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 위해 알아서 기는 촛불정권 정치
군대 확성기 먼저 철거, 볼턴의 '先비핵화' 반대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거의 모든 한국의 언론들을 장악하여 세계의 일반적 여론들과는 동떨어진 망상적 군중선동을 하면서, ‘비핵화 평화 공세를 전방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문재인 촛불정권의 김정은 체제 살리기행각이 신속하고도 철저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선닷컴은 과 합의하기도 전에확성기 먼저 철거나선 이라는 기사를 통해 국방부는 다음 달 1일부터 군사분계선 일대 대북 확성기방송 시설을 철거한다고 30일 밝혔다고 전했다. 군 당국은 “‘판문점 선언후속조치 차원이라고 밝혔지만, 조선닷컴은 철거와 관련해서는 북한과 합의 없이 먼저 진행하는 사안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확성기 방송, 전단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행위를 중지하고 그 수단을 철폐하기로 한 판문점 선언을 준수하고자 우선적으로 확성기 철거를 시작한다실무자들 차원에서 남북이 동시에 철거 행위에 나서는 것을 합의한 것은 아니다. 군사적 신뢰 구축을 위한 초보적 단계로서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부분이어서 철거하게 됐다는 발표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평화라는 정치구호 하에 남북한 간의 신뢰를 구축한다면서 우리나라의 국방수단을 속히 뜯어내면서 북한 김정은을 기쁘게 하는 데에 올인하는 문재인 정권의 모습이다

 

“‘먼저 행동으로 나가는 게 성급하다는 지적이 있다’, ‘북한이 철거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지난 23일 확성기 방송을 먼저 중단했을 때 북한도 방송을 중단한 선례처럼 철거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답한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이번 판문점 선언과 관련된 구체적인 후속조치에 대해서는 확성기 부분을 비롯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부분들서로 간 신뢰 구축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고려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밝힐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망상적 평화협정에 매진하는 문재인 정권은 북한 비핵화엔 소홀한 모습이다. 

 

한편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30일 오전 춘추관에서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북한의 비핵화 해법으로 리비아식 모델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발언을 두고 한미 간의 의견 조율이 있었는지를 묻는 질문에 모르겠다이미 그 논쟁은 지나간 것이라고 무시했다고 한다. 볼턴 보과관은 329(현지시간) 미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핵폐기에 앞서 보상을 기대할 수 있겠냐는 질문에 “(북핵과) 분명한 차이는 있지만, 지난 2003년에서 2004년까지의 리비아 모델(핵폐기·보상)을 염두에 뒀다고 답했었다. 구체적 핵폐기 없는 대북지원은 이미 지난 25년 동안 여러번 실패했다.

 

최근 볼턴 보좌관은 외교를 통해 핵을 포기한 리비아의 결정은 북한이 핵을 포기하도록 하는 노력의 본보기라며 우리는 미·북 간 첫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전략적 결정(북핵 폐기)에 대한 증거를 검증하기 바란다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은 상기시켰다. 볼턴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가능한 빨리 북한이 비핵화되길 바라지만, 참모들은 비현실적으로 접근하지 않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이 성공적인 회담이 되도록 모든 것을 다하고 있다. 김정은이 전략적 결정을 하면, 진지하게 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는 5월~6월 초에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은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과 합의하기도 전에확성기 먼저 철거나선 >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shong****)문재인이 이 사람 나라 위기로 몰아넣을 사람이네. 두 눈 부릅떠야겠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ps****)아직까지 아무 것도 협의된 것이 없는데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괴 앞에서 알아서 무장해제하고 있네. 어이가 없네. 저런 인간(송영무)이 어떻게 대한민국의 국방부장관이라고 할 수 있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isk****)그야말로 알아서 기는 형국인데 이건 아니다. 최소한 생색은 내고 북에서 받아낼 것도 고려했어야 한다. 김정은이 밑에 대통령이 있는가?”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net****)김정은이 테레비 출연 한번으로 대한민국을 제압했다. 몇달 전만 해도 핵으로 우리를 위협했던 자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마치 독립투사 대하듯, 온갖 것을 다 퍼줄 태세다. 대한민국 국군이 저 지경이니, 청년들이 군대 안갈 생각부터 한다. 이럴 때일수록 정부가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 김칫국잔치를 부추기고 있다. 종북언론은 경협기대감을, 한미동맹폐기와 국방해체를 충동질하고 있는 게 지금의 대한민국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zxc****), 해체해라. 있으나마나한 군은 국민의 혈세 빨아먹는 협혈귀일 뿐이다라고 문재인 정권의 군대를 비판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macr****)이제는 국방부도 알아서 먼저 기는구나.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도 없는데 선언문 한마디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스스로 무장해제를 하고 있다. 조금 있으면 비무장지대 평화공원 만든다고 북한에게 길 열어주고 서해에는 평화수역 만든다고 NLL 무력화 시키려고 술책 부리고, 주한미군 철수하면 바로 대한민국은 공산화 될 것 같다라고 대북굴종적 국방부를 질타했고, 다른 네티즌(k****)충성 경쟁 누가 누가 잘 하나 시합 중?”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ela*)징집병을 노예라고 생각하니, 과잉 충성하는 데 부담이 없겠지라고 했다.

 

<비핵화, ‘리비아식논쟁은 지나가”>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macr****)문재인 족속들은 볼턴이 철천지원수 같겠다. 문재인 족속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북한을 대북제재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국민들을 현혹하면서 온갖 술수를 부리고 있는데, 볼턴은 확실한 핵폐기를 내세우면서 대북제재를 더 강화하고 있으니, 문재인과 청와대 주사파들은 속이 부글부글 끓겠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ukon****)적화대 어떤 놈인지 몰라도 볼턴 우습게 알다가 큰코다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kh****)“여러 말 필요 없다. 리비아식 비핵화만이 실효적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hel*)볼턴의 북핵 선 폐기 후 보상에 반발하고 자빠진 문재인은 김정은에게 핵 폐기보다 달러 먼저 못 바쳐서 환장을 했군!”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jmc****)미국의 제재에 버티지 못하는 북괴의 화해전술에 그저 북의 편만 들려고 하는 청와대의 입장은 한심하기 짝이 없다. 리비아식이든 뭐든 북의 핵폐기는 핵과 관련한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하는 것으로 가야 되지 않는가. 이제 와서 지나간 논쟁이니 뭐니 하면서 북을 두둔하려들지 마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wle****)청와대 걔네들 얘기라면 선 보상 후 폐기한단 얘기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8/04/30 [13:5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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