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사드 44발사대 등 150억$ 구매
네티즌 "공짜 사드 반대 데모하는 이상한 한국"
 
류상우 기자

 

한국에는 대통령을 포함한 친북·친중·반미성향의 촛불세력이 미군이 공짜로 한국에 배치해주겠다는 사드(THAAD)를 반대하기 위해 분신자살을 시도하거나 촛불난동을 일으키며 소동을 벌이면서 국제적으로 대한민국을 이상한 나라로 만든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는, 러시아로부터 ‘S400 미사일 방어 시스템20억 달러를 들여 구입하기로 결정한지 하루 만에, 150억 달러를 들여서 미국의 사드를 구매하여 배치한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6(현지시각) 미 국방부는 성명을 통해 미 국무부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사드 시스템을 판매하는 것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거래 금액은 대략 150억달러(172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조선닷컴은 이번에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에 판매하는 사드 시스템에는 사드 발사대 44문과 미사일 360, 제어 시스템, 레이더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며, 미국 국방부의 이번 판매는 미국의 국가 안보와 대외정책 이익을 제고하고 이란 등 위협에 직면한 사우디아라비아와 걸프 지역의 장기적인 안보를 지원한다는 설명을 전했다. 이어 지난 5일 사우디 국영 방송 알 아라비아는 사우디의 살먼 국왕이 러시아에 방문할 당시 러시아로부터 S400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구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며, 조선닷컴은 “6일 러시아의 한 언론에 따르면, S400은 약 20억달러에 팔릴 것으로 전해졌다고 사우디의 사드 구매를 보도했다.

 

<, 사우디에도 사드 배치17조원어치 판매 승인>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hois****)“17조를 주고도 배치하는데 공짜로 배치하는 것도 반대하는 문재인과 더민당 넘들이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은 있나 의심스럽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wa****)사우디사람들은 성주인간들이 주장하는 전자파를 맞아도 문제 없나 보네. 히잡이 전자파를 막아주나 보네. 성주 인간들도 히잡 하나씩 뒤집어씌우면 되겠네라고 비꼬았고, 또 다른 네티즌(so****)이상한 나라 사람들은 자신 지켜온 사람을 무서워하고 싫어한다. 잔악한 이웃에 대해선 한없는 사랑과 연민의 정을 느낀다지켜온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해도 상관이 없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kys****)촛불데모에 동원된 데모꾼들은 늘 촛불이면 세상을 거머쥘 수가 있다고 생각하는 청개구리 때랑 뭣이 다르리오. 냄비 속에 더워지는 물은 생각하질 않고 따스해서 좋은 세상, 이것이 나라다운 나라라고 탈춤추고, 목불인견 세상에 유유상종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101****)“THAAD 44 발사대와 미사일 360기를 설치한다는데, 이미 인근 카타르와 UAE에도 설치되어있답니다. 이란의 군사위협에 맞선다고 하는데 현재는 방어무기로서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란 느낌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bl****)우리나라 정신나간 좌파집권 위정자보다 사우디 왕정 집권자가 정신 제대로 박혔다. 사우디가 부럽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진(m****)한국에 설치한 발사대 8기가 1조원이라더니 44기에 미사일 360기에 172000억이면, 우리는 미국에서 직접 설치하고 운용하니 그저 먹는 건데도 환경영향평가 운운한 머저리들 참. 사막은 전파가 더 퍼지는데 돈 주고 왜 사겠냐? 전자파 피해가 있으면? 민주당 사드 6적 처벌 좀 하자. 괘씸한 의원들 수준미달 표시에 국격 실추시킨 친중국 매국노들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at2****)사우디 정치환경은 남한보다 좋아 보인다. 국내 반대데모도, 국외 부당압력도 없이 일사천리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o****)저 시스템을 공짜로 설치해주는데도 데모하고 반대하는 이상한 나라도 있지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7/10/08 [18:2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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