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촛불난동 10주년, 463 촛불단체
서옥식 박사, 광우병폭력촛불집회 10년 맞아 공개
 
조영환 편집인

광우병촛불난동 동맹군 463개 단체 명단

서옥식 박사, 광우병폭력촛불집회 10년 맞아 공개

 

가짜뉴스와 괴담이 부른 106일간의 서울 도심 무법천지

2008429MBC PD수첩 허위왜곡보도 후 52일 시청 앞서 대규모 집회 시작

언론의 미국 쇠고기=광우병 거짓선동이 촉발시킨 폭력난동사태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야

선동세력의 주장대로라면 쇠고기가 主食인 미국인 3억은 지금쯤 모두 죽고 없을 것

진보연대 주도광우동맹군에 기자협회 전교조 민노총 사제단 등 1842개 단체 가담

106일간 2398회 시위, 서울도심 사실상 무정부상태... 피해액만 37500억원

폭력대처 위해 동원된 경찰력 7606개 중대, 연인원 684540

시위대 폭력행사로 경찰 500여명 부상, 경찰버스 177대 파손

북의 대남 투쟁지침과 목표 일치...쇠고기 반대구실로 반미·이명박정부 전복기도

미국에 수입약속하고도 차기정부에 미룬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몽니가 사태악화 불러

10년 지난 지금 책임지는 자 없고 선동언론인과 불법집회 주도세력도 사과나 반성 없어

 

 

2008429일은 장장 100여일에 걸쳐 대한민국 심장부 수도 서울을 온통 광란의 장()으로 마비시킨 광우병촛불난동집회에 불씨를 댕긴 MBC PD수첩 긴급취재!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편이 방송된 날이다. 방송 사흘 후인 52일 서울 시청앞과 청계광장에서 본격적인 촛불집회가 열렸고, 이러한 집회는 시일이 지날수록 폭력난동사태로 변질되면서 106일간 수도 서울을 무법천지로 만들었다. 세계 역사상 가짜뉴스가 국민을 선동, 국가공권력에 맞서 장시일간 폭력의 장을 만든 것은 한국의 광우병촛불집회가 처음이라는 지적을 받는다.

 

뇌송송 구멍 탁!” “저 아직 열다섯 살 밖에 안 됐는데 죽기는 싫어요

 

PD수첩의 결론적인 메시지는 미국산 쇠고기=광우병 위험물질=죽음이라는 인식을 국민들에게 널리 심어주어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뇌에 구멍이 뚫려 5-10(잠복기)내에 죽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더구나 한국인의 94%가 광우병에 취약한 MM유전자를 갖고 있기 때문에 서구인에 비해 광우병 발병률이 3배 이상 높다는 것이었다. PD수첩은 또 미국 동물보호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Humane Society)가 동물학대 고발용으로 만든 주저앉은 소’(downer cow)를 광우병소로, 광우병과 무관한 미국인 아레사 빈슨(Aretha Vinson)의 사인(死因)(인간)광우병으로 사실과 다르게 보도했다. 조작이나 다름없는 것이었다.

 

