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文정권, 사회주의동맹에 가담'
"사회주의 체제로 개헌, 연방제통일 추진할 것"
 
조영환 편집인

 

당대표가 되어 자유한국당의 지도부를 박근혜 대통령 탄핵파로 구성하여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참패하는 성적표를 받고, 김성태·김무성·강석호·주호영 등 탄핵파가 아직도 자유한국당을 유린하는 가운데, 11일 도미하려는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8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연말까지 나라가 나가는 방향을 지켜보겠다. 홍준표의 판단이 옳다고 인정받을 때 다시 시작할 것이라며 지금 문재인 정권이 진행하는 평화 프레임은 지난 70년간 한국의 번영을 가져다준 한··일 자유주의 동맹을 깨고 북··러 사회주의 동맹에 가담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홍준표 전 대표는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을 만나고 시진핑을 만나고 푸틴까지 만났다헌법도 사회주의 체제로 개정하고 남북연방제 통일도 추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아울러 주한 미군철수 문제가 북·중에 의해 공식화되고 국내 좌파들도 하반기에는 국가보안법 폐지와 주한 미군 철수를 본격화할 것이라며 홍준표는 그래서 지난번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을 나는 이러한 시도의 시작으로 문재인·김정은의 위장평화회담으로 본 것이라며 북핵 폐기는 간 데 없고 통일되면 북핵도 우리 것이라는 친북좌파의 논리가 앞으로 횡행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홍준표 전 대표는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서도 미북 핵폐기 회담은 이미 헛된 것임이 판명되고 있는 데도 트럼프는 11월 미국 중간선거까지 최소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폐기만이라도 집중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북핵 폐기는 간데없고 남북협력만 앞세우는 이 정권의 노림수는 바로 이것인데, 국민들이 이러한 위장평화에 과연 동의할까라고 반문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경제 문제에 대해 홍 전 대표는 좌파 정권이 들어서면 퍼주기 복지와 기업 옥죄기, 증세, 소득주도성장론 등 좌파경제정책의 시행으로 5년 안에 나라가 거덜 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또 홍 전 대표의 최근 공무원 증원, 강성노조 세상, 이전소득이 근로소득을 넘어서고 물가폭등, 자영업자 몰락, 청년실업 최고치 경신, 기업 해외탈출은 경제 파탄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주장을 전한 조선닷컴은 그의 거취에 대해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해 2~3개월가량 휴식을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내 나라가 선진강국이 되는 길을 찾도록 노력하겠다. 휴식과 공부를 위해 잠시 나갔다 오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문재인 정권에 대한 홍 전 대표의 ··일 자유주의 동맹을 깨고 북··러 사회주의 동맹에 가담하겠다는 것이라며 헌법도 사회주의 체제로 개정하고 남북연방제 통일도 추진할 것이라는 진단은 국민의 상식적 판단이다.

 

<홍준표 정권, 사회주의 동맹에 가담... 내 판단 인정받을 때 다시 시작”>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hois****)김대중, 노무현이 북핵 개발에 일등공신이더니, 문재인이 미군철수에 일등공신 되겠다.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것은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국민 뿐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sw****)멍청한 국민을 최선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최악을 선택했다. 한국은 스스로 무장해제를 하고 김정은의 발밑으로 기어들어가고 있는 중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kh*)사회주의 동맹도 좋지만 먼저 한국당에서 김 덤앤더머 형제 좀 사라지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kis****)사회주의라니, 이건 천인공노할 짓이다. 문재인을 즉각 화형시키자. 우리 대한민국이 어떻게 오늘까지 왔는데, 발갱이 OOO에 처넣는단 말인가.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평화주의자들이라면 이 기사를 퍼날라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uma****)나라가 가야 할 방향을 알고 있는 사람이 왜 보수가 가야 할 방향은 모르고 있었을까? 머리로 하는 사고와 실제 정치에서의 행동이 겉도는 정치인은 정치인이 될 수가 없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or****)아무리 올바른 말이라 해도 때와 장소가 맞아야 빛을 보는 법. 특히 정치판이 그렇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ml****)위장평화공세가 빈말이 아니다. 안보·경제는 좌파 지향적으로 파탄 직전이고, 기다리던 북의 비핵화는 물 건너갔다. 북한의 김영철이 폼페오 만나자 마자, 검은 발톱을 내밀었다재앙의 입장이 무엇인지가 궁금하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ursam****)전적으로 공감한다. 북은 절대 핵 포기 안 한다. 핵 포기 시늉만 하면서 시간만 끌고 갈 텐데 문정권은 이를 빌미로 대북 퍼주기를 다시 시도할 것”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kbh****)우리 세금을 지들 쌈짓돈으로 삼아 촛불들에게 막 퍼주는 문재인 일당을 어떻게 당해낼꼬?”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7/08 [21:0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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