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예술단, 북한체제 선전노래 불러
북한 예술단 부른 노래, 대부분 체제선전곡
 
류상우 기자

 

이번 평창올림픽을 이용하여 대한민국의 통치자인 문재인이 평화의 명분으로 북한 김정은 세습독재집단에게 체제선전의 기회를 줬다는 비난을 태극기집회를 계속 해온 우익애국진영으로부터 받아온 가운데, 실제로 북한 예술단이 8일 강릉아트센터에서 선보인 노래의 대부분이 북한 체제선전곡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조선닷컴이 10일 분석해서 보도하자, 네티즌들은 당연한 게 아니냐고 반응했다. 조선닷컴은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이 이끄는 예술단이 이날 부른 새별’(샛별)6·25전쟁 때 남파 간첩을 소재로 한 동명의 북한 영화 주제곡이라며 “‘나의 마음을 사무치게 그리운 나의 님에게 전해 달라는 가사 중 은 김일성을 뜻한다고 전했다.

 

여성 단원 5명이 빨간 민소매에 검은 핫팬츠 차림으로 부른 달려가자 미래로는 모란봉악단이 북한판 걸그룹으로 불려지는 계기가 된 노래다. 원래 3절 가사는 노동당 세월우()에 금별로 새기자인데 이번 공연에선 이 땅의 번영우에 금별로 새기자고 바꿔 불렀며 조선닷컴은 예술단이 연주한 빛나는 조국내 나라 제일로 좋아는 북한의 대표적인 체제선전 노래라며 “‘빛나는 조국가사에는 수령님 혁명정신 하늘땅에 넘친다는 내용이 있다. 두 곡은 20162월 광명성 4호 발사 축하 공연 시작 때 불려졌다고 분석해 전했다. 북한의 선수와 예술단과 응원단이 남한에 와서 하는 모든 행적은 하나도 빠짐 없이 3대세습독재체제의 선전일 뿐이다.

 

이런 북한 예술단들의 체제선전 공연에 대해 북한 전문가인 강동완 동아대 교수는 김정은의 음악 포성(砲聲)인 셈이라고 평했다며, 조선닷컴은 예술단은 빛나는 조국을 서양 음악 메들리 마지막에 끼워 넣어 일반 청중이 북한 노래인지 알아채지 못하게 했다. ‘통일은 우리민족끼리역시 김씨 일가를 찬양하는 곡이라며 가사 밝은 태양 아래서 우리민족끼리에서 태양은 수령을 지칭한다고 전했다. 예술단은 가사 없이 이를 연주곡으로 이번 무대에 올렸다고 전했다. 어떻게 해서라도 북한의 전체주의 세습독재왕조체제를 선전하지만, 결국은 평화올림픽이라는 가면을 쓰고 남북한 좌익세력이 벌이는 이런 정치선동은 시대착오적이고 자해적인 정치망동이다.

 

이어 조선닷컴은 우리 가요 이선희의 ‘J에게와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는 김정일이 좋아하던 곡이다. 북한에선 주로 개사해서 부르고 있다사랑의 미로시작 부분인 그토록 다짐을 하건만 사랑은 알 수 없어요는 같지만 그 뒤를 자주 위해 평화를 위해 목숨 바친 그댈 못 잊어로 바꿨다고 지적했다. 이날은 원래 가사대로 불렀다고 한다. “북한 예술단은 11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공연하는데, 레퍼토리는 강릉과 같은 것으로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단원들은 공연 준비를 위해 10일 서울로 가고, 예술단을 싣고 온 만경봉 92호는 (한국정부에 기름 제공 요청을 철회하고) 이날 돌아갔다예술단은 12일 경의선 육로를 통해 북한으로 귀환한다고 전했다.

 

예술단 부른 노래는 대부분 체제 선전곡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들은 정치선동극을 비판했다. 한 네티즌(dw****)그럼 북개가 북돈 선전 노래 부르지 민주노래 불렀겠는가? 그걸 알면서도 강행한 속셈은 뻔한 것 아니겠는가?”라며 이참에 북바라기들은 모두 따라가서 그곳에서 돼지 찬양하며 살아라!”고 맹비난했고, 다른 네티즌(pjm****)제버릇 개주나? 3류 체제선전쇼를 훌륭한 공연이라고 평가하는 평론가놈들이 더 한심하다고 방송에 나오는 정치선동꾼들을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k****)체제선전 하라 멍석 깔아주고 읍소한 거 아닌가. 그래서 국민들은 빨ㄱㅇ이라 하고 빨ㄱㅇ이정권이라 하는 거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또 한 네티즌(seta****)올림픽과 아무 상관없는 북한 국립 기생단의 가무가 무엇이기에 세금 들여서 불러다 이 짓거리인가? 김정은 일가가 아무 이유 없이 사살한 대한민국국민 박왕자씨에 대한 사죄를 하기를 했나? 천안함 폭침에 대해서, 연평도에 대한 무자비한 포격에 대해서, 사과와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를 약속하기는 했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ongt****)북한선전임을 알면서 관람한 사람들이 문제다. 왜 김정은 선전에 동참하는가라고 질타했고, 또 다른 네티즌(peje****)쟤네들이 공연하면서 체제선전 안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한 것 자체가 순진한 것이고 무식한 것이지. 주사파 비서실장 림종석이 아주 좋아하겠구만이라고 비난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ipss****)체제선전하라고 멍석 깔아준 문재인. 남한보다 북조선 가까운 인종. 뻔뻔함도 북한괴수 못지지 않아. 철면피 같은 인상, 국민들 열받게 하고, 어울리지 않게 히죽거려. 김일성 우상화 놀음 배운 듯. 지하철역 생일사진과 뉴욕 타임스퀘어 옥외광고. 축하는 지지자뿐. 세계인 조롱거리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reat8****)공산당 술자리 여흥 즐겨줄 매춘부까지도 초대해야 할 정도로 이 나라가 그리도 천한 나라인가? 문재인 저 인간이 과연 제정신으로 사는 인간인지 의문 든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준(palem****)북괴의 선전장으로 올림픽을 내어준 문재인 일당이야 말로 진정한 국정농단세력이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8/02/10 [23:4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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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18/02/12 [22:29] 수정 삭제  
  골빈 대가리 뭉가도 국민들이 자신에게 저런 찬양을 불러 주기를 바랄텐데 그것이 뭉가의 대가리의 골이 비였다는 증거다 정은이가 어떻게 죽게게 될지 그 후속으로 자신은 어떻게 될지 전혀 감지 못하고 종북 빨갱이질의 몰입에 빠진 재앙이는 그래서 대가리가 텅 빈 골빈 대가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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