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주재 美대사, "선제타격=북한책임"
문재인, '미국의 대북 선제타격을 막아야 한다'
 
조영환 편집인

 

자신이 군사적 조치의 레드라인이라고 언급한 북한의 ICBM 발사를 보고도, 29일 “북한이 상황을 오판해 우리를 핵으로 위협하거나 미국이 선제타격을 염두에 두는 상황을 막아야 한다며 양비론적으로 미국의 선제타격을 경계한 문재인의 대북 대화구걸이나 평화구축운운과는 달리, 미국의 대북응징은 강화되고 있다.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29(현지 시각)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대북 원유공급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모든 유엔 회원국들은 북한과의 외교 및 교역 관계를 단절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북한을 사라져야 할 집단임을 명백히 했다.

 

심지어 북한의 유엔 회원국 자격을 제한하는 것도 옵션이라며 헤일리 대사는 우리는 북한과의 전쟁을 절대로 추구하지 않는다. 지금도 마찬가지라면서도 만약 전쟁이 난다면, 이는 어제 목격한 것 같은 (북한의) 공격적인 행동 때문일 것이라고 선제타격을 암시했다고 한다. 헤일리 대사는 만약 전쟁이 난다면 북한 정권은 완전히 파괴될 것이라며 실수하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한다. 이미 미국 플로리다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해 미국과 일본은 ‘ICBM’이라고 명확히 하면서, 북한에 대한 선제타격의 명분을 분명히 했다. 즉, 대북 선제타격이 있어도, 그 책임은 북한에 있음을 중국·북한·한국을 향해 고지하는 모양세다.

 

이번 북한 미사일 시험발사에 관한 미국의 입장과 문재인 정권의 입장 차이를 조선일보는 사설을 통해 이날 미·일은 모두 ICBM이라고 명확히 했는데 한국 정부는 장거리 탄도미사일’ ‘ICBM이라고 했다. 북이 레드라인을 넘었다고 하면 미국이 군사 조치에 나설까 봐 말을 돌리는 것이라며, 중국과 한국의 대북제재 김빼기를 우려했다. 조선일보 사설은 외교적 방법은 실패했고 군사 조치는 한국이 반대한다면 북핵 문제는 두 가지 길만 남는다. 북핵 존재를 부인하면서 끝까지 제재와 압박을 밀고 나가는 것이라며 하지만 중국이 그런 일관성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 한국 정부가 어떤 태도를 보일지도 알 수 없다라고 한국과 중국을 불신하는 논조를  폈다.

 

또 조선일보 사설은 다른 하나는 북핵을 인정하는 협상이 벌어질 가능성이라며 트럼프 미 대통령의 생각만 바뀌면 국면은 급작스럽게 바뀐다. 북이 더 이상의 핵실험과 ICBM 발사 중단을 조건으로 대북 제재 해제와 주한 미군 철수를 들고나올 수 있다고 경계했다. “김정은의 이른바 핵을 가진 평화 공세는 우리 사회의 좌파 세력과 연계돼 심각한 남남 분열을 일으킬지 모른다며 조선일보는 북이 목표로 하는 결정적 시기는 점점 다가오고 있다. 어쩌면 몇 달도 남지 않았을 수 있다며 한미동맹 강화를 촉구했다. 하지만, 문재인 정권은 미국의 선제공격을 막아야 한다는 데에 더 신경쓰고 있으니, 미국 트럼프 정부는 한국 정부를 불신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북한이 ICBM화성-15’로 미국 전역을 타격할 수 있다고 위협하자, 카티나 애덤스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29(현지 시각) 미국의소리(VOA) 방송에서 미국이나 괌을 포함한 미 영토, 혹은 미 동맹국들에 대한 어떤 위협도 대규모 군사적 대응에 직면할 것이라며 이는 효과적이고 압도적인 대응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한다. 애덤스 대변인은 우리는 북한의 불법적인 핵·미사일 개발을 계속해서 주시하고 있다. 미국과 전 세계는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은 장소와 국적을 불문하고, 북한의 핵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불법적 자금 조달을 저지하기 위한 행동을 다자적·독자적으로 계속 취해 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무력 완성선언 , 선제타격 막는다는 이라는 조선닷컴의 사설에 한 네티즌(hel*)북한이 핵과 ICBM 완성국가가 되었는데도, 미국의 선제타격을 막는다는 것 외에, 대한민국 국군 최고사령관으로서 대화·평화 이외 국민을 안심시킬 수 있는 대응대책 단 한가지 못 내놓는 문대통령! 국군 최고사령관 자격 없는 거 아니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npa****)미국의 선제타격을 막는다는 것은 한미동맹을 와해시키고 북의 핵무력 하에 종속되겠다는 뜻과 같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ohs****)김정은은 인민의 피와 땀으로 핵과 미사일을 날리고 이에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문재인대통령은 오로지 국민의 혈세로 선심만 날리는군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mcp*)이미 이 정권은 북의 계략과 전술에 매몰되었다. 참으로 어리석다. 공산주의의 실체를 6·25를 통해서 우리에게 너무나도 확실하게 보여준 북한의 실체와 현실. 이 이상 무엇을 보여주어야 하는가. 이 정권과 종북좌파들의 행위가 참으로 개탄스럽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k****)문재인은 먼저 한 말 기억이나 하고 있으려나. 문제는 결정적일 때 뜬구름 잡는 식의 말만 하고, 급해지면 딴 말 두 말 하는 데 문제가 있는 거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ils****)핵으로 위협하는 북괴를 막아야지. 선제공격 두려워 미국을 막겠다는 재앙이다. 자질도 능력도 자유 대한민국을 지킬 의지도 없다면 애시당초 방빼고 나가라라고 문재인을 비난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to****)안보재앙 문재앙이란 말을 괜히 하나? 현 안보재앙 정권은 북핵에 대한 아무런 대응책도 없고 그저 두 눈 질끈 감고 공염불만 외우고 있으면, 북핵문제는 사라지는 듯이 헛수작만 벌이고 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p9****)지난 좌파정권 10년 동안에는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었다면, 현 좌파정부는 완성을 코 앞에 둔 북한의 핵무기를 보호하는 데 여념이 없구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pk****)북한을 너무 키워온 곳은 문재인정부다. 즉 김대중·노무현 전직 대통령들이다. 이 사람들은 죽었고 살아있는 국민들은 항상 북한에 목매어 살아야 한다라고 좌익정권들을 비판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11/30 [10:2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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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사설 틀렸네요 죽여불라 17/11/30 [12:26] 수정 삭제
  ㅋ.선제타격 막는 한 틀렸습니다.
(선제타격 막는 문 재앙과 더불어 버러지당 주사파 놈들)
선제타격을 막아? yenjie21 17/12/01 [03:36] 수정 삭제
  그러니 너는 스스로 정은이 졸개임을 자인한 것! 이 멍청한? 인간아! 지금은 미국의 선제 타격을 막는 게 아니고 우리가 선제 타격을 해야 하는 거 아니니? 정말 너 같은 정신 이상자가 나라를 맡고 있다는 게 조선의 비극! 나라가 안 망하니? 아니 벌써 망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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