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출마 접었다
'불륜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사퇴 권유받아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안희정 전 지사가 성폭행 폭로로 사퇴한 뒤에 유력한 충남지사 후보로 꼽혔던 박수현(문재인 정권의 청와대 대변인 출신) 충남지사 예비후보가, 불륜 의혹으로, 14일 사퇴했다고 한다. 박 후보는 이날 기자들에게 당 최고위원회에 충분히 소명했고 최고위원회는 저의 소명을 모두 수용했다최고위원회의 수용으로 저의 당내 명예는 지켜졌다고 판단한다. 이제 법의 심판으로 외부적 명예를 찾고 준엄한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그는 저 같은 희생자가 다시 없기를 바란다며 자신을 저질정치 음해의 희생자라고 억울해했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열고 박 후보 자격문제에 대해 논의했다며 조선닷컴은 박수현 후보의 오늘 최고위에 저는 충분히 소명했고 최고위는 소명을 상세히 잘 들었다는 주장도 전했다. “어떤 부분을 소명 했느냐는 질문에 전날까지도 선거를 완주하겠다는 뜻을 밝혔던 박수현 후보는 대답 없이 자리를 떠났다며, 조선닷컴은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명의의 오늘 최고위에서 박 예비후보에 대해 충분한 소명기회를 가졌다는 문자메시지 입장 발표도 전했다. 결국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은 후보를 포기한 것이다.

 

지난 6일 더불어민주당 당원 오영환 씨가 내연녀를 공주시 기초의원 비례대표에 공천했다고 주장했고, 9일에는 불륜 의혹도 제기됐지만, 박수현 후보는 청와대 대변인 재직 때 부정청탁을 거절했다가 보복당하고 있다고 반박했다고 조선닷컴은 요약했다. “박 후보의 사퇴 배경에는 민주당 지도부의 설득이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민주당 지도부는 안희정 쇼크에 이어 박 후보의 여자관계 논란이 계속될 경우 충남은 물론 전체 지방선거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했고, 후보직 자진 사퇴를 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박수현 후보 사퇴 직후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대변인은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의 사퇴는 안타까운 일이나 선당후사의 정신을 발휘해주신 것으로 평가한다문재인 정부 초대 대변인으로서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성공을 바라는 박수현 후보의 헌신과 희생, 진정성 있는 결단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박 후보는 죽을 만큼 고통스러웠던 개인의 가정사도 정치로 포장해 악용하는 저질정치는 이제 끝내야 한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선거의 유력한 후보로 복기왕 전 아산시장과 양승조 의원을 거론했다.

 

불륜 의혹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 사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u****)적폐 무리들, 껍질을 벗기니 좌파들의 추한 속살이 드러나네. 온갖 거짓투성이들. 남은 것들이 그것을 감싸노라니 부끄러운 것도 모르고 또 거짓말로 하늘을 가리려고라며 적폐청산을 한다며 난리치는 촛불정권을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na****)저질정치보다는 저질인간을 먼저 청소하면 저질정치는 자연 없어진다. 순서가 바뀌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hois****)불륜질 했으면 당연한 것이다. 성추행범 정ㅂㅈ도 헛소리 그만하고 정계 은퇴하라라고 했다.

 

한 네티즌(yes****)전처가 보복? 이ㅈㅁ은 친형이 보복? 민주당은 어째 그 모양 그 꼴이나?”라고 여당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glad****)현직 대통령 발가벗겨 놓은 그림을 예술이라며 조롱하던 게 느그들 짓이잖아. 다 자업자득이야. 이 사람아, 세균과 바이러스도 구분 못하는 상식으로 무슨 도정을 운영해? 당신이 소싯적에 얘기했잖아. 백신으로 세균감염치료하고 항바이러스제로 탄저균 죽인다며. 그때 청와대 수준 알아봤음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shins****)힘 센 정치인이라고 자랑 말고 거만 떨지 마라. 그래봤자 국민 힘에 비하겠냐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m****)접었냐? 강제로 여론에 의해 접음을 당한 게지. 자질부족에 신체조절을 못한 죄로. 검찰 조사나 착실하게 받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ood****)돈이 부족해서, 능력이 부족해서 등등 사유로 이혼한다고 전처가 나서서 험담 하지는 않을 것이라 본다.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침묵해주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외도나 바람을 폈을 때 전처의 행동처럼 저런 행동이 나올 것이라 본다. 전 처가 오죽 응어리진 한이 많았으면 저리하겠나. 문재인 대변이 하던 작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hoi****)니가 저질 정치를 했잖아?”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8/03/14 [22:3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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