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이 낳은 임종석의 UAE방문 논란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국정농단, UAE의 불신 사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문재인 정권의 망상적 탈원전 노선이 국제적 논란거리다. 청와대는 권혁기 춘추관장이 18일 기자단에게 모 언론의 임종석 실장이 UAE 원전 사업 불만을 무마하기 위해 갔다, UAE가 항의를 위해 방한을 추진했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닷컴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왕세제를 면담하는 자리에 우리나라가 수주한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 건설 사업의 총책임자인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42) UAE 원자력공사(ENEC) 이사회 의장이 참석한 사실이 17일 본지가 단독 입수한 사진을 통해 확인됐다임종석 실장의 최근 UAE 방문 이유가 아랍에미리트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불안감을 무마하기 위해서라는 의혹을 계속 유지했다.

 

조선닷컴은 청와대는 임 실장의 UAE 방문과 관련해 무함마드 왕세제와 단 둘이서 악수하는 장면의 사진만 공개하고 이날 접촉한 다른 UAE 인사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임 실장은 지난 10(현지 시각) UAE 수도 아부다비의 대통령 집무실 카스르 알 바흐르에서 무함마드 왕세제와 면담했다. 무함마드 왕세제는 중병을 앓고 있는 칼리파 국왕을 대신해 UAE 국정을 총괄하고 있다. 임 실장은 이날 면담에 배석한 칼둔 의장 등과 바라카 원전 문제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출범 직후부터 교조적으로 탈원전을 선언하고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에 들어가는 등 반원전 광기에 의해 소동을 일으킨 문재인 촛불정권에 대한 UAE의 불신이 낳은 외교적 참사, 경제적 손실, 국격의 하락으로 평가된다.

 

칼둔 의장은 임 실장에게 거액을 주고 바라카 원전 건설과 함께 완공 후 관리·운영권도 한국에 맡겼는데, (탈원전 정책을 추진하면서) 건설과 운영을 제대로 할 수 있겠느냐는 말을 했고, 이에 대해 임 실장은 문제가 없다는 취지로 답변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0912186억달러(20조원) 규모 바라카 원전을 수주했고, 박근혜 정부 때인 작년 10월에는 이와 별도로 총 54조원 규모인 이 원전 운영권도 따냈다며 조선닷컴은 하지만 문재인 정부가 출범 직후부터 탈원전을 선언하고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에 들어가자 UAE는 외교 루트를 통해 항의의 뜻(‘당혹스럽다. 어떻게 된 거냐는 등 아부다비 주재 한국 대사관에 전달)을 표명해온 것으로 전해졌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조선닷컴은 칼둔 의장은 UAE의 실세인 무함마드 왕세제의 최측근으로 바라카 원전의 발주 단계부터 원전 건설 수주, 원전 운영권 계약 체결 등까지 모든 과정에 관여한 핵심 인물이다. 그는 바라카 원전 문제와 관련해 지난달 직접 한국을 방문해 항의하려고 일정을 잡았으나 우리 정부가 우리가 UAE로 가겠다며 사실상 방한(訪韓)을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청와대가 UAE 정부를 달래기 위한 목적으로 임 실장을 UAE급파했다고 한다고 보도했다. 무리한 탈원전 정책이 낳은 엄청난 국익손실 가능성이다. 에너지 업계 관계자의 “UAE는 한국이 탈원전을 추진할 경우 원전 부품 조달에 차질이 생겨 원전 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을까 크게 우려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임 실장이 아부다비에 간 것는 주장도 조선닷컴은 전했다.

 

현지 소식통의 일각에서는 UAE가 이번 건으로 국교 단절까지 고려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UAE는 과거 한국 정부와의 협력 관계를 고려해 외교 단절을 시사하는 표현까지 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안다는 말도 전한 조선닷컴은 임 실장은 문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코앞에 둔 지난 9일 갑작스럽게 24일 일정으로 UAE·레바논을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예방하면서 구체적인 방문 일정과 내용을 공개하지 않아 논란을 일으켰다, 15일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MB 정부의 원전 수주와 관련해서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퍼트리는 문 정부를 그 나라 왕세제가 국교 단절까지 거론하면서 격렬히 비난하자, 이를 수습하고 무마하기 위해서 임 실장이 달려갔다는 소문까지 나돌고 있다. 임 실장은 오는 19일 운영위에 출석해 관련 사안에 대해 보고해 달라는 발언도 소개했다.

 

청와대는 17일 이런 임종석 실장의 UAE 방문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하고, 자유한국당은 19일 국회 운영위원회를 소집해 진상 파악을 요구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정치 공세일 뿐이라며 거부한 상태라고 한다. 18일 권혁기 춘추관장은 임 실장과 UAE 왕세제 접견시 원전사업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어 원전 사업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었다.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는 ‘UAE 원자력공사 이사회 의장이 아닌 아부다비 행정청장자격으로 배석한 것이다. 임 실장과 UAE 왕세제의 면담은 양국 국가 사업에 있어 큰 틀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회동이었고, 이 자리에서 원전 사업 등 세부적 사업을 구체적으로 언급한 적은 없다, UAE의 원전 사업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라고 한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12/18 [11:4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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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안보와 경제를 말아 먹기에 딱 알맞는 문빠들 황당한 경제 정책 17/12/19 [00:28] 수정 삭제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큰소리치든 빨갱이 특검-검찰들이야 말로 국정농단-권력 남용죄를 저지른 악질분자들이다. 그런대, 반년이 넘도록 털구털어도 증거거 없다. 증거가 넘친다는 jtbc의 PC Tablet도 조작으로 유명한
jtbc가 훔치고 조작된 것으로 들어 났다. 하는 짓들 보면 3등 국가 국민들만도 못하니 세계에 대해서 몹시 창피하다.

이렇게 해서, 정권을 찬탈한 자들의 경제 정책이란 것도 형편 없다. 최저임금을 올림으로 해서 청년실업을 줄인다는 황당항 경제 정책으로해서 기업인들은 부담감을 감당 할 수 없어, 너도 나도 새로운 고용을 회피하고 있는 결과, 정부 예상대로 청년 실업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늘고 있다. 자원이란 없고 수출에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경제는 중국을 위시해서 동남아 제국과의 수출 경쟁력을 높히기 위해서는 저임금으로도 잘 살수 있는 정책을 창출해야 되지 않을가?

사드 문제도 박근혜 대통령은 "북이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면 사드를 철수 시킬 수 있다"고 중국을 설득한 것이 현 정권 찬탈자들의 설득력보다 훨신 더 훌륭하다고 생각된다.

현 정권 찬탈자들이 하고 있는 짓을 보면 나라의 안보와 경제를 말아 먹기에 딱 알맞는 저질 저능한 놈들이다.
빨갱이들도 돈사랑! yenjie21 17/12/19 [03:28] 수정 삭제
  원전은 없애도 돈은 필요하다! 진짜 속물들은 조선의 졸부들이 아니라 반미하며 즈그 자식들 미국 유학 보내고 원전 없애자며 원전에서 나오는 돈은 필요하다는 위선자들! 조선 빨갱이 두목 정은이의 목표가 무엇? 남조선의 돈을 날로 먹겠다는 것! 죄인과 종석은 거기 부역하는 반역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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