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장 막으려는 문재인의 탈원전정책?
탈원전 강행하면, 핵무기 제조기술·능력 붕괴
 
조영환 편집인

 

문재인 정권의 문정인 통일외교안보특보가 줄기차게 북한의 핵동결운운하면서 사실상 북한의 핵보유 인정을 강요하는 듯이 발언하고, 문재인 촛불정권이 대북 대화구걸과 평화타령을 하고, 대한민국의 원전 폐기를 서두르면서 탈원전을 강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혹시 사드(THAAD) 배치 반대에 혈안이 되었던 문재인의 대한민국 국방력 약화를 위한 의도는 아니었을까? 원전산업을 파괴함으로써방사능물질의 재처리 기술과 시설을 미리 구축 못하게 막고, 대한민국의 핵무장능력을 원초적으로 없애기 위해서 문재인이 신고리 5·6호기건설을 중단시킨 것을 아닐까? 문재인 촛불정권의 안보·경제·법치·국가파괴적 국정운영을 예의주시하고, 이런 망국적 행정을 막아낼 국민의 책임적 판단과 행동이 긴요한 시기가 이제 한국사회에 도래한 것 같다.

 

조선닷컴은 102원전, ‘핵무장 잠재력까지 날려버린다는 기사를 통해 문재인 정권의 원전산업파괴를 지적했다.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본격화될 경우 전문 인력 해외 유출, 관련 인프라 위축 등으로 유사시 우리가 핵 개발을 결심하더라도 여기에 걸리는 시간이 지금보다 2배 이상 길어질 것이란 분석이 1일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왔다며 조선닷컴은 우리나라는 현재 일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과 함께 마음만 먹으면 2년 안에 독자 핵무장을 할 수 있는 국가군()으로 국제원자력기구(IAEA) 등에서 평가하고 있다하지만 탈원전을 하면 이 기간이 4~5년으로 늘어난다는 것이다. 핵기술을 꾸준히 축적해온 일본은 최근 3개월이면 핵무장이 가능하다는 내부 분석이 나오는 반면, 우리는 스스로 핵무장 잠재력을 약화시키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이날 탈원전 때는 4000여 명의 핵 관련 연구 인력이 해외로 유출되는 등 핵 관련 국내 인프라 전반이 무너질 수밖에 없다이 경우 핵무기가 필요한 상황이 되더라도 농축·재처리 등 하드웨어를 자체 확보하고 핵실험을 하기까지는 5년 이상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다른 전문가들도 최소 4년 이상은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며 조선닷컴은 원전 기술과 핵무기는 핵분열을 이용한다는 기본 원리가 똑같기 때문에 그동안 국제사회는 상업용 원전에서 세계 선두권인 한국의 핵 잠재력을 높게 평가해왔지만 탈원전으로 갈 경우 상황이 달라진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문재인 촛불정권이 탈원전 정책을 강행하여 한국의 자위적 핵무장 기술과 시설과 능력을 원초적으로 없앤다는 주장이 가능해진다.

 

조선닷컴은 전문가들은 당장 핵무기를 만들지 않더라도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직전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유지하는 것이 대북 핵 억제에도 중요하다고 지적한다며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장의 핵 잠재력이 곧 핵 억지력이다. 탈원전 정책은 핵 잠재력을 없애는 것으로 전략적으로 하책(下策)”이라는 지적과 전성훈 아산정책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의 한국은 지금도 일본에 비해 독자 핵무장으로 가기 위한 기술적 준비가 뒤처져 있다. 탈핵 정책은 이 차이를 더 벌려 놓을 것이라는 지적도 전했다. 이렇게 독자적 핵무장 기술과 능력을 없애는 것이 문재인 촛불정권의 탈원전 정책이 노리는 근원적 의도로 추정된다. 문재인 촛불정권과 그 배후세력이 탈원전으로 대한민국의 핵무장 능력은 뿌리조차 흔들어버리려는 것으로 국민은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조선닷컴은 원자력은 상업용(원전)과 무기용(핵무기)의 두 가지 측면이 동전의 앞뒤와 같기 때문에 원전 건설 중단으로 연구 인력이 일자리를 잃으면 미래의 핵무기 연구 인력을 잃는다는 의미가 된다며 원자력 업계의 중국 측에서 우리 인력을 빼가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는 주장도 소개했다한국은 일본·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마음만 먹으면 1~2년 안에 핵무장 할 수 있는 국가라며, 조선닷컴은 주한규 서울대 교수(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장)원료 핵물질 추출과 기폭장치 개발 등 핵무기에 필요한 기술을 100으로 봤을 때 우리는 40~50 정도 보유하고 있다. 무기 개발을 위해서는 현재 금지된 농축·재처리 등 하드웨어(시설)를 갖춰야 한다는 주장을 전하면서 원자력 전문가들은 한국이 독자 핵무장에 나설 경우 이런 하드웨어를 갖추는 데 2년가량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원자력 전문가들은 탈원전이 본격화되면 이 기간이 최소 4~5년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며 조선닷컴은 핵 연구 인력이 해외로 유출되고 핵 시설 건설 인력도 흩어지면 다시 사람을 모으고 농축·재처리 시설을 짓는 데 2배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라며 황일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의 외국의 사례를 볼 때 원전 산업의 성장이 멈추면 일자리를 잃은 연구원들이 해외로 나가 안 돌아올 것이다. 5년만 지나면 현재 기술 경쟁력을 회복하기가 대단히 어렵다는 진단도 소개했다. “지금처럼 원전을 활발하게 가동할 때는 핵 관련 물질과 시설을 확보할 수 있지만 탈원전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는 핵무기 제조를 위한 관련 물자 확보가 어려워진다며 조선닷컴은 최악의 상황을 감안하면 북한처럼 30년 걸릴 수 있다는 견해도 소개했다.