이런 보도는 가짜뉴스였으며 대법원도 훗날 PD수첩 보도와 관련한 형사 상고심에서 허위·왜곡보도라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대법원은 201192일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에 대한 명예훼손, 업무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라고 무죄를 확정하면서도 보도화면속의 다우너 소가 광우병에 걸렸다는 부분, 미국인 아레사 빈슨의 사망 원인이 인간광우병(vCJD)이라고 한 부분, 한국인의 광우병 발병률이 94%로 한국인이 유전적으로 광우병에 취약하다는 등 주요 3가지 대목에서 허위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결했다. 검찰도 PD수첩은 광우병 파동 당시 무려 30여 곳에 오역과 조작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PD 수첩이 방영한 이 여성 이야기와 주저앉는 소의 모습, 그리고 한국인의 광우병 발병률이 94%라는 허위·왜곡보도는 10대 청소년들로 하여금 우리가 어른이 되면 광우병으로 죽는 것 아니냐며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오도록 만든 결정적 대목이었다. 여기에 또다른 선동방송과 선동신문, 좌파단체, 그리고 소위 진보 지식인이란 선동꾼들이 기름을 부었다. 선동언론과 선동꾼들은 미국소=미친소=광우병 쇠고기=인간광우병=죽음이라는 등식을 국민들에게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미국은 광우병 쇠고기를 미국내는 물론 외국에 유통시킨 적이 없고, 그래서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인간광우병에 걸린 사람이 없다. 미국립프리온질병병리학감시센터(NPDPSC) 의사들은 20084월 초 사망한 미국 버지니아 거주 20대 여성 아레사 빈슨의 사인(死因)에 대해 인간광우병(vCJD)일 가능성을 배제했다. NPDPSC역학조사결과 빈슨 씨의 사인은 vCJD가 아닌 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이라고 밝혔다. NPDPSC“2008년까지 미국에서 인간광우병으로 사망한 사람은 모두 3(사망)이지만, 이들은 광우병 최대 발병국인 영국(2)과 사우디아라비아(1)에서 거주할 때 이미 감염된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미국 내에서 미국 쇠고기를 먹고 인간광우병에 걸린 사람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미국 내는 물론 OIE를 비롯한 세계의 어느 권위 있는 보건기구나 식품위생연구기관, 동물위생연구단체, 의학연구기관이 미국 쇠고기를 광우병 쇠고기로 판단하거나 규정한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PD수첩은 이 CJD를 인간광우병을 뜻하는 변종크로이츠펠트야콥병(vCJD)으로 보도했다. vCJD는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를 먹고 걸리는 병이고, CJD는 소와는 전혀 무관한 병이다. PD수첩은 이처럼 쇠고기와는 아무 관련도 없는 병으로 죽은 사람을 쇠고기를 먹고 죽은 사람으로 만든 것이다. CJDvCJD는 하늘과 땅차이 만큼이나 다른 질병이다. 예컨대 감기나 조류독감, 소아마비, 에이즈의 병원체가 모두 바이러스이지만 질병 자체가 판이한 것과 같다. MBC의 이러한 보도가 PD수첩의 무지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선동을 위한 의도적 조작이었을까. PD수첩이 방영된 이후 줄곧 제기된 오역 지적에 대해 PD수첩 제작진이 정정과 사과를 거부해 온 걸로 보면 후자의 가능성이 크다. [조영환 편집인]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주부클럽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따라 갓난아기를 유모차에 태우고 이명박 탄핵을 외치며 시위대의 제1선에 섰던 장렬한 한국판 잔다르크 주부들(?)

 

이처럼 광우병 선동이 ()국민 사기극임이 밝혀졌지만 불법폭력촛불시위 주도 세력은 지금까지도 반성과 사과는 커녕 정당성을 강변하고 있다. 이들과 공동보조를 취했던 민주당, 민주노동당 등 일부 야당 정치인도 반성하는 기미가 전혀 없다. 그뿐 아니다. MBC, KBS 두 선동방송이 연일 허위사실을 유포해도, 그리하여 정부가 코너로 몰려도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은 어느 한 사람도 선동방송을 비판하지 않았다. 더욱 가관인 것은 한나라당(현 자유한국당) 일부 지도급 인사들이었다. 이들은 광우병 선동에 오히려 일리가 있다면서 사실상 KBSMBC를 옹호했다.

 

PD수첩 보도이후 포털과 인터넷 카페, 커뮤니티에는 젤리·피자·;조미료·화장품·생리대도 광우병 위험물질이라는 괴담이 본격적으로 확산됐고 430일 이후 MBC에 뒤질세라 KBS, SBS까지 가세한 선동방송에 힘입어 52일에는 1만여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시청앞 광장에 <미친소, 너나 처먹어라!!>라는 제목의 대형 촛불집회가 열렸다. 다음 카페 아고라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운동이 전개돼 사흘 후인 54일로 탄핵찬성 서명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미국 쇠고기를 먹으면 당장이라도 머리에 구멍이 뚫려 죽게 되는 몹쓸병에 걸린다고 선동했던 사람들의 주장대로라면 쇠고기가 주식인 2008년 당시의 미국인 3억여명(미연방센서스국 발표에 따르면 2018314일 현재 미국 인구는 32600)의 절대 다수는 광우병 잠복기 5-10년이 지난 지금 죽고 없어야 한다. 설사 살아남아 있더라도 발병 상태에서 죽음을 처참하게 기다려야 한다. 그래서 미국이라는 나라는 지금쯤이면 거의 소멸돼 있어야 한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가. 미국은 세계 최강국으로 건재하고 미국인들은 지금 이 순간도 자국산 쇠고기를 주식으로 즐겨먹고 있으니 말이다. 그뿐인가, 그 광란의 장() 주역들도 지금은 너나 할 것 없이 언제 그런 일이 있기나 했느냐는 듯 천연덕스럽게 미국산 쇠고기를 즐기고 있다.

