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마포대교 점거해 교통대란 유발
네티즌 "촛불데모로 일어선 자 데모로 망한다"
 
류상우 기자

 

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건설노조)28일 국회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한 뒤에 청와대로 가겠다며 마포대교에서 1시간여 동안 점거농성을 벌여, 한때 양방향 차선이 전면 통제돼 퇴근길에극심한 교통대란이 빚어졌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건설노조는 이날 오후 국회 앞에서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건설근로자법) 개정 등 건설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에서 심사가 예정됐던 건설근로자법 개정안이 여야 간 이견으로 논의가 이뤄지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자 건설노조는 오후 435분쯤 국회 방향으로 진출을 시도했다고 전했다. 국회도 노조의 입맛대로 입법하지 않으면 떼법의 힘을 보여주는 민노총이다.

 

조선닷컴은 건설노조는 이 과정에서 폴리스라인을 넘어 거친 몸싸움을 벌였다. 이들은 국회 진출이 경찰에 막히자 청와대로 가 항의하겠다며 오후 445분쯤 마포대교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건설노조는 경찰이 마포대교 남단에서 가로막자 오후 5시쯤 연좌농성을 시작했고, 경찰도 마포대교 남단을 통제해 양방향 교통이 모두 막혔다고 전했다. “건설노조는 1시간여 뒤인 오후 630분쯤 농성을 해산해 교통 통제는 풀렸다며 장옥기 건설노조 위원장의 국회가 지금까지는 건설자본과 건설사를 위해 법을 바꿔왔다면 이제는 건설 노동자를 위해 바꿔야 한다. 우리 힘으로 건설근로자법을 통과시키겠다는 발언도 전했다. 문재인 촛불정권 탄생에 1등공신인 노조의 갑질행태다.

 

건설근로자법 개정안은 일용·임시직 건설근로자에 퇴직금을 지급하는 퇴직공제부금 인상등을 골자로 하는 법안으로, 근로일수만큼 건설사업주가 공제부금을 납부하면 해당 근로자가 퇴직할 때 공제회가 퇴직공제금을 지급하는 내용이라며 조선닷컴은 건설노조 이영철 수석부위원장과 정양욱 광주전남건설기계지부장은 건설근로자법 개정을 요구하며 여의2교 광고탑에서 18일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이번 시위는 문재인 정부 들어 첫 폭력시위로 기록됐다고 전했다. 시위대는 당초 경찰에 신고한 KBS~여의2교 북단 행진 대신에 진행방향 변경하여 경찰에 대항했고, 이런 점거시위로 시위대 3, 의경 3, 경찰관 1명이 병원에 이송됐다고 한다.

 

건설노조, 마포대교서 1시간 점거농성 후 해산퇴근길 교통대란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yun****)개판으로 잡은 정부 나라가 온통 개판이다. 나라가 막장으로 치닫는다고 좌익노조에 의해 조성되는 무정부 상태를 개탄했고, 다른 네티즌(tr****)참 나쁜인간들. 이러한 무법천지에 대통령과 그 일당들은 말 한마디 못한다. ? 이것을 민주주의라고 믿기 때문이고, 자신들도 이런 행태로 커왔기 때문...”이라며 민노총과 동지세력인 문재인 정권을 비판했고, 또 다른 네티즌(j3****)문정권에서는 경찰은 있으나 마나하다. 봉급만 받아먹고 세금만 축내고 있다. 공권력이 유명무실한 경찰을 왜 자꾸 증원하는지?”라고 경찰 공권력 무력화를 질타하기도 했다.

  

또 한 네티즌(yj****)대한민국은 무법정부입니다. 떼법의 극치이고, 적폐청산 대상자들이 설치는 나라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쇠사슬로 라인을 묶는 세계 유일의 나라입니다. 반드시 망하고 심판받게 될 것입니다라고 했고다른 네티즌(jung****)불법을 저지르는 자들을 그냥 내버려두는 한심한 정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no****)이 나라는 이미 민노총, 간첩, 종북단체, 중국정보부, 문재인 패당 등이 권력을 놓고 아귀다툼하는 무혈 내전국가, 무정부 상태로 빠져든지 오래다. 법은 무력화됐고 제도는 무너졌다. 세계 각국들은 이 나라와 거리를 두고 있고 경제는 주저앉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은 집어삼킬 궁리만 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기사입력: 2017/11/28 [20:3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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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지마라 조아요 17/11/29 [08:31] 수정 삭제
  경찰관은 민노총집회 막지마라. 민노총 창와대 진격도와 문가놈 박살나게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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