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태극기세력의 환영 마음에 담아'
태극기 부대들이 쏟아져나와서 트럼프 환영
 
류상우 기자

 

117일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가진 단독정상회담 모두발언을 통해 취임하신 지 1년 도 채 되지 않았는데, 대통령께서 만든 위대한 미국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 국제적으로도 북핵 문제를 최우선으로 삼아서 국제 공조를 이끌고 있는 데 높이 평가하고 싶다고 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아주 아름다운 환영식을 깊이 마음에 담을 것이다. 여기 오는 도중에 많은 한국 국민이 한국 국기를 흔들고, 미국 국기를 흔드는 것을 봤다. 한국 국민의 열정을 느낄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며 태극기부대를 언급했다고 한다. 이날 광화문 일대의 촛불집회는 개최되지 못할 정도로 미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이 자리에서 많은 회의를 하게 될 것이고, 내일 중국을 떠나기 전 (각종) 결론을 내릴 수 있기를 바라고, 큰 성공을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이 지역은 상당히 위대한 지역이라고 생각하고, 이 자리에 있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도 말했다고 한다. 즉 세간에서 말하는 코리아 패싱은 없다는 게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적 발언이다. “환대해주신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게 감사하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117일 국빈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 행렬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일대에서 미국 대통령 방한을 지지하는 단체를 지나 청와대로 향했다고 전했다.

 

뉴시스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국 방문 첫날인 7일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 중단을 위해 북한과 협상할 수 있다는 의지를 드러냈다고 AP 통신이 말했다종전처럼 미국은 필요하다면 군사력을 사용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의 증대되어온 긴장을 외교를 통해 다루겠다는 의지를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하게 표출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테이블로 나와 북한 주민과 세계에 고루 좋은 협상을 타결을 하는 것이 도리에 맞다고 말한 뒤 어떤 움직임을 알아채고 있다고 덧붙였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비록 북한과의 직접적 외교 대화를 원했는지 여부까지는 말하지 않았으나 북한 문제에서 많은 진전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며 뉴시스는 트럼프는 또한 3 항공모함 전단 및 핵추진 잠수함이 이 지역으로 배치되고 있다면서 미국의 군사적 옵션을 강조했다며 그는 우리는 군사적 옵션들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를 신께 소원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우리에겐 전 세계적으로 가장 강력한 군사자산이 있다. 전투기든 미사일이든 미국 자산이 가장 훌륭하다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장비를 (한국이) 주문할 것이고, 이미 승인 난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가진 한·미 정상회담 후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는 성공적이지 못했고 미국에 좋은 협상이 아니다라며 한미 FTA 재개정 작업에 관해 관련 협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전쟁에서 나란히 싸웠고 평화 속에서 함께 번영한 파트너이자 친구다. 공정하고 호혜적인 무역 협상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한국이 험프리스(평택 미군기지) 구축에 막대한 돈을 냈지만, 이는 미국이 아닌 한국 보호용이라며 한국 방위비 분담을 압박했다고 한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7/11/07 [23:4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