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UN군사령관, GP철수=UN軍 관할
 
조영환 편집인

 

문재인 정권의 맹목적인 국방 허물기게 주한미군이 제동을 걸었다. 송영무 국방장관과 노광철 인민무력상이 지난 19일 체결한 군사합의서에 비무장지대 내 감시초소를 전부 철수하기 위한 시범 조치로 1이내 근접 초소를 완전히 철수한다고 적시하면서, 남북한이 12월 말까지 각각 11개씩 GP를 철수하기로 했지만,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 지명자(육군 대장)가 지난 25(현지시간) “비무장지대(DMZ)는 유엔군사령부 관할이기 때문에 감시초소(GP) 철수는 유엔군사령부의 판단을 거쳐야 한다고 말함으로써, 사실상 “919일 남북 정상회담 과정에서 발표된 남북 군사분야 부속 합의서의 ‘DMZ GP 시범 철수에 대해 사실상 제동을 건 발언을 했다.

 

에이브럼스 대장은 이날 미 상원 청문회에서 “DMZ 내 모든 활동은 유엔사 관할이기 때문에 남북이 대화를 계속하더라도 관련 사항은 빈센트 브룩스 사령관이 이끄는 유엔사에 의해 중개·판단되고, 준수·집행돼야 한다, 유엔사령관·한미연합사령관을 겸하는 주한미군사령관의 책무를 확인했다. “남북한이 평화협정을 체결해도 두 나라 간의 합의이기 때문에 유엔 안보리 결의안 84호에 따라 (유엔군사령관이) 서명한 정전협정을 무효화하지 않는다며 에이브럼스 대장은 “8~9(·미 연합)훈련 중단은 북·미 관계를 진전시키기 위한 신뢰구축 노력이라면서도 연합군의 준비태세에는 분명히 약화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고 중앙일보는 26일 전했다.

 

댄 설리번 공화당 상원의원이 김정은이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제거 대가로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할 경우 이를 현명한 결정이라고 생각하느냐고 질문하자 에이브럼스 대장은 전술적으로 그의 재래식 전력의 변화가 없이 철수한다면 중대한 위협이 있을 것이며, 전략적으로도 관련된 전력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설리번 의원은 불법 핵무기의 대가로 합법적이며 초당적으로 지지하는 군대를 내주는 건 전략적 참사라며 트럼프 행정부가 이를 검토하는 것 같아 매우 걱정스럽다고 주장했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이런 판단과 우려에 근거해서 판단하면, 문재인 정권의 국방 허물기는 가히 재앙적 반역이고 여적되로 평가된다.

 

제임스 인호프 상원 군사위원장 대행은 이날 나는 우리와 동맹 한국과 사이가 점점 벌어지는 것을 우려한다한국은 북한과 최근 3차 정상회담에서 평화협정에 대한 열망을 담았는데 이같은 사태 발전이 군사동맹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불확실하다. 많은 전문가들은 평화협정이 한반도에서 미군주둔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진 샤힌 민주당 의원이 훈련 중단이 군 준비태세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달라고 요청하자 에이브럼스 대장은 연속성과 상호운용성을 유지하는 핵심 훈련이 중단됐기 때문에 다소 간 전력 감퇴가 있었지만 빈센트 브룩스 사령관이 다음 훈련때까지 이를 보완하는 계획을 수립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답했다고 한다.

 

에이브럼스 대장은 또 내가 아는 한 봄철에 예정된 주요 훈련들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미래의 (최종) 결정은 동맹 지도자들이 내릴 것이라며, ‘한반도 상황에 대해 일시적인 (도발) 중단이자 일반적 화해 분위기다. 북한으로부터 세계 4위 재래식 군대뿐 아니라 상당한 비대칭 및 대륙간 위협은 여전하다북한 군사태세 아무 변화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냉철한 상황 인식을 유지하면서 외교 노력이 계속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톰 코튼 공화당 상원의원이 국방부는 한반도의 미사일 방어 향상에 향후 3년에 걸처 5억달러를 투자한다고 소개하자, 이에 에이브럼스 대장은 북한의 중대한 재래식 및 전략 전력에 대한 억지력의 일환으로 통합·첨단 미사일 방어능력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GP철수, 유엔사 판단받아야”···, 평양선언 또 제동걸었다>라는 중앙일보의 기사에 한 네티즌(jung****)역시 세계최강의 장군의 보는 눈이 다르다! 김정은이 못 견디고 나오게 한 것은 군사적 경제적 압박이었다조속히 비핵화하려면 군사훈련과 경제제재 압박강도를 최대한 높여 숨 못 쉬게 하는 것이 최선이다. 한미연합훈련 트집잡아 비핵화 못하겠다면 애당초 비핵화 하지 않고 시간벌기 전술이었음이 들어난 것 뿐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y20****)한마디로 이적질을 하고 돌아다니는 거지요. 명색이 대통령이라는 자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ren****)난세에 나라를 갖다 바칠 놈들 천지구나. 전부 잡아서 없애야 한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aju****)핵만이 문제가 아니다. 핵문제의 소용돌이에 묻혀있을 뿐 북한의 장사정포와 중단거리 미사일의 위험성은 한국에 실질적인 위협이다. 독가스 등 화학무기는 별개로 하더라도... 한마다로 말해 북한의 전략과 무력체계는 변한 게 전혀 없음을 알라. 이런데도 북한의 편을 들어 종전선언을 외치는 것은 미친 짓임을 알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lle****)유엔의 한반도 전쟁개입으로 그나마 살아난 나라가 요즈음 문제인 보면 유엔의 결정을 무시하고, 미치광이 독재자와 종북타령이나 하고 있으니 기관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had****)기본적인 군사 매뉴얼도 몰랐다는 얘기니 문재인과 송영무가 개망신 당하네. 수치스럽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had****)휴전협정에 사인을 하지 않아 한국과 북한은 여전히 전쟁 중이나 다름없다. 그래서 이제까지 북한은 약점을 잡고 한국만 건드렸다. 게다가 전작권도 유엔군이 가지고 있으므로 한국군은 아주 취약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사전양해도 거치지 않고 멋대로 적대행위 중지를 선포하여 미국이 작심하고 딴지를 거는 것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jsbl****)미국이 얼렁뚱땅 넘어가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네. 진짜 어떻게 국민들에게 단 한 번도 안 물어보고 국토와 바다의 방위를 다 포기하냐? 진짜 말도 안 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sto****)문재인을 바보 만드는 것이 이렇게 쉽다. 평양 가서 장난을 쳐도 한마디로 정리하는 에이브람스 신임 사령관의 말이 매섭다라고 힐난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9/27 [01:1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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