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 성폭행 폭로를 '음모'라는 김어준
"미투는 진보적 문정부 지지자 분열공작"
 
조영환 편집인

 

수준미달의 좌익선동꾼들이 한국의 방송을 장악하여 한국사회를 억지와 날조와 궤변으로 어지럽히고 있다. 좌익성향의 시인, 연출가, 학자, 기자, 신부 등 한국사회를 좌경화시키는 데에 첨병역할을 해온 좌익선동꾼들이 미투(mee too)’ 운동을 통해 패륜적 성추행·폭행을 저질렀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좌익궤변꾼인 김어준이 미투운동이 문재인 정부의 진보적 지지자를 분열시키기 위한 공작이다이라는 취지의 좌편향적이고 음모론적인 궤변을 떠벌였고, 이에 좌익여당의 금태섭 의원까지도 이런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이 지상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 피해자 인권에 여야, 진보 보수가 따로 있나라며 김어준의 저질 음모론을 질타했다고 한다.

 

25일 조선닷컴은 방송인 김어준 씨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미투운동이 앞으로 진보를 겨냥한 공작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하는 내용을 방송하자,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이 반박하고 나섰다며 서로 공방을 벌였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김어준 씨는 SBS 시사프로그램 블랙하우스’, TBS FM 일일 아침프로그램 뉴스공장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런 수준이 낮은 음모적 궤변을 퍼트리는 김어준 따위가 한국의 방송계에서 세상을 어지럽히는 좌편향적 선전선동을 하고 있는 현실을 국민이 알게 해줬다. 조선닷컴은 아래와 같이 24일 공개된 김어준·주진우 등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의 좌편향적인 음모론적인 저질궤변 방송 내용도 전했다.

 

김어준은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제가 예언을 하나 할까봐. 간만에. 이거는 공작의 사고방식으로 사안을 바라봐야 보이는 뉴스... 최근에 미투운동하고 그 다음에 권력 혹은 위계에 의한 성범죄 뉴스들 엄청나게 많잖아요. 이걸 보면 , 미투운동을 지지해야 되겠다. 그리고 이런 범죄를 엄단해야 되겠다이게 일반적인, 정상적인 사고방식이죠. 그런데 공작의 사고방식으로 이걸 보면 어떻게 보이냐. 첫째. , 섹스. 좋은 소재. 주목도 높아. 둘째. 진보적 가치죠. 오케이. 그러면 피해자들을 좀 준비시켜서 진보매체를 통해서 등장시켜야 되겠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진보적 지지자들을 분열시킬 기회다. 이렇게 사고가 돌아가는 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어 김어준은 지금 나와 있는 뉴스에 그렇다는 얘기가 아니에요라면서도 예언합니다, 예언. 누군가들이 나타날 것이고, 그 타겟은 어디냐. 결국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진보적인 지지층...”이라며 미투 운동이 마치 문재인 정권을 겨냥한 무슨 음모라도 있는 듯이 선전했다고 한다. “저는 이제 흐름을 보거든요 항상. 댓글공작의 흐름을 보면 다음엔 뭘 할지가 보여요. 걔들이 밑밥을 깔기 시작하기 때문에, 흐름이 그리로 가고 있다. 준비하고 있어요. 그 관점으로 보면, 올림픽 끝나면 틀림없이 그 방향으로 가는 사람, 혹은 기사들이 몰려나올 타이밍이다. 예언 한번 해드립니다라며, 미투 운동이 마치 집권세력을 죽이려는 무슨 음모인 듯한 가짜뉴스라고 선동했다고 한다.

 

이런 김어준의 어중이떠중이 같은 음모적 궤변 방송 내용이 알려지자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떻게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이 지상파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지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비판했다고 한다. “눈이 있고 귀가 있다면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피해자들이 겪어야 했던 일을 모를 수가 없을 텐데 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 피해자들의 인권 문제에 무슨 여야나 진보 보수가 관련이 있나라며 금태섭 의원은 진보적 인사는 성폭력 범죄를 저질렀어도 방어하거나 드러나지 않게 감춰줘야 한다는 말인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깊이 깊이 실망스럽다며 김어준의 좌편향적이고 음모론적인 궤변을 비판했다고 한다.

 

이런 김어준의 궤변을 질타하는 금태섭 의원의 페이스북 글은 25일 오후 현재 220여건이 공유됐지만, 그는 문빠(문꿀오소리)들의 공격대상이 됐다고 한다. “그러나 문재인대통령 지지자들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유튜브 계정 문꿀오소리TV’김어준 총수를 공격한 금태섭 의원 - 감 떨어지셨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금 의원을 비판하고 나섰다며 금의원 페이스북에도 의원이 할 일은 누군가 음모론을 내세웠을 때 그에 대해 타당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법으로 뒷받침하는 거다. SNS에서 저격이나 하라고 있는 것이 국회의원이 아니다등 금 의원을 비판하는 댓글이 많이 달렸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김어준 미투, 진보적 정부 지지자 분열 공작”>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wlee****)좌파 진보면 발정난 개xx처럼 지 ㅇㅁ랑도 붙어도 되겠네. 이게 소위 블랙리스트들의 수준이다. 이미 개막식 때 김미화의 수준으로 보았듯이 이런 것들이 정권 바뀌었다고 공중파 나와 떠드는 개소리들이다. 나라 꼴이 참이라며 개탄했고, 다른 네티즌(bm****)저 거지, 미리 연막 피우는구먼이라며 김어준이 이런 주장을 하는 의도를 의심했고, 또 다른 네티즌(net****)이노마 구린 구석이 있는가보다. 왜 색깔론인가? 색깔론은 좌파들의 전유물 아니었나? 앞서간 이윤택 아류와 공통점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지겠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gust****)열심히 더 가열차게 헛소리, 헛발 날려주길 바란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ct****)하여튼 지저분한 인간들이다. 남들이 여성을 성폭행은 강간이고 진보가 성폭행을 한 것은 저의들 기준으로는 은총을 베풀었다고 해석을 하라는 건가? 이런 무식하고 비도덕적인 것이 현 집권세력들의 사고방식인가?”라며 정말로 퇴진을 시켜야 하는 무리고 두번 다시 집권을 못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어준아 네 기준이면 일본 대사관 앞에 있는 소녀상부터 먼저 제거하자고 해야지. 성폭력 행사하면 진보인사이고 문재인 지지자라면 일본은 문재인 지지자겠다 그쟈라고 비꼬았다.

 

그리고 또 한 네티즌(craft****)음모론자, 이 자식도 이제 서서히 마각을 더러내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dn****)김어준은 문제인의 홍위병으로 무당 푸닥거리 하는구나. 똥파리가 있어야 할 곳은 똥통인데, 어떻게 사람을 상대하는 지상파 방송을 진행하느냐라고 힐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sec****)넘치는(?) 상상력, 단아한(?) 용모, 대단한(?) 나팔소리... 차기 푸른 기와집 대변인 후보감으론 충분한 자질(?)을 갖췄네. 그걸 기대를 하고 사는 것 같군. 부처님 눈엔 부처님만 보이고 개 눈에 개만 보인다고...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면 모든 것이 삐뚤어지게 보이는 법이다라고 김어준을 비판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1283 

http://news.donga.com/Main/3/all/20180226/88875588/1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88

 

기사입력: 2018/02/25 [15:4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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