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표, '삼성 약탈' 발언에 치사한 변명
'삼성을 예로 드니 과민반응 한다'고 회피 발언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아직도 자유시장경제 하에서는 정신을 차리지 못한 헛소리를 하고 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삼성이 20조원을 풀면 200만명에게 1000만원씩 지급할 수 있다는 지난 13일 자신의 발언에 대해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3일 강연에서 재벌과 대기업의 경제력 집중, 부와 빈곤의 양극화 문제를 말하면서 삼성을 예로 들었더니 일부 언론에서 과민반응을 보이고 있다구체적인 제안이 아니라 그만큼 큰 돈이라는 점을 예시한 것이라고 유치하게 변명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사실 삼성의 20는 제가 평소 가진 의문이기도 하다“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삼성은 20조원에 달하는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했지만, 후계 승계에 활용되거나 기존 주주의 이익에 봉사할 뿐 국민경제에 기여하는 효과는 크게 없었다고 지적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노조 출신인 홍 원내대표의 좌경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삼성 후려치기 발언에 대해 전문가들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 측면이 있다고 비판했는데, 네티즌들도 치사한 변명에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홍영표 삼성 예로 드니 과민반응”... ‘협력업체 쥐어짜 1위된 삼성발언 해명>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phy****)당신들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나라에 도움이 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tro****)해명 같은 소리 하고 있다, 가진 자 털어서 네놈들 떨거지들이 나눠 갖고 싶어서 지껄인 걸 동네 개들도 다 안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h****)이런 저급한 수준의 골빈 사람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집권여당의 원내대표로 있다는 것이 정말 놀랍고 한심하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pw****)불용경계요 사회주의 발상 우려!”고 했고, 다른 네티즌(sy****)우리나라의 국가의 근간을 흔드는 소리를 했는데 과민반응이라고? 시장경제를 기반으로 한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여당을 이끌어 간다는 작자의 입에서 정신 나간 소리가 튀어나오는데, 경악을 안 하는 언론이 있다는 사실이 오히려 경악스럽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s****)노조귀족 출신답게 뜯어먹고 갈라먹을 것만 보이냐. 대우차 말아먹고, 이제 삼성 말아먹고 싶은 거지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ony****)홍영표 그대는 단독 2만원이라도 사회봉사단체에 기부해본 적 있냐?? 종교인으로 목사치부를 위한 헌금 말고? 금모으기에 김대중처럼 단 1g도 내놓지 않고 비상시 쓰려던 서민만 현혹시킨 것 같은 자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aeh****)우째 이런 사람이 국개이원이 됐나? 이러니 나라가 점점 어러워진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e****)그럴 필요가 없이 국가의 재산과 세금을 5000만 명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자라고 비난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8/07/15 [13:0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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