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감싼 김어준에 "방송 퇴출" 여론
네티즌 "저질인을 고용한 sbs도 쓰레기 방송"
 
조영환 편집인

 

정봉주 전 민주당 국회의원의 성추행을 패당적 궤변으로 감싸던 나꼼수멤버였던 김어준의 변명이 너저분하고 억지스럽다는 평가가 나온다. 방송인 김어준씨가 정봉주 전 의원의 성추행 의혹 사건에 대해 자신이 진행하는 SBS 시사프로그램인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 아이러니한 결말이라고 궤변을 늘어놨다고 한다. “최근 정 전 의원 측이 성추행 의혹 당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 가지 않았다는 점을 증명하기 위해 경찰에 제출했던 사진 780장 중 일부를 공개해 평소 친분이 있는 정 전 의원을 옹호한 것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다며 조선닷컴은 김어준씨가 늘어놓은 정봉주 감싸기에 대한 유치한 변명을 소개했다.

 

29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제가 그동안 특수 관계인이라 입을 다물고 있었는데 바른미래당이 방송을 하차하라고 해서 몇 가지 사실관계를 말씀드려야겠다며 김어준은 “(정 전 의원이 성추행 의혹 당일인 20111223) 오후 5시쯤에 병원을 떠나서 오후 550분쯤 호텔에 도착한다고 봤다“(호텔 카페는) 오후 5시면 원래 있던 손님을 내보낸다고 하더라. 그 운영 방침은 예전과 지금까지 동일하다고. 오후 5~6시까지 기다리는 게 가능하냐고 물으니 그게 안 된다라고 해서 (정 전 의원의) 동선과 시간이 클리어(clear)됐다고 판단했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사실은 패거리 감싸기로 보인다.

 

김어준은 오후 6시 이후 여의도가 아니고 다른 장소에서 있었다는 입증 방법을 찾아야 했다여의도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결제 내역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정 전 의원이 자신의 알리바이를 입증하려 하다가 자신의 주장을 반증하는 증거를 스스로 찾아냈다. 아이러니한 결말이라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정봉주 모든 사진 비공개에 대해 첫 번째 이유는 경찰이 수사 중이었고, 두 번째 이유는 다른 시간대까지 다 제시하면 법원이 내는 결론을 대신 내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그는 만약 780장의 사진을 다른 매체에 넘겼으면 다 공개했을 것이라며 나는 특수관계인으로서 사진 공개를 못 한 게 아니라 안 한 것이라고 변명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지난 22일 방송에서 정 전 사건 당일 행적이 담긴 사진 780장 중 일부를 단독 공개하면서 성추행 의혹을 부인해온 정 전 의원 측의 주장에 무게를 실어준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다고 전했다. 지난 28일 정봉주가 “20111223일 카드 사용 내역을 확인한 결과 렉싱턴호텔에서 결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히자 네티즌들은 “‘김어준의 블랙하우스폐지나 김씨의 하차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며 조선닷컴은 블랙하우스 측의 논란이 된 특정 시간대에 대한 사실확인에 집중했을 뿐 사건 전체의 실체에 접근하려는 노력이 부족해 결과적으로 진실규명에 혼선을 야기했다는 변명도 전했다.

 

<김어준 정봉주 성추행 사건 아이러니한 결말”>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good****)개수작, 말장난 집어치우고, 기획거짓조작탄핵 주범이자 안민석 졸개들인 나꼼수 주진우, 김용민, 정봉주, 김어준은 영구 퇴출이라며 나꼼수 멤버들의 퇴출을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cwk****)저런 걸 방송에 내보내는 넘들이 비정상이지. 아이고, 참 어데 사람이 없어서 저런 걸 방송인이라고. 참 이 나라가 점점 망해가는 게 보이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u****)“SBS 듣게나. 진정한 사과는 자르고 정중히 사과하는 것이네. 입술로만 달싹이는 건 날라리 사과라고 한다네라고 방송퇴출을 촉구했다.

  

또 한 네티즌(sof****)김어준 이 자는 끝까지 자기가 잘했다는 말이네! 나꼼수 멤버들의 특징은 남들은 비난은 잘하고 자기들에 대한 비판은 절대 받아들이지 않는 게 특징이지. 이런 자들을 공중파방송에 내보내는 게 정상이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hanij****)어준. 당신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미투 가해자들 두둔하지 않았든가. 그런데 몇 일 사이 어떻게 이렇게 돌변할 수 있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na****)선입견을 가지고 방송을 진행하면서 한편을 두둔한 것처럼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을 위해서는 중립적인 자세를 취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 이건 실수가 아니고 고의적이다. 방송계에서 떠나라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web****)참으로 잡스럽고, 너저분하고, 지저분하고, 거짓으로 온 몸이 도배되어 악취가 진동하는 듯한 모습을 가졌구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skim****)생각도 더티하고 ㅇㄱ도 더티하고 행동도 더티하다. 이런 자를 선택하는 SBS 더 더티하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oche****)참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다니... 출연 자격이 없다. SBS는 이 프로를 당장 내려놓아야 마땅하다라고 했고, 또 한 네티즌(sal****)국민과 시청자들을 우롱하고 농간질한 작태에 말장난으로 땜빵질 해서야 쓰겠나. 또 다시 인간의 인품을 애써 따져볼 수 밖에 없겠구나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3/29 [23:4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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