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타령으로 전란을 부르는 촛불정권
북으로부터 선방 맞고 대한민국 멸마시킨 문재앙
 
조영환 편집인

 

촛불난동으로 집권한 문재인이, 평화의 명분으로 김정은의 핵무장을 비호하고, 북으로부터 선제공격 당할 우매하고 자해적인 망상을 드러냈다. 북핵에 관해 6일 문재인은 6일 청와대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지면서 북한핵은 반드시 해결하고 압박도 해야 하지만 군사적 선제타격으로 전쟁이 나는 방식은 결단코 용납할 수 없다우리의 동의 없이 한반도 군사행동은 있을 수 없다고 미국에 단호히 밝힌 바 있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이에 조선닷컴 네티즌들은 그래 확실이히 당신은 김정은 삼촌이다!(jin9****)”, “워싱턴더러 핵 맞으라는 소리네(two****)”, “미국의 북에 대한 선제타격이 곧 한반도 전쟁이라는 인식은 김정은의 대변인 같다. 정말 꼴도 보기 싫다(ki****)”라는 등 문재인의 친미·반미적 평화 타령에 반발했다.

 

지금 긴장이 최고로 고조되고 있지만 계속 이렇게 갈 수는 없다. 결국 시기의 문제이고 풀릴 것이라며, 문재인은 남북관계를 위한 정부 대화는 막혀 있는 만큼 종교계와 민간에서 물꼬를 터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남북관계가 살얼음판 걷듯이 조심스러운 상황이라며, 그는 동이 트기 전에 가장 어두운 법이듯이 위기를 잘 이겨내면 오히려 더 극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종교계에서도 평창 올림픽이 올림픽으로서의 성공뿐 아니라 평화올림픽으로 민족의 화해와 화합, 동북아 평화까지 이끌어가는 좋은 계기를 만들어내는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면 좋겠다며 평화 타령을 했다고 한다. 평화라는 구호만 외치고, 전쟁에 대비하지 않는 국제관계에 무지몽매한 문재인은 대한민국에 재앙적 전란을 초래할 수 있다.

 

망국적인 사이비 평화주의(pseudo-pacifism)에 찌들어 전쟁과 평화를 구별할 능력을 잃은 문재인은 촛불혁명이 장기간 계속되고 많은 인원이 참여했는데도 평화롭게 될 수 있었던 것은 종교의 힘이 컸다고 생각한다국정농단으로 흔들렸던 민주주의를 다시 되살려 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 자리에는 조계종 충무원장인 설정 스님,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인 엄기호 목사, 한은숙 원불교 교정원장, 이정희 천도교 교령, 박우균 한국민족종교협의회장, 김영근 성균관 관장,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김영주 목사 등이 참석했는데, 김희중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은 “‘사람이 먼저다라는 문 대통령의 평소 철학이 국정을 통해 반영되고, 이로 인해 남북이 평화와 화해를 위한 과정을 통해 민족의 동질성이 회복되는 징검다리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고 한다.

 

<대통령 우리 동의없이 한반도 군사행동 있을 수 없다고 에 단호히 밝혔다”>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네티즌들은 문재인의 재앙적 평화망상(pseudo-pacifism)을 질타했다. 한 네티즌(hanbyok****)촛불난동이 한국의 민주주의를 죽여 버렸다. 심재철 부의장은 현재, 문재인을 추종하는, 온라인, 언론을 장악한 이념적 홍위병들이 기능적인 폭동으로 국가질서를 마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적폐청산혁명위원회를 동원한, ‘법치를 가장한 폭력이 횡행하고 있다. 이것이 촛불난동의 결과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hois****)문재인이 조공외교 방식으로는 영원히 동 트지 않는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mdrhd0****)종교계 인사라는 것들이 노랭이 리본 상장을 달고 다니는 것 보니, 저희가 섬기는 신보다 더 위하는 것 같군이라고 힐난했다.

