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3번째로 남한을 북한에 굴종?
외신들 '북한은 정치선동전에서 올림픽 승리'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영국의 BBC“2018년 겨울 올림픽에서 누가 프로파간다 전쟁에서 승리하고 있을까라며 북한의 대남 프로파간다를 지적하고, CNN북한은 올림픽에서 이기고 있다, 하지만 스포츠 때문이 아니라라는 제목으로 북한의 정치공작을 지적하고, 블룸버그 통신도 북한은 경기가 시작도 되기 전에 올림픽을 이겼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문재인을 멋대로 데리고 노는 김정은의 정치놀음을 지적한 가운데, ‘김정은이 10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을 특사로 보내 문재인에게 평양을 방문해줄 것을 공식 초청했고, 문은 이를 사실상 수락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북한 고위급 대표단과 문재인의 접견 및 오찬이 끝난 뒤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방한한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과 평창 동계올림픽 고위급 대표단장인 김영남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만났다김여정 특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남북관계 개선 의지를 담은 친서(親書)를 전달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빠른 시일 안에 만날 용의가 있다. 편하신 시간에 북을 방문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 의사를 구두로 전달했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디.

 

이에 문 대통령은 앞으로 여건을 만들어서 성사시키자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며, 김의겸 대변인은 여건에 대한 청와대 관계자의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서라도 북미간 조기 대화가 필요하다. 남북만의 문제로 다 풀리는 게 아니기 때문에 한반도를 둘러싼 전체 환경과 여건이 같이 무르익어야 한다는 생각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문재인의 발언에 대해 이 관계자는 수락이라고 볼 수 있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다른 청와대 고위관계자의 대통령의 정확한 발언은 앞으로 여건을 만들어 성사시키자이고, 있는 그대로 해석해주면 좋겠다는 주장도 전했다.

 

북한 대표단에게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서도 북미간(미북이 아닌 북미) 조기 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문재인은 미국과의 대화에 북쪽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당부한다북한 대표단의 방한으로 평창 올림픽이 평화 올림픽이 되고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 정착 및 남북관계를 개선시켜 나가는 계기가 되었다고 주잘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북한 고위급 대표단과 우호적 분위기 속에서 남북관계와 한반도 문제 전반에 대해 폭 넓은 논의를 했다남북은 이번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마련된 한반도 평화와 화해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남북 간 대화와 교류협력을 활성화해 나가자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고 전했다고 한다.

 

이런 문재인 정권과 김정은 정권 사이에 교환된 문재인의 방북 초청남북 정상회담운운에 대해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는 북한의 위장평화 공세에 깊숙이 빠져들고 있다정부는 평창 동계올림픽 하루 전 북한의 열병식에 대해서는 한 마디 유감 표명도 하지 못해놓고 이제 북한 김정은의 초대까지 받게 됐다. 북한에 대해 굴욕적 태도로 일관했다고 비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그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북한을 끌어들이면서 육··공 및 사람에게 취해졌던 대북제재에 예외가 생기면서 제재의 의미가 크게 퇴색했다김여정의 방한을 통해 3대 세습 김씨 왕조의 정통성마저도 인정해주는 형국이 됐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2시간 40분 동안 진행된 김여정과 문재인의 대화에서 북한 핵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화도 없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찬을 겸해 2시간 40여분간 진행된 회동에서 북핵 문제와 관련한 언급은 없었다고 밝혔다며 조선닷컴은 북한 김영남의 우리들을 따뜻하고 친절히 환대해줘 동포의 정을 느낍니다. 불과 40여일 전만해도 이렇게 격동적이고 감동적인 분위기가 되리라고 누구도 생각조차 못했는데 개막식 때 북남이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역시 한핏줄이구나라는 기쁨을 느꼈습니다라며 올해가 북남관계 개선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는 발언도 소개했다.

 

문재인은 금강산과 개성만 가보고 평양은 못가봤습니다. 금강산에는 이산가족 상봉 때 어머니를 모시고 이모 만나러 간적 있습니다. 개성공단도 가봤습니다. 10.4 정상회담 때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총괄 책임을 지고 있었습니다. 백두산 관광도 합의문에 넣었는데 실현되지는 않았습니다. 오늘의 대화로 평양과 백두산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길 기대합니다라고 했고, 김여정은 빠른 시일내에 평양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대통령께서 통일의 새 장을 여는 주역이 되셔서 후세에 길이 남을 자취를 세우시길 바랍니다라고 발언했다고 한다.

