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손석희의 저주' 베스트셀러 둘풍
최순실 태블릿PC는 탄핵세력의 사기공작품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변희재 미디어워치 전 대표의 사기탄핵에 관련된 책인 손석희의 저주1129일 출간된지 이틀만인 30일 밤 교보문고 실시간 종합 1위에 올랐고, 121일에는 교보문고 데일리베스트 종합 2, 모바일 실시간 베스트 종합 1, 정치사회 주간 베스트 1, 종합 주간베스트 20위에 올랐다고 한다. 121일 미디어워치는 최근 자유한국당의 김진태 의원, 윤상직 의원 등의 태블릿PC 조작 관련 국회 법사위에서의 법무부장관 추궁, 우종창 기자, 김기수 변호사 등의 국과수 검증 결과 분석 방송 등도 손석희의 저주흥행에 직간접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1130일 미디어워치는 각 분야 중 가장 판매량이 떨어지는 정치사회 관련 책이 출고 단 하루만에 교보문고 종합 1위에 오른 것이다. 미디어워치 측에서는 아직 보도자료조차 돌리지 않아, 언론사 기사나, 광고 지원도 없었다이런 현상은 출판계에서 극히 드문 일로, 미디어워치 측에서조차 예측을 하지 못한 일이다. 이에 미디어워치 측은 긴급히 2, 3쇄를 연속으로 찍어, 교보문고를 비롯 각 서점 배송에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기탄핵에 대한 국민적 관심 때문에 폭주하는 주문을 감당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여져, 다음 주에 손석희의 저주를 21만부를 더 찍어서, 구매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속히 공급할 예정이라고 한다.

 

29, 서울 역삼동 아르누보 호텔에서 300여명의 독자들이 모인 가운데 대한민국이여, 선석희의 저주를 풀어라를 주제로 제 1손석희의 저주북콘서트를 열었던 변희재 대표는 제 2손석희의 저주북콘서트를 2(토요일) 오후 3시에 대구 엑스코 본관 3층 대회의실 306호에서 가졌다. 이날 북콘서트에서는 변희재 전 대표가 손석희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그간 손석희 앵커의 논문표절 문제, 100분토론 진행 조작, 시청자의견 조작, 외신조작 등을 짚어가며 그의 진짜 실체를 폭로했었다대구 엑스코 본관 3층 대회의실 306호에서 열린 2차 북콘서트에는 400여석의 좌석이 마련됐고, ‘손석희의 저주’ 300여권을 독자들에게 제공했다고 한다

  

291차 북콘서트에서 변희재 전 대표는 “(국과수의 태블릿PC) 보고서의 핵심은 최순실이 썼다는 증거는 없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검찰과 JTBC는 태블릿PC에 들어있는 최순실 사진 2장을 가지고 최순실 소유라고 주장한다며 변 전 대표는 국과수 보고서를 보면 최순실 조카인 장승호의 딸 사진이 7장 들어있는데 상대방 논리라면 오히려 태블릿PC는 장승호 딸의 소유가 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국과수 보고서에서 더 드러난 것은 손석희가 태블릿PC를 입수한 다음에 1018일부터 31일까지 2500개의 파일을 만들었고 3000개를 수정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12/03 [02:3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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