 

또 한 네티즌(woo****)동튼지 오래고 해가 다 넘어갔는데 뭔 헛소리냐? 구제불능 대한민국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avidkim****)“내일모레 진핑이 만나서 히쭉 히쭉 웃으면서 귓속말로 이렇게 말하겠지, ‘시동무! 제가 미리 종교계 OOO덜 불러서 밥 한그릇 먹이면서, 아주 말뚝을(선제타격 용서 못 한다구)을 단단히 박느라구 비지땀을 흘렸읍니다. 령도자 원쑤님께 전해주십시요하겠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pm****)미국에서 얼마나 웃었을까? 왜 한국 친구들은 대통령이 되면 신이 된 것 같은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나에게도 거슬리는 말인데... 미국이 자기 무기를 이북에 사용 할 때 우리의 허락이 없으면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필요하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그들도 자기 이익을 위해 결정하는 것이다라고 종북세력의 억지를 힐난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e****)이제는 노골적으로 선제타격을 막으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을 보니, 북이 똥줄이 타는 모양이다라며 문재인 정권의 평화타령을 김정은집단에 대한 비호로 풀이했고, 다른 네티즌(m****)대통령은 말을 아껴야 한다! 대한민국의 국민의 최고의 안전은 북괴의 위협으로 부터 보호를 하는 일일 것이다. 최악의 경우 선제타격을 할 수도 있어야 한다. 북괴의 도발이 예상되는 싯점에 선제타격을 못한다는 것은 남한의 초토화나 무조건 항복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dww****)우리냐? 너혼자 생각? 완전 아마추어 집단보다 못한 집단이다. 전쟁은 북한이 더 두려워 한다. 완전 조공 수준이네. 저런 사람이 역사에 없어져야. 대한미국에서 너같은 인간은 필요없다. 꺼져라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aan Watford

10시간 전

이 나라는 지금 10% 남짓한 호남사람과

90%의 비호남 별볼일없는 잡국민으로 구별됩니다

아래글을 잘 보아주십시요! 이런 뻔뻔하고 안하무인식의 G랄을 겪어본

대다수의 비호남지역 개털국민들은 호남인은 차별받아 마땅하고

앞으로 이 정권을 끝으로 이후에 300년은 일체 공직에 나서지 못하도록 하게할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호남인 여러분 어쩌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문재앙놈이 사드보복당하고도 계속 죨라 빨아대듯이 타지역 사람들도 호남인들의 개가 되어 열심히 빨려고 기어다니는 년놈들도 반드시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역대 정부에서 한곳 고등학교 출신이 이렇게 많은 것은 처음이다 이런 인사도 있나요 ?

총리 호남 광주일고

사회부총리 광주일고

검찰 총장 광주일고

농림축산장관 광주일고

헌법재판소장 광주일고

청와대정책실장 광주일고

육군참모총장 광주일고

 

* 해방 후 역대 정부에서 이런 인사가 있었나요? [이슈] 누군가호남을 지켜보고 있다

출처 : 광주매일신문

 

문죄인 재앙정부의 "탕평인사"는 이러했다.

청와대 및 직속기관

비서실장 임종석/장흥

정책실장 장하성/광주

국민소통수석 윤찬영/전주

정무비서관 한병도/익산

정무기획 진성준/전주

시민사회비서관 김금옥/군산

이사비서관 김우호/고창

국정기록비서관 조용우/순천

일자리기획비서관 이호승/광양

2부속실비서관유송화/고흥

국가안보실1차장이상철/나주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이용섭/함평

국민경제 자문위원회 부위원장 김광두/나주

지방자치 발전위원회 위원장 김효석/장성

검찰총장 문무일/광주

 

행정부 및 관련기관

국무총리 이낙연/광주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김상곤/광주

육군참모총장 김용우 /장성

법무부장관 박상기 /무안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완도

국토교통부 장관/정읍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나종민/광주

기획재정부 1차관 고형권/해남

여성가족부 차관 이수진/광주

보건복지부 차관/ 권덕현/남원

외교부 2차관 조현 /김제

행자부 차관 심보균 /김제

금융위원장 김요범 /무안

법무부 검찰국장 박균택/광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고삼석/해남

산림청장 김재현/담양

통계청장 황수경/전주

기사입력: 2017/12/06 [22:2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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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한 평화와 안녕을 위해서는 북의 핵시설을 선제 타격해야 한다 불 바다 17/12/07 [03:35] 수정 삭제
  미국의 대북선제공격은 미국과 북한과의 문제이다. 북한은 미사일과 핵폭을 만드는 목적이 미국을 지상에서 없에버리는 데 있씀을 분명히 해 왔고 선언해 왔다. 하룻 강아지 범무서운 줄 모르는 깡패같은 웃기는 집단이라 볼 수 있다.

