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치매상태인 문재인의 건국궤변
대한민국 건국일을 1919년이라는 문재인
 
조영환 편집인

▲ 대한민국 국기도 다른 것을 달고, 건국일도 바꾸는 작업을 하려는 문재인의 정체는 무엇인가?

 

촛불난동과 군중쿠데타로 정권을 찬탈한 문재인 정권이 북한 비핵화’엔 관심이 없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파괴하고, 김정은 정권 살리기에 올인하는 등 정치적 자해극을 보여준다. 문재인은 3일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임정100년기념위) 출범식에 참석하여 또 다시 “19193.1운동 후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대한민국이라는 국호와 민주공화국이라는 국체를 선언했다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이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의 토대라며, 세계는 물론이고 김대중과 노무현까지 인정한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는 망발을 했다.

 

‘1948년 자유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는 문재인은 지난 427일 남북회담에서 김정은과 3.1운동 100주년 남북공동기념 사업추진을 논의한 사실을 밝히면서 남북이 독립운동사를 공유할 수 있도록 임정100년기념위원회가 공동사업을 구상해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반일을 고리삼아 남북한 좌익세력이 1948815일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말살하려는 국가파괴행위를 통치권을 장악한 문재인이 하고 있다는 상식적 국민의 비난을 자초하는 문재인의 몰상식하고 편집증적인 건국 궤변이다. 1919년 건국에 문재인은 치매환자 같은 편집증을 보여준다. 

 

그리고 문재인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옛 서울역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임정100년기념위’(공동위원장 이낙연 국무총리, 한완상 전 통일·교육부총리) 출범식 격려사에서도 우리에게는 민주공화국 100년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있다“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일이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의 토대가 되어야 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1948년 건국을 부정하는 궤변을 부렸다고 한다. 문재인은 “3.1운동으로 분출된 민족의 역량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으로 이어졌다모두가 자유롭고 평등한 민주공화국을 외쳤다”면서, 임시정부를 대한민국 건국이라는 주장을 했다.

 

“100년 전 선조들은 일제의 불의와 폭력에 맞섰고, 성별과 빈부의 차별, 소수의 특권과 기득권, 불공정과 불평등을 청산하고자 했다고 허풍을 떤 문재인은 임시정부가 대한민국이라는 국호와 함께 민주공화국을 국체로 선언한 것은 그 시기를 생각해보면 참으로 놀라운 일이라며 왕정과 식민지를 뛰어넘어 민주공화국을 탄생시킨 선조들의 고귀한 정신은 100년 동안 잠들지 않았다. 지난 촛불혁명은 3.1운동의 정신을 이은, 명예로운 시민혁명이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문재인은 “70년을 이어온 남북분단과 적대는 독립운동의 역사도 갈라놓았다며, 반란적 촛불난동과 망상적 4·27선언을 자랑했다.

 

김정은과 3.1운동 100주년 남북공동기념 사업추진을 4·28판문점 선언에 그 취지를 담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 문재인은 남과 북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함께 공유하게 된다면 서로의 마음도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며 위원회에서, 남북이 공동으로 할 수 있는 사업까지 구상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는 말을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3대세습독재자인 김정은을 북한 주민들의 정당한 대표로 취급하는 문재인의 주장은, 민주·인권·생명·평화 등 보편적 가치를 고려한다면, 세계적으로 보편성을 얻기 힘들 것이다. 문재인의 ‘1919년 건국도 국토·주권·군대 등을 감안하면, 정치적 망상가의 궤변에 불과하다.

 

문재인은 독립운동가의 후손, 민주열사 유가족, 청계피복노조 여성 노동운동가와 파독간호사, 노조와 기업인 대표를 비롯한 예순 여덟 분이 함께 해주셨다위원 한 분 한 분의 삶에서 대한민국 100년의 역사를 본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만들어서 반일하고 대한민국 100년의 발전 성찰 기념사업을 통해서는 민주화나 미화하는 문재인의 좌편향적이고 계급투쟁적인 세계관에서는 대한민국을 일으킨 진정한 주역인 기업가·군인·과학자·언론인·공직자 등이 대한민국 역사의 진짜 주인공으로 평가받을 여지가 매우 좁아져버린다.

 

조선닷컴은 임정100년기념위는 대통령 소속 자문위원회로 지난 1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대통령령인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설치됐다이 위원회는 2019년에 100주년을 맞이하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사업을 범국가적으로 추진하는 역할을 하며, 이를 위해 구체적으로 나라를 위한 헌신을 기억·기념, 대한민국 100년의 발전을 성찰 등의 기념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한민국 100년의 발전 성찰기념사업에는 민주공화국 100년사고찰하며 민주화 미화작업을 한다고 한다.

 

<대통령, ‘건국시점논쟁 점화...“자랑스런 민주공화국 100년사 있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porcho2****)문재인은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있는 작자입니다라고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ilc****)그냥 북한으로 가셔! 거기서 정은이 비서실장하면 능력으로 볼 때 최적의 자리네. 당신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의 능력은 못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hg2****)해도 해도 너무 앞서간다. 문재인의 머리 속에는 오직 북한밖에 없는 것 같다. 며칠 동안 몸이 안 좋았다더니 이거 생각하느라고 그랬는가?”라고 문재인의 대한민국 정통성 파괴 언행을 비난했다.

 

또 한 네티즌(hel*)오늘도 문재인 말대로 100년 전 선조들이 뛰어넘은 조선과 하나도 다를 게 없는 김정은 1인 왕정체제로, 자유롭지도 않고, 평화롭지도 않고, 정의롭지도 않고, 공정하지도 않은 한국인이라면 뛰어 넘어야 할 김정은의 북한과 왜 그 성스러운 100주년 기념을 같이 한단 말인가! 그 이유가 궁금하고 말과 행동이 따로 노는 문재인 네 녀석이 제정신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앉으나 서나 김정은 생각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bkkim11****)국토 국민 주권 헌법도 없이 건국이라? 그럼 아무나 나라를 건국할 수 있네라고 힐난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kkim****)도대체, 대한민국의 철천지원수, 김일성의 피래미와 무엇을 논의하고 기념사업을 하겠다는 건가? 북의 비핵화나, 제대로 하고 나서 다음을 논의하라. 국민들은 관심 없다. 대한민국의 대통은 자나 깨나, 북쪽에만 관심있는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bl****)아예 이제는 대놓고 하네. 북한주민 동포를 위한 것이냐, 똥돼지 잡종을 위한 것이냐, 분명히 짚고 가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oshua****)이 쪼마이들은 무조건 북괴와 함께이네. 똥도 같이 싸고, 목욕도 공동 목욕탕에서 같이 해라그리고 아예 북으로 가서 살면서 그리해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7/03 [23:3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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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18/07/04 [09:25] 수정 삭제  
  증세가 매우 심각한 듯,, 날씨가 더워지면 더 심해진다는데 문제는 문재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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