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전 직원들, 울진윈드오케스트라!
원전직원과 주민들의 문화적 재능 기부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아름다운 하모니가 선사하는 감동의 물결!

 

원전인근 주민들에게 각종 지원사업을 펼쳐온 한울원전 직원들이 연주회를 가진다. 울진윈드오케스트라(단장 김원승)714() 오후 7시 울진문화센터(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창단 연주회를 개최한다. 부구중학교 학생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레미제라블, 디즈니 영화 음악 등 명곡을 선보여 아름다운 하모니로써 지역주민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라고 한다.

 

울진윈드오케스트라는 지역주민과 한울원전 직원 20여명이 활동 중인 음악 동호회로, 부구중학교 오케스트라 지도 및 노인요양원 위문공연 등 음악봉사 재능기부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한울원전 직원들이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금한 러브펀드 재원으로 마련한 이번 연주회는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한울원전의 문화적 봉사라고 할 수 있다. 

 

한편, 한울원전은 울진윈드오케스트라 이외에도 미용봉사단체 헤어스케치 봉사회’, 축구동호회 ‘TRANS’등을 통해 지역에 재능기부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지난달 21일 한울원전은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과 함께 간병비 지원사업, 노인요양시설 건강관리 프로그램 지원사업 등 10억원의 지웝사업비를 투입하는 다양한 의료협약을 인근병원들과 맺기도 했다

 

 

기사입력: 2018/07/10 [19:5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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