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벨 이상호, '김광석에도 헛다리'?
음모론에 빠져 결국 가짜뉴스 생산자가 된 기자
 
조영환 편집인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에 다이빙벨이라는 황당무괴한 영화를 만들어 해난구조대를 무능하다고 비난한 가짜뉴스를 퍼트려 실체적 진실을 교란시켰다는 비난을 받아온 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MBC 기자)가 이번에는 가수 김광석씨의 부인을 살인자로 몰아가는 듯한 영화를 만들어 가짜뉴스를 퍼트렸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조선닷컴은 딸을 숨지게 내버려뒀다는 의혹 등으로 고발된 가수 고() 김광석씨의 부인 서해순씨에 대해 경찰이 10일 무혐의로 결론을 내렸다, 10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의 서씨의 유기치사 및 사기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결론을 내리고 사건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는 발표를 전했다.

 

조선닷컴은 서씨는 20071223일 급성폐렴에 걸린 딸 서연 양에게 적절한 치료를 받게 하지 않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유기치사)를 받았다. 김광석씨 친형·모친 측과 김씨 음악저작물 지적재산권에 관해 소송 중 딸이 사망했지만, 이 같은 사실을 밝히지 않아 유리한 조정 결과를 유도했다는 소송 사기 혐의(사기)도 받았다그러나 서씨가 이 같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된 계기는 전직 MBC 기자인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씨의 김광석이라는 영화 때문이었다. 이씨는 이 영화에서 김광석의 자살 사건에 의문을 제기했다고 이번 논란의 시발을 소개했다. 세월호 침몰사건에 이어 김광석위 죽음에도 음모론을 들이댄 이상호 기자다.

 

나아가 자살이 아니라면 김광석의 죽음에 부인 서씨가 깊숙이 관련돼 있다는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며 조선닷컴은 영화관람자들의 그렇다면 서씨가 김광석을 죽였을 수도 있다는 것이냐는 의혹을 소개했다. “영화가 공개된 이후 김광석 사망에 대한 의혹이 계속 커지는 과정에서 딸 서연양도 사망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것이 서씨의 유기치사 의혹으로까지 확대된 것이라며 조선닷컴은 지난 9월 김씨 친형의 고발장 접수로 시작된 경찰 수사는 고발인 김씨를 두 차례, 피고발인 서씨를 세 차례 소환 조사했다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와, 서연 양 사망 당시 출동한 구급대원, 서연 양 진료 의사 등 참고인 47명도 조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경찰은 서연 양이 사망 며칠 전 감기 증세를 보여 서씨가 병원에 데려갔고, 의사가 단순 감기 진단을 내렸던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또 서연 양이 생전에 정신 지체와 신체 기형을 유발하는 희소병인 가부키증후군을 앓았고, 이럴 경우 급성폐렴이 악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문가 자문을 받았다며 조선닷컴은 경찰의 서씨가 인공호흡 등 응급조치를 했다고 진술한 점, 부검 결과 사인이 폐질환으로 밝혀졌고, 혈액에서 감기약 성분만 발견된 점 등을 종합했을 때 서씨가 서연 양을 방치하고 죽음으로 몰고 갔다는 증거가 없다는 결론과 김씨의 친형 광복씨가 제기한 2008년 저작권 소송 사기 혐의에 대해서도 서씨의 무혐의라는 결론도 소개했다.

 

조선닷컴은 경찰은 서연 양 사망 당시 소송대리인이 선임돼 있었기 때문에 민사소송법과 대법원 판례에 따라 서씨가 서연 양 사망을 법원에 고지할 의무가 없었다고 판단했다서씨는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이 수사를 통해 무혐의로 결론나면서 조만간 김광복씨와 이상호 기자를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서씨 변호를 맡은 박훈 변호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광복씨의 무리한 주장을 이상호 기자가 아무런 검증 없이 서해순씨를 연쇄 살인범으로 몬 것이 이 사건의 본질이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광복)씨와 이(상호) 기자 측에 공개 토론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세월호에 이어 이번에도 수세에 몰린 이상호 기자다.

 

경찰, ‘김광석 딸 사망관련 서해순씨 무혐의 결론헛방으로 끝난 이상호의 의혹 제기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yj****)이 인간 다이빙벨 주장하던 자 아이가? 이런 자를 언론인이라 할 수 있나?”라고 반문했고, 다른 네티즌(m****)다이빙벨로는 성이 안찼나 보네? 죽은 사람까지 이용하는가? 하긴 세월호도 죽은 자네. 별명을 만들자면 죽은 자를 이용해서 사회 혼란케 하는 기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im****)이 사람에게 다이빙벨인지 뭣인가에 낚여 세월호 구조작업도 며칠이나 허비했고, 그 영화 상영하네 안 하네로 부산영화재 개판 됐으면서도 또 김광석으로 낚여 나라가 시끄러워졌다라고 이상호를 비난했다.

 

또 한 네티즌(gaeju****)서해순씨가 남편을 살해했다고 마녀사냥한 좌파기자 이상호와 안민석을 무고죄로 구속시켜야 한다. 아울러 서해순씨를 불러다놓고 취조하듯이 인터뷰하며 국민 앞에서 망신을 준 손석희는 즉각 책임을 지고 앵커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가짜뉴스를 유포한 기자들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yjki****)서해순씨는 안민석이 이상호에게 즉각 명예훼손 무고혐의로 민형사상조처를 하시길... 쇠고기광우병, 세월호 등 대한민국을 파국으로 몰고가는 선동꾼들은 일벌백계로 엄히 다스려야 함이라며 음모론에 기댄 선동꾼들을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kiss10****)여론몰이하여 우민화로 나라가 망쪼들게 생겼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lsk****)이상호, 안민석씨, 뭐라고 한 말씀 하셔야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cs****)증거 없이 심증만으로 아무힘 없는 한 여자의 인권말살을 한 이상호·안민석·이외수·전인권 등등 그리고 거기에 장단맞춰 광란의 학살에 동조한 인권국가라는 대한민국 거의 모든 언론과 방송 그리고 아는 척 나와 동조한 패널들 대한민국 인권단체와 침묵으로 방조한 여성단체 등 모두 공범이다라며 서해순씨를 살인혐의자로 몰아간 선동꾼들의 인권침해를 지적했고, 또 다른 네티즌(eldorad****)이상호와 아이들, 그리고 좌파영화 김광석이란 영화 본 인간들에게 민사 및 형사 고소하여 법의 심판을 받게 하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11/10 [13:3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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