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공산화 저지+문재인 퇴진 집회
'공산화 저지, 문재인정권 퇴진, 국가수호 태극기 집회'
 
류상우 기자

 

6일 현충일을 맞아 서울 도심 곳곳에서 우익단체들이 반정부 집회를 열었다. ‘일파만파애국자총연합은 이날 오후 중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대한민국 공산화 저지 총궐기대회를 열었고,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는 오후 4시부터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모문화제를 열었다고 한다. 북파공작원 유가족들로 구성된 특수임무수행자·유족동지회는 이날 오전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추모제를 열고 북파 공작원들의 생사를 확인해달라고 촉구했다고 한다.

 

자유한국당에 가까운 인사들로 구성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자유 민주 회복 국민 총궐기대회를 열고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이후 적폐청산이라는 이름으로 법치를 유린하며 역사교과서에서 자유민주주의한반도 유일 합법정부라는 표현을 삭제하는 등 반헌법적 행각을 계속하고 있다민주주의 정부가 아닌 북한의 김정은과 무슨 약속을 했는지, 어떤 거래를 했는지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보수단체들 현충일 맞아 서울 도심 곳곳서 집회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im****)보수 어르신들, 고생이 많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혹은 이번 주 금, 토요일, 우리의 힘을 보여주어야 합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py6****)제대군인과 전몰장병들이 싸워서 지켜낸 이 나라 적극적 국방의 의무 기피 세력이 망치고 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aele****)현충일? 댁들 헛수고 하셨어... 이것이 바로 현 집권층 생각이고, 이들에겐 5.18과 세월호 밖에 없음이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63회 현충일 추념행사 안내>

순국선열 호국영령 추념·조국 자유대한민국 수호 투쟁 결의· 박근혜 대통령 구출 투쟁 결의

문재인 세력들이 대한민국의 성지인 동작동 국립현충원이 아니라 대전현충원에서 현충일 추념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태극기 대한민국 중심세력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제63회 현충일 추념행사를 다음과 같이 시행합니다.

 

. 63회 현충일 추념행사

1. 일 시 : 2018.6.6.() 11:00

2. 장 소 : 동작동 국립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여사 묘역 앞

3. 오시는 길 : 지하철 4, 9호선 동작역 4, 7, 8번 출구

4. 비 고 : 검정색 계통 복장, 당일 동작동 현충원 혼잡 예상. 평소보다 30분 일찍 이동요망

 

. 순국선열 호국영령 추모 대한문음악제

1. 목 적 : 순국선열 호국영령 이승만 건국 대통령 영웅 박정희 대통령 추모

2. 일 시 : 2018.6.6.() 16:00(오후 4)

3. 장 소 : 덕수궁 대한문 앞

4. 프로그램 : 성악, 관현악, 시낭송 등

5. 가족과 함께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이 나라를 일제로부터 독립하여 건국하고 지키기 위하여 수많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잠들어 계시는 동작동 현충원이 아니라 대전현충원에서 추념행사를 한다는 것은 저들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전면적으로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6.25 이후 엄중하고도 위중한 국가변란을 맞아 목숨을 바쳐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할 것입니다.

 

독립·건국·호국 과정에서 돌아가신 존엄한 순국선열·호국영령에게 우리 후손들은 큰 죄를 지었습니다. 63회 현충일을 맞아 우리는 조국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님들의 뒤를 따를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중심으로 뭉치자! 싸우자! 이기자!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국본

 

 

기사입력: 2018/06/06 [21:4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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