 

과거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해 먹었거나 현재도 먹고 있는 나라를 합치면 전 세계적으로 117개국에 달한다. 매년 미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은 한국인 100만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약 7천만 명이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 교포도 200만을 넘는다. 그렇다면 그동안 미국을 비롯한 지구촌 곳곳에서 미국산 쇠고기로 인한 사망자가 속출하는 등 난리가 날 법도 한데 조용한 건 또 무엇인가?

 

광우병 촛불난동사태’ 10년이 지난 지금, 한국은 1인당 미국산 쇠고기 수입 1위 국가가 됐다. 미국육류수출협회가 지난 49일 발간한 연간 수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한국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총 122천만 달러(13천억 원), 일본(189천만 달러)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많았지만, 이를 1인당 미국산 쇠고기 연간 소비량으로 환산하면 한국인 3.5, 일본 2.4, 멕시코 1.9순으로 나타나 한국이 1인당 미국산 쇠고기 수입 1위 국가가 됐다. 이는 한국인이 일본인보다 미국산 쇠고기를 1.5배 가까이 많이 소비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한국의 수입액은 미국 쇠고기 수출 총액의 17%에 달한다. 또한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수입 쇠고기 중 미국산의 비중은 2017년에 50.7%, 광우촛불난동 이후 가장 수입 비중이 높던 호주산(43.6%)은 훨씬 넘어섰다.

 

검찰이 2009830일 펴낸 쇠고기 수입반대 불법폭력 시위사건 수사백서에 따르면 200852일부터 815일까지 106일 동안 전국적으로 벌어진 촛불시위는 모두 2398회였고, 연인원 932천여 명이 참가했다(시위 주최 측은 6월항쟁 21주년 기념일인 2008610일 하루만에도 100만이 시위에 참가하는 등 박근혜 대통령 탄핵집회군중 연인원 17백만 보다 많은 최소한 연인원 2천만을 상회했다고 주장한다). 폭력에 대처하기 위해 동원된 경찰력은 7606개 중대, 연인원 684540명이었다. 시위대의 폭력행사로 500여명의 경찰이 다치고 177대의 경찰버스가 불에 타거나 부서졌다. 한국경제연구원(KERI)2008925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08106일간의 촛불집회의 사회적 비용은 2007년 기준 국내총생산(GDP)0.4%에 달했다금액으로는 37513억 원으로 추산됐다고 밝혔다.

 

원래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신의 임기 내에 이행하겠다고 국민과 미국, 그리고 후임 이명박 정부에 수차례나 다짐한 약속이었다. 노 전 대통령은 그러나 임기가 끝날 때까지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 부담을 이명박 정부에 통째로 떠넘긴 것이다. 그의 고약한 성미때문이었다. 노 전 대통령은 이명박 후보의 당선후인 200712월말 송민순 외교통상부장관과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청와대를 방문, ‘참여정부 업적인 한미FTA 비준을 위해 쇠고기 문제를 임기 전에 풀도록 결단해 달라고 요청하자 당신들은 피도 눈물도 없느냐. 내가 만신창이(인기 없는 대통령에다 정권재창출 실패)가 돼 있는데, 여기서 더 밟고 간다는 건가. 당신들은 관료지만 나는 정치인이다. 내 임기 중엔 안 한다. 다시는 얘기하지 마라고 쏘아 붙인 것으로 보도됐다. 결국 이명박 정부는 노무현 정부가 물려준 뇌관을 만지다 취임 2개월여 만에 촛불폭동을 맞았고 이후 지지도 급락과 함께 조기 레임덕이라는 최악의 상황에 시달렸다.

 

이 대목에서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당시 촛불시위를 주도한 한국진보연대가 조직한 광우병국민대책회의’(이하 국민대책회의)에 참여한 1842개 단체 절대 다수가 친노(친노무현친북·좌파 세력이라는 점이다. 이들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라는 공간을 반미-반정부 투쟁에 적극 이용했다. 실제 한국진보연대는 투쟁 목표가 궁극적으로 이명박 정부를 타도하고 대한민국 사회를 마비시키는 것이라고 그들의 공식 문건에서 밝혔던 것으로 검찰 수사결과 명백히 드러났다. 북한도 광우병 촛불집회 기간 중 반제민전, 우리민족끼리, 로동신문, 중앙방송, 평양방송 등을 통해 광우난동촛불집회 주도세력들에게 반미·반이명박 정부 타도투쟁을 독려하는 투쟁지침을 무려 14차례나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대책회의에 참여한 단체의 면면을 보더라도 언제나 우리 사회의 민감한 정치·사회 현안이 있을 때 마다 반미·반정부 폭력투쟁의 전면에 나서 북한을 비호해온 친북계열인 민주노총·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남측본부·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연합(범청학련)남측본부·6.15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우리민족끼리연방통일추진회의(연방통추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마르크스-레닌주의 계열인 노동자의 힘·사회주의노동자연합·민중연대 기타 친북성향 진보·좌파단체인 민주노동당·참여연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한국가톨릭농민회·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포함돼 있다.

