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공동선언일에 대남비방 나선 북괴
북괴, 대한민국이 대북굴적이지 않다고 비난
 
류상우 기자

 

문재인 정권이 926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10·4 정상선언 10주년 기념식을 통해 김정은 위원장과 북한당국에 핵·미사일 도발을 멈추고 10·4 정상선언의 정신으로 돌아오기를 촉구한다.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여정은 어떤 난관이 있어도 중단돼선 안 된다고  정중하게 촉구했지만, 북한은 104‘10·4 남북공동선언 10주년을 맞아 노동신문의 긴장 격화의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라는 논설을 통해 남조선 괴뢰들의 망동은 북남관계 파국을 심화시키고 핵전쟁 발발 위험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거나 현 남조선 당국의 대북정책도 총파산의 운명을 면치 못한다는 내용의 대남 비난공세를 퍼부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미국의 반공화국 압살 책동에 적극 추종하는 남조선 괴뢰들의 망동은 북남관계 파국을 심화시키고 핵전쟁 발발 위험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며 노동신문은 북남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의 진로를 밝힌 역사적인 10·4 선언이 발표된 지 10년이 되었지만, 북남관계가 파국의 수렁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 위험이 극도로 고조되고 있는 것은 비극이 아닐 수 없다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반전 평화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침략적인 외세와 사대 매국에 환장한 괴뢰들을 단호히 쓸어버리며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활짝 열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반미자주선동으로 적화통일에 혈안이 된 북괴다.

 

노동신문은 또 대결정책이 빚어낸 집안싸움이라는 다른 해설기사를 통해 최근 대북정책을 두고 이견을 보였던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문정인 청와대 통일외교안보 특보를 언급하면서 남조선 당국이 광고해온 대화와 압박 병행이라는 대북정책이 집권세력 내부에서 심각한 갈등과 마찰을 빚어내고 있다민족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을 외면한 대북정책을 들고나와 주제넘게 북핵 문제 해결을 떠들던 남조선 집권자는 제가 파놓은 함정에 제가 빠지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사태는 현 남조선 당국의 대북정책도 이명박·박근혜의 대북정책과 마찬가지로 총파산의 운명을 면치 못한다는 것을 입증해주고 있다고 비난했다고 뉴스1은 전했다.

 

북한은 전날에도 노동신문의 침략전쟁조약은 지체없이 철폐되어야 한다는 논설을 통해 미국과 상전에게 추종하는 괴뢰 호전광의 군사적 도발 책동으로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 있다상호방위조약을 구실로 남조선을 강점하고 있는 미제 침략군은 인민들의 삶의 터전을 군사기지로 빼앗고 치외법권적 존재로 행세하면서 온갖 범죄행위를 저지르고 있다고 선동했다. 노동신문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상호방위조약을 지체없이 철폐시키고 미제 침략군을 남조선에서 몰아내기 위한 거족적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 올려야 할 것이라고 선동했었다.

 

한편 미국 국무부는 북한이 무기를 팔아 대량파괴무기(WMD) 프로그램에 자금을 대고 있다며, 어떤 나라도 북한과 무기 거래를 하지 말라고 촉구했다고 한다. 캐티나 애덤스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2미국은 이집트가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른 의무를 완전히 이해하게끔, 또 이를 이행하는 것이 두 나라 관계의 중요한 측면이라는 점을 확실히 하기 위해 그들과 계속 대화하고 있다고 했다며, 뉴시스는 그의 북한이 WMD 프로그램에 자금을 대기 위해 무기를 판매하고 있다는 점으로 볼 때 , 북한과 무기 (거래)관례를 유지하는 그 어떤 나라들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발언도 전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7/10/04 [15:1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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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뢰 싹 쓸어 버릴것이다 동족은 무슨놈에 동족이냐 김정은 골통에 벌통을 만들 것이다 문재인2 17/10/05 [08:58] 수정 삭제
  내가 문재인 골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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