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GM사장실 파괴한 노조 수사 착수
네티즌 "친노조정권에서 수사하면 뭘 하나?"
 
조영환 편집인

 

경찰이 사측의 성과급 지급 무산에 반발한 한국지엠(GM) 노조원들의 사장실 무단 점거 사태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9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한국GM은 사장실을 무단 점거한 노조 집행부 8명을 공동주거침입·재물손괴·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최근 경찰에 고소했다며 한국GM 사측의 노조가 업무 시간에 사장실을 무단으로 점거한 뒤 폭언을 하고 집기를 부순 것은 업무방해라는 입장과 더불어 당시 사장실 무단 점거에 참여한 다른 조합원들의 신원이 파악되는 대로 이들을 추가로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사측 관계자와 노조 집행부를 차례로 불러 조사한 뒤 진상 파악에 나설 방침이라며 조선닷컴은 앞서 한국GM 노조는 사측이 자금난을 이유로 이달 6일로 예정됐던 2017년도 성과급 지급을 하루 전날 철회하자 부평공장의 카허 카젬 사장실을 무단 점거했다노조 집행부는 5일 오전부터 다음 날 낮까지 24시간 넘게 밤샘 농성을 벌이다가 사측과 대화를 재개하겠다며 점거를 해제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노조원이 사장실에 있던 집기와 화분을 부수는 소동을 벌였고, 카젬 사장은 다른 곳으로 자리를 피했다고 전했다.

 

경찰, 한국GM 노조 사장실 무단 점거수사 착수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41****)경찰은 사측은 철저히 수사를 하더라도 노조는 절대로 수사를 하면 안 된다. 만약에 노조를 건드리면 퍼런 집에 떠있는 달님이 노조를 수사한 경찰들을 반민주화 세력으로 몰아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시키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좌익노조와 좌익정권의 밀착성을 꼬집었고, 다른 네티즌(skus****)수사하면 뭘 하나? 친노조정권 눈치 보느라 솜방망이 처벌할 텐데라고 역시 노조공화국을 꼬집었고, 또 다른 네티즌(k****)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했다.

 

또 한 네티즌(na****)저런 애들 먹여 살리자고 국민혈세를 쏟아붓자고? 돈이 썩어 남아도나? 문 닫고 철수하는 게 현명한 방법이다 두고두고 골치 썩일 게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s200****)수사관님 사근사근하게 보내실 땐 영변 진달래꽃 깔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게 하시옵소서. 경찰서 정문 앞에서 촛불집회라도 하는 날엔 직위해제 당하옵니다라고 경찰을 비웃었고, 또 다른 네티즌(tam****)당신들의 행동이 악성 종양 암세포와 같다는 걸, 아니 더 더러운 종양일 수 있음을 곧 깨닫게 되길 바랍니다라고 충고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gust****)미국과 민노총이 붙었군. 세계 최강끼리의 대결. 누가 이길까라고 GM과 노조의 대결을 비꼬았고, 다른 네티즌(bn****)조만간 니 신세가 방금 던진 그 의자처럼 길바닥에 내 팽겨쳐질 것이다!”라고 노조의 버려질 신세를 꼬집었고, 또 다른 네티즌(m****)확실한 성과급 받겠네. 기물 파손죄에 무단점유죄에 대한 폭력행사? 저런 애들은 그냥 구속 수사해야 한다니까요. 성질대로 안 되면 폭력행사 하는데 무슨 노조고 협상이냐? 한심한 것들입니다라고 노조의 폭력을 비판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4/09 [21:2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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