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문재인의 북핵 묵인+미국 배척
우방국과 국민들은 문재인의 문제 파악
 
조영환 편집인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고 김정은의 동생인 김여정이 10일 촛불로 집권한 문재인에게 김정은의 평양 초청장을 내밀었는데, ‘북한 핵무기 포기를 말하지 않은 문재인은 한미군사훈련을 재연기 하기 위해서인지 김정은과 회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국제사회와 국민의 의심을 회피하긴 힘들 것 같다. 김정은이 여동생을 통해 빠른 시일 안에 만날 용의가 있다. 편하신 시간에 평양을 방문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는 친서를 보냈다며, 조선닷컴은 김여정이 문재인에게 통일의 새 장을 여는 주역이 되셔서 후세에 길이 남을 자취를 세우시기 바란다고 했다고 전했다. 북괴의 적화통일 공작’에 우방국들과 국민들은 문재인이 부역자’가 될까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됐다.

 

조선닷컴은 김정은의 초청장을 받아 든 청와대는 선택의 기로에 섰다. 문 대통령은 즉석에서 수락하지 않고 여건을 만들어 성사시켜 나가자고 답했다“‘여건을 남북 정상회담 성사의 조건으로 제시한 것이라고 요약했다. “미국 등 국제사회가 올림픽 이후 대북 압박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겠다고 예고한 상태에서 남북 정상회담을 돌파구로 삼으려는 북한의 의도가 분명해 보이기 때문이라며 조선닷컴은 당장 평창올림픽 이후인 4월 초로 연기해놓은 한·미 군사훈련이 문제다. 북한은 올림픽 이후에도 정상회담을 빌미로 한·미 훈련 계속 중단을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 미국의 더 이상 연기는 안 된다는 확고한 입장도 전했다. 문재인은 미국보다 김정은을 택할 수 있다. 

 

조선닷컴은 보다 근본적인 문제는 북핵이다. 김정은은 2012년 집권 이후 핵실험만 4차례 실시했다. 미국 본토에 도달 가능한 ICBM도 완성 단계다. 북한이 스스로 핵을 포기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대신 핵을 제외한 대화카드를 내밀 공산이 크다. 김여정 일행은 23일간 문 대통령과 4차례 만났지만 북핵 문제는 한 번도 거론되지 않았다고 주목했다. “미국은 비핵화를 위한 북한의 진정성 있는 조치가 있어야 대화가 가능하다는 입장아라며 김여정에게 전한 문재인의 미국과의 대화에 북쪽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달라는 당부도 소개했다. 핵무장을 보장받으려는 김정은 집단을 위해, 문재인 일당은 핵폐기가 아닌 핵동결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청와대는 11년 만에 조성된 남북 정상회담 기회를 어떻게든 살려보겠다는 기류라며, 조선닷컴은 11일 저녁 김영남에게 행한 문재인의 이 만남의 불씨를 키워서 횃불이 될 수 있도록 남북이 협력하자는 발언도 인용했다. “비핵화를 전제로 하지 않는 남북대화는 결국 대북제재 공조를 허물고 한·미 동맹에 균열을 불러올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며 윤덕민 전 국립외교원장의 비핵화의 단초를 마련하는 정상회담으로 갈지 의문스럽다. 정부는 핵 있는 북한과의 공존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 같다는 말을 전한 조선닷컴은 북한이 정상회담에서 핵은 논의 대상이 아니라면서 평화 체제전환과 대북 제재 완화’ ‘·미 훈련 중단을 요구할 경우 우리는 딜레마에 빠질 수 있다고 전했다.

  

韓美 균열 노린 김정은의 빠진 대화초대(김정은 빠진 대화초대대통령 딜레마)”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eti****)핵이 완전히 배제된 현송월 김영남 김여정은 모두 수박 겉껍데기다. 그걸 핥으면서 우리는 하나다라고 시시덕대면서 좋아하는 대화집착증 환자 모습을 바라보는 국민 마음은 어떡하다가 저 지경까지 돼 버렸나?’ 하는 마음에 안쓰럽고 처량하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기도 한다. 아무래도 정신과 전문의 도움 없이는 이 종북 프레임에서 벗어나기는 불가능할 것 같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ccele****)문둥이 신났다. 어쩜 저렇게 좋아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fgc****)비핵화 빠진 대화가 무슨 소용이 있나요?”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im****)그 것을 원래 생각 없는 머리로 덥석 물어버린 문재인, 국민은 걱정을 물고 산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우리의 주적들을 지상최고의 대접을 해주는 이유가 무엇이냐? 지는 미국·중국 가서 대통령에 걸맞지 않는 홀대를 받았으면서. 이런 최고의 대접이 결국 북으로 하여금 핵을 포기하지 않도록 몰아가는 역효과라는 것을 왜 모르는가? DJ와 노무현이 그렇게 잘해주고 북까지 알현가고 돈 퍼주고 한 결과가 무엇이냐? 핵과 미사일만 키워준 결과가 되었다, 화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c****)조선일보도 언론탄압을 받고 있나요? 왜 동대문에서 열린 태극기집회에 대한 기사가 없지요라며 “(한국)언론은 죽었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ys****)올림픽의 끝나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라며 남한이 미국의 발목을 잡아 주겠다는 생각은 큰 반역이 될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ankuksa****)문재인은 김정은의 광대. 문재인 철부지야 무대에서 그만 내려와라라며 한국당은 정신 좀 차려라. 술 마셨니. 왜 이렇게 깨어나지를 못하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sw****)문재인은 한국의 대통령이라고 볼 수 없는 반역질로 일관하고 있다. 20년을 공들인 동계올림픽은 평양올림픽이 되어 등 돌리게 만들었고 40년 동안 허송세월이 확인되고 목표도 없는 남북대화를 목매다는 꼴 보면 쓸개 빠진 놈이라는 판단이 저절로 나온다라고 문재인의 대북굴종을 비난했다

기사입력: 2018/02/12 [09:1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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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행 티켓 jws 18/02/12 [11:01] 수정 삭제
  뭉가야 시도때도 없이 희죽거리고 웃는대 네놈 북에 같다간 永訣終天한다 돼지새끼가 미국이 폭격하려고 하니 면해볼려고 시간끄는 작전 인대 니명분이있겠냐 핵포기 말도못끄내고 돌아올 네놈이 한심 스럽다못해 치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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