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 민낯 드러낸 더불어민주당 강령
토지공개념, 촛불혁명, 평화타령, 사회주의 지향
 
조영환 편집인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최고위원 회의를 열고 당의 헌법 격인 강령(綱領) 개정안을 의결했는데, 이날 의결한 새 강령엔 “‘촛불 시민혁명 계승’ ‘토지 공개념’ ‘공무원 노동3권 보장등이 추가된 반면 북핵(北核)’ 등 북한의 도발과 관련한 부분은 모두 삭제되거나 다른 표현으로 대체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오는 25일 전당대회에서 최종 확정되는데, 세계적 주목의 대상이고 한국인의 생존에 위협이 되고 있는 북핵위협을 배제하고 사회주의적 토지공개념을 넣으니, ‘친북좌익정당의 민낯을 드러낸다는 평가를 면치 못하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새 강령에 문재인이 지난 3월 발의했던 헌법 개정안에 담았던 내용도 대폭 추가하여, 토지공산당 혹은 사회주의 정당임을 자처했다.

 

20168월에 만들어진 현행 강령은 북핵에 대해 총 3차례에 걸쳐 언급하고 있다고 조선닷컴은 소개했다. , 전문(前文)남북 관계 단절과 북한의 핵 개발 등으로 한반도 평화는 위협받고 있으며라는 부분이 있는데, 더불어민주당은 새 강령에서 이 문구를 삭제하고 남북 관계가 개선되고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체제 구축의 과정이 진행되고 있으나, 한반도의 평화는 아직 굳건하지 못한 상태라는 표현을 담기로 했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외교·안보 부문에 있던 북한의 핵과 미사일 등 어떠한 형태의 위협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이라는 문구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등부분을 삭제하여 북핵을 위협 주체에서 뺐다고 한다.

 

또 통일 부문에 있던 남북 관계 개선과 북핵 문제 해결, 평화 체제 수립을 선순환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문구가 삭제된 대신에 남북 간 일체의 적대 행위를 중지하고 비무장지대(DMZ) 평화 지대화 등 군사적 신뢰구축 및 한반도 군비 통제, 동북아 다자 안보 협력 등을 추진해 나간다는 문구를 담아, ‘북핵이란 문구 자체를 찾아볼 수가 없게 만들고 대신 북한이 사용해온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표현만 몇 차례 등장한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바뀐 시대적 상황을 감안해 만든 것이라고 했지만 야당 관계자는 남한엔 핵이 없는데 무슨 한반도 비핵화냐라며 북핵 무시를 비판했다고 한다.

 

강령에서 북핵을 뺀 것은 다른 정당과 비교해도 이례적이라며 조선닷컴은 자유한국당은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문구가, 바른미래당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보유를 반대한다’ ‘북핵 포기를 달성한다같은 표현이 강령에 담겨 있다. 북한에 비교적 유화적인 정의당도 대화와 협력을 통해 북한의 핵무장과 인권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해 나간다는 문구를 통해 북핵 문제를 언급했다고 비교했다. 이렇게 북핵에 관대한 더불어민주당은 토지공개념,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다양한 사회적 경제를 육성이란 문구를 통해 사회적 경제개념 역시 강령에 추가했다고 한다.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더불어민주당이다.

 

조선닷컴은 민주당은 토지 재산권의 합리적 사용을 통해 토지와 지대 수익으로 인한 경제 왜곡과 불평등을 방지하고 공공성을 갖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한다는 문구를 통해 토지 공개념원칙을 강령에 담았다“‘공무원의 노동3권 보장을 위해 노력한다는 문구도 새로 넣었다고 전했다. 야권은 토지 공개념은 사유재산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 공무원 노동 3권 보장은 전교조 합법화의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반발했지만, 더불민주당은 집권당으로서 문재인 정부의 국정 철학을 강령에 포함한 것이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문재인 정권 경제 3대 기조인 소득 주도 성장, 혁신 성장, 공정한 시장경제등도 비중 있게 담았다고 평했다.

 

민주당 강령에 북핵 위협빼고 토지 공개념넣었다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s9968****)수구좌익들이 사회주의 국가 건설에 총력전을 펼치네. 나중엔 토지를 전부 국유화 한다고 떠들 것 같아 어쩌랴. 무지한 민중이 종북 수구좌익 정권을 선택한 죄인 거지. 문실장 임기 내에 상당부분이 사회주의 국가 체질로 바뀔 거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adma****)적와대만 세작소굴인 줄 알았더니 다불어노동당도 본색을 드러내고 있구나! 김일성 장학생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북노동당 남측분소임을 자청하니 너희들은 자유대한민국 국개가 아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qaz123****)더불어 노동당!”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to****)김정은이가 동지이고 그를 위한 북조선체제가 민주당이 지향하는 사회주의라는 것이 그들의 주장인 모양이다. 이런 당이 다시는 이 나라를 통치할 기회를 주지 않는 게 나라 사는 길이다라며 진보니 민주니 하면서 사탕발림에 넘어가지 않아야 자유민주주의가 사는 길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e****)가장 호전적인 집단인 북한의 핵 앞에서 대비도 없이 현정권과 민주당은 한반도 평화론만 노래하고 있는 지금 임진왜란 직전을 보는 듯 하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onebig****)북조선 이념과 보조를 맞추려는 민주당을 이적단체로 규정하고 통진당과 같이 해산하고 문정권을 탄핵해야 한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dy****)공산주의자 뜻대로 하겠다는 것 아니겠나? 지금 해가는 꼴 보면 알 수 있지 않은가? 당장이라도 공산화 하겠다 하고 싶겠지. 그러나 그랬다가는 촛불들까지도 이게 아니었구나 하고 들고 일어날 테니 야금야금 해가려는 것 뿐이겠지. 그러다 결정적인 순간이 오면 월남처럼 하루 아침에 밀고 내려오겠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a****)민주당은 곧 없어질 정당이니 걱정하지 맙시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는데 국민들이 가만 두겠습니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sw****)더민당의 강령은 헌법을 위반하는 반역이다. 이런 반역은 군이 나서 진압해도 문제가 없는 중대한 사항”이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8/11 [08:4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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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18/08/11 [16:03] 수정 삭제  
  여기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극우 박빠 노예 정신병자들 많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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