무장해제당한 굴욕적인 문서, 굴종과 강요만 가져올 것등의 논평에 대한 북괴의 반발이다.

 

이 북한의 대남선전선동매체(우리민족끼리)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나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거명하면서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 나가는지도 모르고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거나 추악한 꼬락서니는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라는 등의 막말을 퍼부었다고 펜앤마이크가 전했다. 그리고 자유한국당 전체를 싸잡아 대결당, 전쟁당, 반통일당이라고 비난하면서, 우리민족끼리는 제 아무리 발악해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향해 노도치는 격류를 막을 수 없다남조선 각계층은 민족의 화합과 번영의 암적존재이고 통일의 장애물인 '자유망국당'을 비롯한 반통일역적무리들을 가차없이 쓸어버려야 할 것이라고 거짓평화를 선동했다고 펜앤드마이크는 전했다.

 

이어 펜앤드마이크는 뒤이어 29일 선전매체 려명<산송장들이 갈 곳은>이라는 제목의, 또 다른 선전매체 조선의오늘<산송장들의 최후발악>이라는 제목의 유사한 내용의 글을 올려 선 핵폐기 요구에 극력 반발했다”며 특히 “지금 남조선각계는 남북평화를 반대하는 적페세력들을 총살하자., 《〈자유한국당은 전쟁을 원하지만 국민은 평화를 원한다, 자유망국당을 없애버리자.며 역적패거리들에 대한 증오와 분노를 터뜨리고있다”라는 대목을 공통되게 포함시켰다고 전했다. 지금 북한 김정은집단은 문재인 정권을 통해 평화공세가 한국사회에 적당하게 먹혀들었다고 판단하여, 우익애국세력을 겨냥하여 노골적으로 협박공갈 공세를 퍼붓고 있는 것이다.

 

려명은 우리민족끼리 논평에 나경원 의원 이름까지 덧붙였다, 펜앤드마이크는 나경원과 같은 요물을 비롯한 악질대결분자들도 앞을 다투어 평양공동선언에 대해 평양회담 걱정스럽다’ ‘비핵화진전 표현도 아깝다’ ‘남북관계 퍼주기만 급발진’ ‘비핵화 속도와 남북교류 속도를 맞춰야 한다라고 헐뜯고 있다고 서술했다며, 조선의오늘은 원내대표 김성태, 의원 나경원과 같은 악질대결분자들의 대결광기는 역사의 무덤에 처박히게 된 산송장들의 최후발악이다. 여기저기에서 얻어맞고 썩은내를 풍기는 가련한 정치시정배, 특등 반역아들의 머리 위에서는 까마귀만이 청승맞게 울어대고 있다고 비방했다고 전했다. 협박이 먹힐 가능성이 있는 자들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선전매체들 사흘 연속 남북평화 반대 적폐세력은 총살극언 남발>이라는 펜앤드마이크의 기사에 한 네티즌(팬팬)문재인 지령 받았네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이상업)작금의 현상을 보면 북한에서는 오직 2사람(김정은 남매)만 존재할 뿐 기타는 모두 꼭두각시 역할에 불과하다는 것이 나만의 생각인지? 그렇게 많은 군중을 동원해서 고생시킬 필요성이 있는 것인지 냉철한 자기분석과 판단이 요구된다세습독재시대는 청산할 때가 됐다고 본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이정숙)내가 할 말을 사돈이 먼저 하는 격. 적반하장도 유분수. 암튼 주사파 임총서기, 대갈통 시끄럽겠다. 북돼지가 요란하게 떠들고 핏대 올리고 발악의 극치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8/10/01 [12:5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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