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들, '홍준표 퇴진하라'고 규탄
어제는 박정희 욕하고, 오늘은 박정희 찬양한 홍준표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자유한국당의 당원들이 박근혜 대통령 출당을 반대하며 박근혜 대통령 징계효력정지 가처분홍준표 대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을 6일 신청하자, “1979YS가 당할 때처럼 누군가 시켜서 양박진영의 논리대로 잔박들이 준동해 당 대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했네요라며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로 몰아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10일 대구를 방문하여 엑스코에서 언론인들을 상대로 박근혜 대통령 출당 조치에 대해 서운한 마음이 있는 건 알지만, 보수우파 전체가 궤멸한 상황이라 비난을 감수하고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고 변명했지만, 대구에서는 홍준표 타도 집회가 잇따라 열렸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홍 대표가 박 전 대통령 출당 조치 이후 대구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는 이날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토크 콘서트'에 참석했다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촉구 천만인 서명운동 대구본부의 반발을 전했다. “참가자 50여 명은 박근혜 대통령 쫓아내고 박정희 각하 콘서트가 웬 말이냐’ ‘배신자 홍준표는 대구 땅을 떠나라’ ‘감방가자! 홍준표 TK를 떠나라등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내들고 홍 대표를 향해 배신자’ ‘패륜아라고 소리쳤다고 전했다. 일부 항의자들은 홍준표 대표가 주제하는 토크 콘서트장 안에 들어가 고성을 지르고 욕하고 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앞서 오전에는 자유대한민국지키기 운동본부, 대구애국시민연합 회원 등이 대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홍 대표 초청 토론회에서 집회를 열기도 했다며 홍준표의 부득이하게 과거와 단절해야 되겠다고 해서 친박 책임 청산 이야기가 나온 것이라는 주장도 전했다. 홍준표는 과거와 단절을 하고 우리가 (박 전 대통령을) 도와줄 길은 별도로 찾으면 된다. 일단은 국정농단 박근혜당이라는 그 오명은 벗자지방선거가 끝나고 난 뒤에 우리가 만약 이기는 결과가 나온다면 자기들(여당)이 정치적인 작업은 못하게 될 것이라는 궤변을 박근혜 대통령 출당과 탄핵파의 입당을 정당화시키는 이유로 늘어놨다고 한다.

 

홍준표는 탄핵 재판 자체가 부당하고, 탄핵된 대통령을 구속 연장까지 하는 것은 지나친 정치 보복이라는 입장에 변함없다면서도 지금 실패한 과거와 깨끗히 단절하고 혁신과 통합으로 보수우파를 재건하지 못한다면 우리 당도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홍준표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이 부당한 처분을 받지 않도록 막는 것도 우리 보수우파가 힘을 얻어야 가능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에게 쏟아질 일부 비난을 감수하고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충정을 헤아려 달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부당하게 탄핵됐고 구속연장 됐다면서도, 그를 출당시킨 홍준표의 분열적 판단이다.

 

홍준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출당을 정당화시키기 위해서인지 대구에서 보수·우파 가치와 이념 정립을 위해 이 나라를 건국하고, 5000년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민주화를 이룬 3분의 대통령을 업적을 이어받도록 하겠다다음 주 당 최고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서울 여의도) 당사(黨舍)에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조국 근대화의 아버지 박정희, 민주화의 아버지 김영삼 () 대통령의 사진을 걸어놓겠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그저께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로 비난한 홍준표의 숭배자는 김영삼인데, 대구에서 박근혜 대통령 출당을 변명하려고 박정희 대통령 사진을 당사에 걸겠다는 꼼수가 유치하다.

 

<대구 간 홍준표 출당, 서운한 것 알지만 결단할 수밖에 없었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j****)홍준표 정말 가벼운 사람이다. 김진태나 전희경에게 당권 넘겨주고 집에 가서 푹쉬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father****)홍준표 앞뒤 말이 안 맞는다. 탄핵이 잘 못 되었으면 박 전 대통령을 그냥 당원으로 남게 했어야지조금 서운한 것이 있어도 탄핵에 선두주자 노릇한 배신자들 반대를 해서 부결시켰어야지. 촛불 무서워 죽을까봐 그랬냐. 조용히 있는 국민들의 힘이 더 무섭다. 배신자 지지 안 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amik91****)입이 가볍고, 쭈둥아리도 가볍다고 했다.