 

문재인이 젊었을 때는 개마고원에서 한두달 지내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저희 집에 개마고원 사진도 걸어 놨었습니다. 그게 이뤄질 날이 금방 올 듯 하더니 다시 까마득하게 멀어졌습니다. 이렇게 오신 걸 보면, 마음만 먹으면 말도 문화도 같기 때문에 쉽게 이뤄질 수 있을 거 같습니다라고 하자, 김여정은 이렇게 가까운 거리인데 오기가 힘드니 안타깝습니다라며 북남 수뇌부의 의지가 있다면, 분단 세월이 아쉽고 아깝지만 빨리 진행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했고, 김영남은 역사를 더듬어 보면, 문씨 집안에서 애국자를 많이 배출했네요라며 문익환 목사도 같은 문씨입니까?”라고 말했다고 한다.

 

문재인은 그렇습니다. 그 동생인 문동환 목사를 지난해 뵈었습니다라고 했고, 임종석은 남북한 억양이나 말은 어느 정도 차이가 있지만 알아들을 수 있는데 오징어와 낙지는 남북한이 정반대더군요라고 망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김영남이 남측에서 온 분을 만났더니 할머니에게 함흥 식해 만드는 법을 배웠고 그래서 많이 만들어 먹는다고 하더군요라고 했고, 문재인은 우리도 식해를 잘 만드는데 매일 식해를 먹고 있습니다라고 했고, 김영남이 남측에서도 도별로 지방 특색 음식이 있겠죠?”라고 묻자, 문재인은 그렇습니다라고 답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김정은, 방북 초청...대통령 수락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avena****)문재인, 문정인, 정세현, 임종석, 추미애가 오매불망 그리던 마음 속의 고국을 금의환향하게 생겼다. 그쪽에 가서 감일성과 영원히 함께하기 바란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h****)시골 약장수도 이미 두번이나 약효가 없음이 판명된 이런 엉터리 약은 팔지 않습니다. 붕어도 아니고 낚시바늘을 물고 이제 어망에 스스로 들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jsl****)트럼프 말이 맞았다. 평양올림픽 이후가 문제라고... 비선라인으로 북한이 ㅇㅇ조원을 요구했다는데... 현금이든 현물이든 단돈 1달라 라도 준다면 너는 죽는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ms****)고난의 행군으로 북한이 붕괴되려 할 때 김대중을 이용한 김정일은 위기를 넘겼고 국제제재와 미국의 군사행동의 파도가 몰려오는 걸 느낀 김정은은 문재인을 또 이용해 파도를 넘겠다는 생각. 정상회담이나 교류가 절대로 북한 핵포기를 유도할 수 없고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할 것. 한미 간을 교란하며 한국에 우호적이고 미국에 호전적인 전략인데 문재인은 입이 귀에 걸렸으니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slee****)듣던 중 반가운 소리! 아주 영원히 가시옵소서!”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ksekfkaks****)종북정권은 김씨일가한테 한번씩은 알현하는구나. 선물로 북핵상관 없이 철도냐? 개성공단이냐? 비핵화라는 말을 하질 말든지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lsj****)대한민국을 김저은 동지에게 바치고 싶다고 하고 싶은거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kch****)문재인이 종북좌파이기 때문에 방북 초청 당연하고, 그래서 갈 테고, 가면 퍼주고 올 것이고, 그래서 대한만국은 사회주의 국가로 갈 것이다. 김정은은 문재인을 이용하여 미국의 선제공격을 막으려는 전략임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ju3****)머리 피도 안 마른 개정은이가 그래도 시커먼 먹물분인 문통보다 한수 위네라며 그래 이제 북에 가서 존경하는 개정은 황제 만날 생각에 밤에 잠이나 자겠냐? 정신 차리거라. 개 생쑈에 참으로 아둔한 머리로 휘둘리지 말거라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8/02/10 [22:0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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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9941 18/02/10 [23:24] 수정 삭제  
  적과아군도 구분 못하는 날강도문재인.그가 북한과 가까워질 수록 전쟁도 더불어 가까워 진다.미국이 편하게 똥돼지 감정은놈을 칠 것이다.날강도는 실실 쪼개면서 트럼프를 우습게 보면 다친다.미국과중국이 한국뒤에서 쑥덕거릴 수록 북한은 우리에게서 멀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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