 

광우병촛불난동사태를 선동, 주도한 세력은 과거 거의 예외 없이 주한미군철수, 국보법철폐, 평화협정체결과 연방제통일이라는 북한의 대남(對南)노선에 동조해 온 단체들이다. 이들 세력은 2002년 효순·미선양 사망 반미촛불시위를 비롯 맥아더원수 동상 철거, 평택미군기지 확장이전반대, 이라크파병반대, 노무현대통령 탄핵무효, 한미FTA체결저지, 제주강정마을 해군기지건설반대 투쟁을 주도해 왔다. 2016-2017년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촛불집회를 주도했다. 이들 촛불세력의 주무기는 거의 언제나 거짓과 왜곡, 괴담, 흑색선전을 통한 기만과 선전, 선동에 있었다. 예컨대 이들은 미군 중장비차량에 의한 효순·미선양 사망이 교통사고로 업무상과실치사인데도 살인죄로 국민을 기만·선동했고 주한미군사령관과 미국대사, 심지어는 부시대통령의 사과까지 받아냈다.

  

전 세계가 조롱하는 한국의 광우병사태에는 언론의 책임이 막중하다. MBC, KBS등을 비롯한 거의 모든 언론이 허위·왜곡·선동보도로 사태를 부추겼다. 특히 MBC는 촛불집회를 중계방송하 듯 보도했다. “촛불아 모여라! 될 때까지 모여라!”란 자극적인 선동구호를 TV화면 중앙에 깔기도 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촛불폭력집회를 주도한 국민대책회의에 한국기자협회, 전국언론노동조합(언노련), 민주언론시민연대(민언련), 언론개혁시민연대(언개련), 한국언론정보학회, 인터넷언론네트워크, 한국인터넷기자협회 등 20여개 언론단체가 직접 참여했다는 사실이다. 한국 언론은 언론학개설서에도 나오는 언론의 주요 기능 중의 하나인 의제설정기능을 저버렸다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는 오늘날 세계 어느 언론에서도 주요 기사거리로 취급하지 않은 광우병을 한국언론이 의제로 설정했다는 것을 말한다.

 

광우병은 소에 대한 육골분 사료 금지 후 세계적으로 소멸단계에 있다. 그것은 광우병 원인물질이 다른 질병처럼 전염성이 높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가 아니라 프리온이라는 변형 단백질덩어리이기 때문이다. 육골분 사료 금지 후 광우병 발생건수가 사실상 제로상태이기 때문에 제약회사들도 수익성 문제로 백신개발이나 치료법 연구에 적극 나서지 않고 있다. 국제수역사무국(OIE)에 따르면 199237316건에 달했던 세계 광우병 발생은 꾸준히 줄어 20157, 20162건에 그쳤다. 그러나 광우폭력난동 10년이 지난 지금 책임지는 자도 없고, 선동언론인과 불법집회 주도세력도 사과나 반성 한마디 없다.

 

아래는 연합뉴스 편집국장을 역임한 언론인 출신의 서옥식 박사(정치학, 사단법인 대한언론인회 부회장 겸 편집위원)가 정리한 광우병국민대책회의에 참여한 463개 단체 명단이다. 서옥식 박사는 국민대책회의에 참가한 단체는 1842개지만 대부분 모()단체의 산하 또는 지방 조직이기 때문에 모 단체 중심으로 463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서 박사는 산하 또는 지방 조직이라도 독자적으로 참여한 단체는 463개 명단에 포함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2008년 여름의 한국 광우병촛불집회는 가짜뉴스가 국민을 선동, 국가공권력에 맞서며 장시일간 폭력의 장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세계 역사상 일찍이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사건이라고 지적하고 역사의 기록에 남기기 위해서도 참가자 명단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참여단체 명단(463)>

 

한국진보연대

참여연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정구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 협의회(민교협)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6.15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실천연대)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남측본부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연합(범청학련)남측본부