 

또 한 네티즌(hcyun****)대통령을 부당하게 탄핵해서 권력이 교체되었다면, 이것은 반란이 아닌가? 반란군은 진압을 해야지, 반란을 인정하자고 하는 사람은 반란동조세력으로 취급할 수 밖에 없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jc****)홍준표 당신 말에 토 한번 달자. 탄핵세력인 김무성, 권성동, 김성태, 장제원 등 이런 인간들 데리고 박대통령이 부당한 처우를 받는 것을 막는다고? 그 악다구니를 쓰던 김무성, 권성동, 김성태, 장제원 등이 그러자고 하디?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고 질타했고, 또 다른 네티즌(nk****)무성이 승민이 아니었으면 박근혜 대통령님 탄핵되었겠냐? 준표야라고 각성을 촉구하기도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pso****)이제 보니 자유한국당은 배신자들 단체네, 김무성 등 8명과 홍준표ㄴ 등등 이런 놈들은 제발 대구에 오지 마라고 반발했고, 다른 네티즌(jaele****)나라는 뿌리부터 색깔이 변해 좌파로 착착 넘어가는데, 남아있는 쥐새끼들끼리 서로 옳다고 짹잭거리고 있네라고 한국상황을 개탄했고, 또 다른 네티즌(thc****)2의 유승민! 박근혜를 옹호하라는 게 아니다. 최소한 구속당해 구치소에 갇혀있는 사람을 출당 등으로 짓밟지는 말아야 했다. 문교주 일당이 저렇게 악랄하게 짓밟을 때 덩달아 같이 짓밟는 짓이 과연 옳은 일이냐? 에라이! 야비하고, 얍삽한 인간들아라고 질타했다.

 

<“패륜아 홍준표 대구를 떠나라이 대구 찾자 곳곳서 비난 집회>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21****)“‘국정농단저쪽 패거리들이 하는 잡소리를 믿나? 저들은 노현도 안고 간다. 죄없는 박통을 쫒아내고 홍양거리며 보수를 말아먹는 데 일조하려나? 정신 차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woohyun****)그 부득이한 사유가 탄핵 앞잡이 김무성의 요청이란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owoo****)준표는 영샘이의 적자요. 망국을 시켜놓은 영샘이를, 한나라당 대표 먹었다고 제일 먼저 찾아가서는 우리는 영원한 영삼님의 끼즈입네다그짓을 해서는 당을 또다시 수렁으로 빠트린 넘! , 그걸 기억 못하시오? 내가 50평생에 무당파가 되어보긴 또 처음이오. 보수당이 없는 걸 어쩌겠소?”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amu****)나같은 보수도 적극 와닿는다 홍준표는 사퇴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woong****)홍준표가 무슨 말을 하든 박근혜 전 대통령을 출당시킨 행태는 분명히 잘못 되었다. 정국주도를 위한 카드는 다른 곳에서 찾으면 될 수 있는 문제인데, 박근혜를 출당시키는 데에서는 분명히 역풍을 맞을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o****)탄핵과정 속 거짓과 선동 그리고 배신이 온 국민들에게 알려지기도 전에 박통 출당을 결정하고 밀어붙인 홍준표를 욕하는 사람이 많다. 정치이익보다 한가지라도 명쾌하게 끊고 정리해야 보수가 산다. 배신을 일삼는 OOO같은 보수의원 모아 무슨 명분을 세우려 하나?”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nancy****)은 대구 문디들은 무능과 부패의 대명사 향단이를 무조건 찍었던 손가락을 자르는 회개를 해야 한다고 했고다른 네티즌(oule****)은 대선때 유승민이 보고 배신자라고 하더니홍준표도 별반 다른 것은 없어 보이는데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zxc****)은 과거와 단절해야 되겠다고 해서누가 단절해야 되겠다고 했는데핑계대지 마라선거에서 이기는 걸로 나온다면결국 지지해달라는 말이네나쁜 인간이네배신하고도 모자라서 또 TK민심 자극하냐이제는 TK 발들이지 마라도와줄 일은 별도로 찾는다고누가 믿나언행일치 않는 홍씨입 닫아라고 꾸짖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11/10 [19:5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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