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의 3번째 성폭행 피해자 나타나?
3번째 안희정 성폭행 피해가 고소 고민 중?
 
류상우 기자

 

최악의 미투(Mee Too) 사례로 손꼽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최소 1명 이상 더 있다고 조선닷컴은 정무비서 김지은(33)씨와 안 전 지사의 싱크탱크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여직원 A씨에 이어 3번째 여성이 안 전 지사에 대해 법적 대응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안 전 지사에게 4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김씨는 안 전 지사를 지난 6일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위계에 의한 간음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소했다. A씨도 안 전 지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이번 주 중 고소할 것으로 전해졌다고 전했다.

 

배복주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상임대표가 13CBS라디오에서 밝힌 김지은씨가 방송에서 말했듯이 추가 피해자는 더 있는 건 맞다. 우리가 알고 있기로 최소 1명 이상은 있다고 알고 있다지금 고소하신 분 말고 그분이 고민(고소)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는 말을 조선닷컴은 전했다. 배복주 상임대표는 “(3) 모두가 동의되지 않은 성관계이고, 그 동의되지 않은 성관계는 우월적 지위, 권력을 이용한 성관계라고 말할 수 있다, 안희정 전 지사의 성추행에 대한 세번째 미투고백자의 등장 가능성을 전했다.

 

배복주 상임대표는 김씨의 현재 상황에 대해 얼굴이 알려졌기 때문에 외부 생활을 전혀 못 하고 있다심적으로 불안한 상태라고 전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전날 김씨가 2차 피해자를 호소하는 자필 편지를 공개한 이유에 대해 백 상임대표는 본인과 가족에 대한 허위사실이 인터넷에서 유포되는 걸 보고 매우 힘들어했다특히 가족에 대한 피해가 있는 걸 보고 편지를 좀 써서 알려야겠다라는 결심을 한 것 같다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세번째 성폭행 고백자가 나오면, 안희정은 정치적으로 뿐만 아니라 법적으로도 매우 힘든 상황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씨는 자필 편지에서 예상했던 일들이지만 너무 힘이 든다. 거짓 이야기들은 수사를 통해 충분히 바로 잡힐 것이기에 두렵지 않다며 다만, 가족들에 관한 허위 정보는 만들지도, 유통하지도 말아 주길 부탁드린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이에 대한 배복주 상임대표의 이런 (김씨에 대한) 허위 지라시(증권사 정보지)에 대해서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가 수사 요청을 할 예정이고, 충분히 다 밝혀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이혼한 경력이 있는 김씨가) 결혼했던 여자라는 부분 때문에 오히려 쉽게 사람들이 성적 경험이 있는 여성이라는 어떤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는 주장도 전했다.

 

배 상임대표는 유언비어의 배경으로 안 전 지사 측을 의심하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그의 저조차도 그런 강한 의심을 갖게 된다라는 주장도 전했다. “검찰이 압수수색한 서울 마포 오피스텔 CCTV에서 김씨가 성폭행을 당한 사람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여유로운 모습 아니냐는 말이 돌고 있다는 질문에 대해 배 상임대표는 오피스텔 CCTV는 공개된 적이 없다고 주장했고, “매번 성폭행당할 때마다 김씨가 주변에 얘기했냐는 질문에 배 상임대표는 아마 참고인 진술을 통해서 다 밝혀질 것이라는 대답을 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안희정은 더 가파른 사법전쟁을 해야 할 상황이다. 

 

안희정에게 성폭행당한 3번째 피해자 있다고소 고민 중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ark****)안희정의 몰락은 뇌물 먹고 자살한 노무현의 죽음을 순교라는 얼토당토않은 이미지로 조작해서 정치권에 끼어든 친노폐족들의 실체다. 따라서 다음은 노무현의 정신을 계승한다고 나팔 분 문재인의 가면이 벗겨질 차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oupil****)잘못을 있는 그대로 내놓는 것이 괴롭긴 하겠지만 상대 여성이나 그동안 지지해 주었던 분들에게 예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m0906si****)일부 운동권의 진수를 보여주는군이라고 했다

 

 

기사입력: 2018/03/13 [20:5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viva9941 18/03/13 [23:04] 수정 삭제  
  안희정 이 사람 정신적으로 문제 있다.타인의고통은 무시하고 자기아내,가족의고통만 생각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