우리민족끼리연방통일추진회의(연방통추)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미친소닷넷(네티즌단체)

이명박탄핵을위한범국민운동본부(네티즌단체)

정책반대시민연대(네티즌단체)

광우병국민감시단

한미FTA반대범국민운동본부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사회당

전국언론노동조합(언노련)

민주언론시민연대(민언련)

언론개혁시민연대(언개련)

한국기자협회

한국언론정보학회

인터넷언론네트워크

한국인터넷기자협회

매체비평우리스스로

미디어세상열린사람들

미디어센터

미디어연대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언론개혁기독교연대

전국대학신문기자연석회의

전국대학신문기자연합

한국방송광고공사노동조합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미디어기독연대

전국신문판매연대

참언론을위한모임

전국교수노동조합

참교육학부모회

참여사회연구소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전국대학생공동행동

전국대학생교육대책위

전국대학여학생대표자협의회

전국대학노동조합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전국문화예술노동조합

전국민중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연구소

전국여성노동조합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한국역사연구회

전태일을따르는민주노조운동연구소

전국농민연대

반미여성회

광우병대책및식품안전전국네트워크

사회진보연대

환경정의

함께하는시민행동

녹색교통운동

6.15남북공동선언실현과한반도평화를위한통일연대

민주노동당문화예술위원회

민주노동당환경위원회

민주노동자연대

민주노총여성위원회

한국노총여성위원회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전국학생연대회의

전국학생행진

한국가톨릭농민회

가톨릭노동사목전국협의회

가톨릭청년연대

목회자정의평화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예수살이

정의평화기독인연대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기독청년의료인회

기독교사회포럼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독청년아카데미

기독청년의료인회

기독여민회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감리교여교역자협의회

감리교여성개발원

기독교대한감리회청년회전국연합회

개척자들

고난함께

공의정치실천연대

광산지역사회연구소

대한성공회사회부

대한성공회나눔의집

대한성공회샬롬의집

교회개혁실천연대

교회여성연합회

한국기독교장로회교회인사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농촌목회자연합

한국기독교장로회생명선교연대

한국기독교장로회외국인노동자선교협의회

한국기독교장로회청년회전국연합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비폭력평화물결

새시대목회자모임

생명평화연대

 

성서한국

성경적토지정의모임

아름다운생명

여신학자협의회

열린신학바른목회

영등포산업선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청년회전국연합회

대한예수교장로회건강한교회를위한목회자협의회

대한예수교장로회농촌목회자연합

대한예수교장로회일하는예수회

대한예수교장로회사회봉사부

리신학연구소

인천생명평화기독인연대

인천민중교회연합

전북생명평화기독인연대

정의평화를위한기독인연대

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통일시대평화누리

한국교회인권센터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한민족평화선교연구소

한아봉사회

향린교회

희년토지정의실천운동

EYCK(한국기독청년협의회)

KSCF(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정의평화위원회

불교인권연대

통일광장

흥사단교육운동본부

녹색연합

노동네트워크

노동사회과학연구소

노동인권회관

노동자의 힘

민족문제연구소

민족문학작가회의

한국YMCA전국연맹

보건의료단체연합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한국여성민우회

아이건강연대

한 살림

희망해남21

학교급식네트워크

나눔문화

대학생나눔문화

주거복지연대

주거연합

성북주거복지센터

시민참여네트워크국민의힘

에코생협

여성민우회생협

경실련환경농업실천가족연대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아신시민모임

청양시민연대

태안참여자치시민연대

금산참여자치시민연대

두레생협연대

한국전쟁전후민간인학살진상규명범국민위원회

한국전쟁전후민간인피학살자전국유족회

올바른과거청산범국민위원회

부산예수살기

광주예수살기

전북예수살기

대전예수살기

서울예수살기

경기예수살기

대구예수살기

여수예수살기

순천예수살기

해남예수살기

대전평화여성회

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전국백수연대

KYC(한국청년연합)

문화침략저지 및 스크린쿼터사수 영화인대책위원회

한미FTA 농축수산 비상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시청각·미디어분야 공동대책위원위

한미FTA저지와 문화다양성확보를 위한 문화예술 공동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교수학술단체공동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보건의료분야 공동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학생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교육공동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지적재산권분야 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환경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공공서비스공동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금융부문공동대책위원회