미국의 대북 선제 공격은 남한의 안전을 100%보장할 수 있기 때문이며, 10-15분이내에 거의
100% 북한의 공격력은 상실할 수 있씀을 확신한다.

이스라엘을 보라. 자국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서는 원폭을 제조하려는 기미가 있는 이웃나라에 대해서는 전면전을 불사하고 선제공격을 주저없이 감행하고 있다.

남한은 언제까지 서울을 불바다 (sea of fire)로 만들겠다는 협박 공갈에 시달려야 할가?

역사는 말한다. 이스라엘처럼, 평화는 평화타령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평화를 위해서는 모든 위험과 희생의 대가를 치를 각오와 결의와 용기위에서 얻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

근례로, 북이 원폭과 미사일을 개발한 후 북한은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등 가즌 공갈협박을 다면서 연평도 포격 도발도 서슴치 않고 자행했다. 이런 발광적인 도발을 전쟁불사의 결의와 용기로 효과적으로 막아내고 남한의 평화를 정착시키고 유지한 김관진 장군의 흔들림없는 결의와 용기에서도 볼 수 있다. 그가 평화타령이나 했다며는 남한은 벌써 북의 김정일 일당의 밥이 되었으리라 믿어진다.

조그마한 땅덩어리에서 국민은 초근 목피로 연명하게 하면서 원폭과 미사일 제조에 광분하고 있는 북한의 작태야 말로 평화와는 거리가 먼 병든 집단들이다.
그네들이 말하고 있드시, 지금 조국은 한반도를 불바다로 만들고 남과북의 인민들이 공멸의 길로 치닷고 있는 상황이라 볼 수 있다.

한 반도의 영구한 평화와 안녕을 위해서는 북의 핵시설을 선제 타격해야 한다. 정신 사고방식이 뒤뜰어진 북의 미치광이 집단과의 평화타령은 민족공멸의 재앙만을 자초하는 지름길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본다.
조국의 앞날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615 평화선언? 17/12/07 [13:16] 수정 삭제
  김대중과 김정일간에 합의한 615선언보다 더 좋은 평화협정이 있을 수 있을가?

그 후 남과 북은 개성공단을 열고 금강산 광관등 화해의 무드를 타는 듯 했다.

하지만 김정일 일당은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을 통해서 번돈을 갖고 민족 공멸의 위험이 있는 원폭과 미사일을 비밀리에 개발해 옴으로서 615선언과 평화와는 정반대로 전쟁 준비를 몰래 해왔다.

금강산 관광지에서는 여성 관광객이 해변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서 표시도 없는 경계선을 잘못 넘었을 때 아무런 경고 사격도 없이 개돼지 잡듯 단 한방으로 쏴 죽였다.

그 김씨 조선은 동포애도 없고 피에 굶주린 악마집단 같았다. 더우기, 615선언은 안중에도 없이 대량 살상무기나 몰래 만들어 왔다. 이런 북의 김씨왕조 집단이 평화통일을 원한다고 지금 문재인 정권은 북을 믿고 감싸고 돌고 있다.

이런 집단과 평화타령이나 하고 있고 그들의 원폭은 무섭지 않고 엉뚱하게 원전이나 위험하다고 갑질을 해대고 있으니, 참으로 이상한 사람이 대통령직을 거머쥐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조국의 앞날이 염려된다.
역사의전환점 viva9941 17/12/07 [23:10] 수정 삭제
  대통령직을 강탈한 문재인과주사파들은 한국을 박쥐국가로 만들었다.미국이 북한핵을 중국처럼 인정헌다면 알본은 핵무장을 할 것이지만 문재인의 핵발전소폐쇄 특히 월성폐쇄는 한국의핵무장을 막는다.미국이 태평양세력으로 남아 중국을 견제할때 북한을 흡수통일 못하면 우리는 북한의영토 역사 인구를 중국에게 잃을 것이다.
이런 덜떨어진 인간을! yenjie21 17/12/08 [03:08] 수정 삭제
  왕으로 뽑은 조선의 군상들아! 너희들은 너희가 무슨 짓을 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가지! '그 밥에 그 나물?' 무슨 뜻인지 나도 잘 모르지만, 죄인과 그를 왕으로 뽑은 어리석은 것들에 아주 잘 어울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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