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레반'의 광신적 갑질을 질타한 동아
자기에게 맞지 않으면, 광적으로 공격하는 달레반
 
류상우 기자

 

촛불언론이 왠일일까?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광신적으로 올인했던 군중선동매체 동아닷컴이 문슬람(달레반)들의 광적인 행태를 비판하는 사설을 실었다. 동아닷컴은 18문재인 대통령 열혈 지지층의 비이성적 행태가 갈수록 도를 넘고 있다며 대통령의 방중 기자단 폭행사건에 대한 늘 대통령을 힘들게 하는 기레기(기자+쓰레기)들이 맞을 짓을 했다는 열광주의자들의 비판을 전하면서,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용인 못 하는 사람들의 문제점을 지적한 안희정 충남지사에 대해 적폐세력으로 모욕하는 등 전방위 무차별 공세를 펼치고 있다. 이런 과격함으로 인해 이른바 문빠에 이어 (Moon)레반이라는 호칭이 생겼을 정도라고 비판했다.

 

군중사회에서 정치적 광신자들의 행태를 가장 잘 보여준 달레반(문슬람)들에 관해 동아닷컴은 문 대통령 열혈 지지자들은 정도의 차이가 있으나 문팬 문사모 젠틀재인 등 온라인 공간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거점으로 삼아 게릴라식 공격을 벌인다이러한 활동을 우려하는 이유는 인터넷상에서 다수의 힘으로 소수를 압박하면서 여론을 왜곡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그 폐해를 지적했다. 이어 동아닷컴은 그 과정에서 항의전화, 문자나 악성댓글 폭탄을 활용해 심리적 위축감을 노린다이들의 통제받지 않는 활동은 대선 전부터 그 조짐을 드러냈다. 타 후보 지지를 언급한 가수 전인권 씨가 집중 공격에 시달린 것이 대표적이라고 지적했다.

 

또 동아닷컴은 문슬람들의 광적 행태에 관해 이들은 대통령에게 방해된다고 생각하면 좌우불문 상대를 가리지 않고 맹공격을 퍼붓는다. 청와대와 정부, 집권여당 같은 대통령의 우군뿐 아니라 진보 정당이나 언론도 한번 찍히면 공격을 피할 수 없다. 내년도 예산안 통과와 관련해 민주당 원내지도부에 대해서도 적폐세력이란 비난이 쏟아졌다적폐타령의 적폐도 전했다. 동아닷컴은 이들의 결집력과 과격한 행동을 의식해 정부 여권 내에도 눈치를 살피는 듯한 분위기가 있다며 안희정 지사의 현 정부의 정책에 대해 할 이야기가 있다면 집에 가서 문을 걸어 잠그고 하겠다는 푸념도 소개했다. 자신들의 신념에 어긋나면, 광적으로 매도하는 군중현상이다.

 

마지막으로, 동아닷컴은 정치인에 대한 건전한 팬덤은 정치 참여의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면서도 하지만 대통령에 대한 비판은 한 치도 용납할 수 없다는 일부 지지층의 독선과 폐쇄성은 걱정스럽다. 진정 문 대통령을 아끼는 마음이 있다면 맹목적 지지 활동이 대통령에게 누가 되지 않을지 성찰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상궤를 벗어나는 지지층의 탈선이 국정 운영에 독이 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자신에 대한 배타적, 열광적 팬덤이 문빠 패권주의로 흐르지 않도록 분명한 메시지를 보낼 필요가 있다며 동아닷컴은 한국 사회를 휘젓는 이들의 폭주를 막기 위해 대통령이 나서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광신적 군중운동으로 집권한 문재인 정권이 이 문슬람들을 제재한다?

 

도 넘은 문빠행태, 문 대통령이 자제시켜야라는 동아닷컴의 사설에 한 네티즌(나는보수다)문빠를 저렇게 좀비로 만든 것이 바로 언론들이다. 조중동 언론들이 문재인을 지지하고 박대통령을 까대기하는 문빠들의 거짓 선동을 언론이 동조해주는 바람에 문빠들이 저렇게 좀비들이 된 것이다. 중앙일보가 제일 죽일 언론 조선과 동아도 따라 맞장구쳤으니 문빠를 키운 언론들!”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우면산3828)문제인이 히틀러, 이토 히로부미, 레닌,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보다 등급은 낮지만 백해무익한 적폐세력의 원흉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yj8822)뭐라고? 문재인이 보고 문빠들한테 자숙 하라고? 외양간 송아지가 방긋 웃는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자유리포터)국방부 사이버사령부나 국정원 심리전부서는 북괴나 국외의 부당한 사이버 공략에 대항하여 공략해가도록 하며, 국내 부당한 사이버 행위 단속은 사이버 경찰이 해야 될줄 안다. 바른 언론 행위를 언론 사스스로 모범적으로 보여주며 바르게 여론을 끌고가는 언론행위를 해야 될줄 안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금달레)경찰도 검찰도 수수방관만 하는 적폐세력이 바로 문꿀오소리·달빛광대들이다. 이들이야말로 무소불위의 여불위들이다. 탈법·불법·비합법 등 갖은 악마의 저주를 총합한 테러의 백화점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토우)동아도 잘하더만. 이제 와서 이런다고 하던 짓 안 하냐? 안 하면 더 이상하지라고 비꼬았다.

 

그리고 한 네티즌(NobPersiom)그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유지되는 게 현 정권인데, 모시고 살아야지. 단 한번만 의심이 현실화 되면 과거와는 비교가 안 되는 말로를 맞을 듯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한단지몽)광우병 귀신들이나 광화문 촛불 귀신들 다 같은 쓰레기들이 발광하는 게 바로 그 짓이지. 하긴 무직자에다 거지들이니 할 일도 없어 밤낮으로 길거리에서 미쳐 날뛰었지. 밝은 날이 와 이 귀신들이 무덤으로 갈 때가 왔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arryInsight)말릴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 문재인은 무슬람들의 '양념 행위'를 즐기고 있는 것. 되려 암묵적으로 부추기는 듯. 저러다 어디가 큰 사고 내겠지 뭐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7/12/18 [16:3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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