한미FTA저지 여성대책위

한국영화감독조합

강원민중연대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건강세상네트워크

경기민중연대

경기영상위원회

경남민중연대

고양어린이영화제

공공의약센터

공해투

관악동작학교운영위원협의회

광주영상위원회

광주전남문화연대

광주전남민중연대

교육문화공간 향

교통연대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그린훼밀리운동연합

금융경제연구소

남도영상위원회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내륙지수산물중도매인연합회

노동건강연대

노동조합기업경영연구소

녹색미래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

다함께

청소년 다함께

다함께 대학생모임

대구경북독립영화협회

대구경북민중연대

대안연대회의

대전독립영화협회

대한양돈협회

디렉터스컷

맑스코뮤날레

목포여성회

문예미학

문화과학

문화연대

미술인회의

미술조합

민족건축인협의회

민족굿위원회

민족미술인협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

민족사진가협회

민족서예인협회

민족정기수호협의회

민족춤위원회

민주주의법학연구회

범국민교육연대

보건복지민중연대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독립영화협회

부산민중연대

부산영상위원회

부천국제영화제

사회이론연구소빛나는전망

산업노동정책연구소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생활개선중앙회

서울노동광장

서울민중연대

서울여성영화제촬영조합

서울연극협회

서울영상위원회

서울프린지네트워크

서울YMCA

소비자생활협동조합전국연합회

수유연구실+연구공간너머

스크린쿼터문화연대

시나리오조합

시립인천대학교총학생회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여성문화예술기획

여성문화이론연구소

여성영화인모임

여성환경연대

역사문제연구소

역사학연구소

영화인복지재단

영화인회의

영화진흥위원회노동조합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

우리만화연대

움직이는문화

의료생협연대

의료소비자시민연대

의료연대회의한미FTA저지특별위원회

이윤보다인간을

인드라망공동체

인천민중연대

자율평론

자주여성연대

장애인교육권연대

재활용연합회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

전국공무원노동조합교육기관본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농림부지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농산물품질관리원지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농진청지부

전국교대협의회

전국교육대학생대표자협의회

전국국립사범대학학생연합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전국농업협동조합노동조합

전국버섯생산자협회

전국빈민연합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전국사회보험노조

연구전문노조

한국보건사회연구원노조

전국새농민회

전국약학대학협의회

전국연극영화과학생대책위,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전국채소생산자협회

전국한우협회

전북독립영화협회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영상위원회

젊은영화비평집단

정보공유연대 IPLeft(Intellectual Property Left)

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지역문화네트워크

지역방송협의회

진보교육연구소

진보네트워크센터

진보정치연구소

진보평론

진주여성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청년환경센터

청소년공동체희망

청소년문화공동체 품

충무로시대

충북민중연대()

투기자본감시센터

학벌없는사회

학벌없는사회학생모임

학생행동연대

학술단체협의회

한국4-H본부

한국과수농업협동조합연합회

한국관광농원협회

한국교육이론정책연구소

한국낙농육우협회

한국노동사회연구소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한국농산물중도매인조합연합회

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농촌공사노동조합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민속채소생산자협회

한국민족극운동협회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한국민족음악인협회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비정규직교수노조 성대분회

한국비정규직대학교수노동조합

한국사이버농업인연합회

한국사회경제학회

한국산업노동학회

한국산업사회학회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한국애니메이션예술인협회

한국애니메이션제작가협회

한국양록협회

한국양봉협회

한국영상기술학회

한국영화교육학회

한국영화기술협회

한국영화기획창작협회

한국영화음악가협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한국영화조명감독협회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한국영화투자조합협의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한국영화학회

한국오리협회

한국인삼경작자협의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정치연구회

한국철학사상연구회

한국청년단체협의회

한국포도회

한국환경사회정책연구소

한글문화연대

화물통합노조준비위

환경농업단체연합회

강원 참교육학부모회

원주 참교육학부모회

경기 참교육학부모회

고양 참교육학부모회

구리 참교육학부모회

남양주 참교육학부모회

성남 참교육학부모회

수원 참교육학부모회

양주 참교육학부모회

용인 참교육학부모회

의정부 참교육학부모회

파주 참교육학부모회

경남 참교육학부모회

거제 참교육학부모회

거창 참교육학부모회

김해 참교육학부모회

마산 참교육학부모회

창원 참교육학부모회

진해 참교육학부모회

밀양 참교육학부모회

사천 참교육학부모회

진주 참교육학부모회

구미 참교육학부모회

상주 참교육학부모회

안동 참교육학부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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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참교육학부모회

의성 참교육학부모회

서울 참교육학부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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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참교육학부모회

 

 

기사입력: 2018/04/30 [11:4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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