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들, 반도체 빼곤, 수익 곤두박질
네티즌 "촛불정권의 낡은 사회주의적 경제관"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문재인 촛불정권이 올해 들어 비핵화 노름평화협정 공세에 매진하는 동안에, 올해 반도체를 제외한 수출 대기업의 수익이 급격히 떨어지고, 한국 경제의 성장 엔진 역할을 해온 대기업의 경쟁력 저하가 본격화되고 있는 조짐으로 보인다고 조선닷컴이 19일 전했다. 조선닷컴은 19“18일 본지가 2012~2018년의 각 1분기(1~3) 유가증권 시장 상장회사들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대형 수출기업의 부진이 뚜렷하게 관측됐다매출액 상위 20개 기업 중 합병·분할 등의 이슈가 없었던 19개사의 1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전년 동기보다 11개사의 영업이익이 줄었다. 순이익이 감소한 회사도 13개사에 달한다고 전했다.

 

이어 업종별 순이익 감소율은 기계업이 85.06%, 전기·가스업이 72.84%, 철강·금속업이 26.27%에 달했다. 상위 19개사 중 3분의 2에 가까운 12개사는 영업이익 증감률이 작년 1분기보다 낮아졌다. 영업이익 증가세가 둔화되거나, 감소세가 가팔라졌다는 뜻이라며 매출액 3위 현대자동차는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5%, 48.0% 감소한 어닝 쇼크를 겪었다. 원화 강세와 미·중 시장에서 판매가 부진했던 탓이다. 7위인 기아자동차는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29.1%, 43.6%, 12위 현대모비스는 각각 32.7%, 38.9% 줄었다. 매출 18LG디스플레이는 LCD 산업 공급 과잉으로 인해 적자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반도체 호황을 맞은 삼성전자를 제외한 매출 상위 20위 상장사의 영업이익 비중은 20121분기 48%에서 올해 1분기 33%로 급감했다. 매출 상위 2~10위 상장사의 영업이익 비중도 같은 기간 36%에서 17%로 크게 감소했다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전체 실적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나날이 높아가고 있다. 20121분기~20181분기 상장사 전체 매출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11~13%를 오가며 크게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4%에서 37%로 치솟았다. 특히 올해 1분기의 경우 매출액 상위 20개 기업 중 2~19위를 다 더해도 삼성전자 순익에 못 미쳤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1980~2013년까지는 네 차례(1985· 1989·1990, 2001)를 제외하고는 한국의 수출증가율이 항상 세계 교역 신장률을 웃돌았다. 하지만 이후 중국 등 강력한 경쟁자가 부상하면서 우리 경제의 수출증가율은 2014년 이후 줄곧 세계 교역 증가세를 밑돌고 있다. 수출이 빠르게 늘었던 지난해에도 한국의 상품 수출(실질 국내총생산 중 재화 수출) 증가율은 3.8%에 그쳤다. 국제통화기금(IMF)이 밝힌 지난해 세계교역 신장률(4.2%)보다 낮은 수치라며 한국은행이 전망한 내년 상품 수출 증가율(3.6%)IMF의 세계교역 신장률(4.0%)보다 낮다. 5년 연속 우리 수출 증가율이 세계 교역 신장률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라고 전했다.

 

대형 상장사의 성적 부진은 반도체 이외 산업의 수출 경쟁력 약화에 있다며 조선닷컴은 일자리 영향력에 관해 대기업 실적 부진은 급여가 높은 양질의 일자리를 줄일 가능성이 크다. 특히 업종별로 보면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산업보다 고용 효과가 떨어지는 산업이 수익이 좋았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된 17개 업종(유가증권시장 분류 기준) 가운데 1분기 영업이익이 가장 높았던 건 전기·전자 업종이다. 전기·전자 업종은 1분기 159404억원의 영업이익(개별 기준)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66.4% 늘어난 수치라고 전했다. 하지만 전기·전자 업종은 자동화 등으로 고용 창출 효과가 작다고 지적했다

  

한편, 일본은 올해 대학졸업생 취업률이 98.0%를 찍었다고 후생노동성·문부과학성이 18일 발표하며 완전 고용률을 자랑했다. 조선닷컴은 “1997년 조사를 시작한 뒤 최고치일 뿐 아니라, 기존 역대 최고 기록을 3년 연속 갈아 치운 기록이다. 우리 교육부가 작년 12월 발표한 대졸 취업률(67.7%)30%포인트 넘게 웃도는 수치이기도 하다이번에 조사한 취업률은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 중 실제로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율이다. 올해 일본 대학 졸업생들은 열에 여덟(75.3%)이 취업에 도전했고, 그들 중 대부분(98.0%)이 일자리를 찾았다. 조사 시점 이후 취업한 학생들도 있음을 감안하면 사실상 전원 취업에 가깝다고 전했다

 

수출대기업, 반도체 빼곤 수익 추락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hois****)세계는 호황국면인데 대한민국은 문재인이 집권 1년 만에 나라경제 다 말아먹는구나. 이것이 촛불난동의 결과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eti****)“수출하락으로 생각 적자는 세금으로 막아주면 된다. 최저임금 상승으로 생긴 업체 적자도 그렇게 해결했고 한국 GM 철수도 그렇게 해서 막았다. 문재인이 있는 한 국가안보와 경제는 똑소리 난다. 그런데 그 똑소리가 곡소리 같아서 탈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eta****)이미 망한 걸로 증명된 급진 좌파 사회주의 정책으로 한국 경제는 조만간 완전 폭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또 한 네티즌(star****)문재인 정권은 경제를 말아먹고 있다. 이게 문재인 정권을 국민이 지지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이다. 문재인 정권이 지금이라도 정책을 완전히 반대로 바꿔야 한국 경제가 산다. 노조는 개혁하고 대기업은 너무 때리지 마라. 최저 임금 올리지 말고 근로 시간도 융통성 있게 허용해야 한다기업을 혼내주겠다는 잘못된 생각을 버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kim****)문재인 주사파들은 시장경제 (자본주의)를 전심전력 때려 부스고 있는데, 북 김정은은 자본주의를 도입 인민에게 기업을 하도록 권장하고 간섭하지 않는다고 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hjung****)나라가 망해간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ym****)현정권의 경인선(經人先)은 구호일뿐 경제는 제자리걸음도 못하고 인명을 해치는 사건·사고는 연일 발생했다. 기업 옥죄기. 물가상승 등을 외면하지 말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usti****)이 정권 후가 둠스데인데 알고 있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akepuri****)“23대에 걸쳐 힘들게 일구어온 기업들을 마치 사원들 등쳐서 키운 것으로 여기는 주사파정부 큰 문제다. 얼마 전 한진콘테이너사업이 문 닫았다. 대한항공 뺏을려고 발악하고 있고, 삼성을 국유화하겠다고 선전포고하고, 기업들 세무감사로 조지고, 어떻게 기업이 이윤나기를 바라나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8/05/19 [07:1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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