 

문재인 정권의 원자력()에 관한 이중성에 대해 조선닷컴은 전문가들은 정부가 탈원전을 하면서 동시에 원자력 잠수함 보유를 검토하는 것도 이율배반적이라고 했다며 천영우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의 원자력 잠수함을 건조·운용하려면 독자적인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탈원전은 독자 농축 시설 보유 명분과 전혀 반대의 얘기를 하는 것이라는 지적도 전했다. 한국의 사정에 대해 “20~90%의 농축우라늄을 원료로 사용하는 원자력 잠수함을 만들려면 미국과 협상이 필요하다며 조선닷컴은 원전 비중이 높다는 점을 들어 자체 농축 시설의 명분을 쌓고, 원자력 잠수함을 건조할 여지를 열어둘 수 있다는 것이라며 전문가의 원전 기술이 무너진 상태에서 수입 원자력 잠수함을 들여오겠다는 건 사실상 수년짜리 깡통 잠수함을 들여온다는 말이라는 지적도 전했다.

 

조선닷컴은 탈원전은 전시 등 유사시 자체 에너지 공급을 불안정하게 만들어 에너지 안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됐다며 천영우 전 수석의 천연가스 비중을 확대할 경우 천연가스 수출국과 그 수송로를 지배하는 국가의 정치적 압력에 그대로 노출될 우려가 크다원전이 우리 경제 최후의 버팀목이라는 주장도 소개했다. 주한규 서울대 교수도 LNG는 현재 최대 2개월가량 비축할 수 있고, 발전 비중을 늘리려면 저장시설도 대폭 확장해야 하는데저장 탱크가 적의 공격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고 했고, 서균렬 서울대 교수도 원자력은 우리나라가 유사시 2~3년간 버틸 수 있는 연료가 마련돼 있고, 수십 년 동안 전쟁과 지진 등 각종 위급 상황을 가정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해왔다. 반면 LNG는 비축량이 적고 쉽게 폭발할 위험도 있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원전, ‘핵무장 잠재력까지 날려버린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ldj****) 맨날 자주권 외치는 가 일당들니들 하는 어설픈 짓은 결국 이 나라를 다른 나라의 속국이 되어 그들의 말에 자주권을 갖다바치는 꼴이 되고 있다니들의 대중국 사대주의를 보면 답이 나온다라고 했고다른 네티즌(spis****) 태양광풍력수력 등을 아무리 대체한다고 해도 세계10위권의 산업화된 대한민국의 전력을 감당하지 못한다유일한 방법은 현재로서는 원자력발전 뿐이다이것을 포기하면 우리가 산업화선진국을 포기하는 것이다이처럼 중대한 문제를 홍위병들의 조작에 맡길 수 없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sjkim****) “‘대한민국 정부가 탈원전정책을 끈질지게 밀고나가서 좋아할 사람이 누구냐?’를 생각해보면 답은 저절로 나온다라고 했다.   

 

<연구인력 4000, 탈원전 땐 해외로인프라 무너질 것”>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이것이 김정은에게 바치는 임종석과 문재인의 선물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ever****)박정희는 대한민국을 위해 이휘소를 모셔오고, 문재인은 김정은을 위해 핵인력을 쫒아낸다! 건국이래 대한민국 입장에서 문재인 만한 매국노가 또 있을까? 문재인의 종복행위는 이완용의 친일행위보다 더 악질이다라고 반응했고, 또 다른 네티즌(choi53****)내가 만난 사람들 중에는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찬성하는 사람은 없었다.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탈원전이 아니라 원전의 완전성 확보를 목표로 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탈원전 정책을 저지해야 한다. 탈원전 정책은 평화라는 미명 아래에 대한민국을 가난하게 만들고 국가 안위를 불안하게 만들 것은 너무나 자명하다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leey****)기업이나 산업을 세우는 데 오랜 세월 걸리지만 말아먹는 건 순식간입니다. 역사가 증명하지요. 왜 못 말아먹어 안달인지 모르겠습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co****)공산주의가 망한지도 25년을 넘어서는 데 시대에 뒤떨어진 종북좌파공산주의자들이 자유대한민국의 잠재력을 말살시키려 드네. 누구의 지령을 받았는지 반드시 밝혀질 것이고 그때는 엄중한 처벌을 면치 못하리라! 현정부 좌파들은 원전만은 건드리지 말아라. 우리의 후손들이 달·화성 등 우주로 뻗어나갈 때도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다. 원자력발전소는 건드리지 말아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r****)희한하지 않습니까? 북한이 핵개발 완료할 때 우연히 남한은 탈원전을 해야 한다는 게?”라고 문재인 정권을 의심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10/02 [10:5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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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놈의종편 조선동아. viva9941 17/10/03 [00:15] 수정 삭제
  날강도의탈핵...?조선..그걸 지금 알았나?월성을 폐쇄한다고 했으면 눈치 챘어야지.만약 한국이 핵발전소폐쇄로 핵무장 못하고 똥돼지가 핵무장 선언하고 일본도 맞서 핵무장 선언하면 한국은 무엇으로 국가를 지키나?날강도와청와대 좌익들은 대한민국에 반역한다.
죄인과 유신 17/10/03 [00:34] 수정 삭제
  그 일당들은 나라를 망치갰다고 결심한 인간들! 맞죠? 그 인간들은 달나라로 모내는 게 맞죠? 동의 안 한다고? 그럴 줄 알았어! 이 등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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